담배를 안피우고 질색하는 사람으로써 담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은거예요 그래서 피시방 가면 금연석에 자리 날때까지 기다려서라도 앉는데 금연석에서 개념없이 담배피는사람보면 옆에있는 의자를 들어서 뒤통수에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겨요 근데 여기서 딜레마가 생긴거에요 단골피시방이 두세군데 있는데 모두 금연 흡연 자리 나눠져있지만 한곳은 워낙 손님들 전부가 다 오래되신 폐인분들이라 금연석에서도 자연스레 다 담배를 피는곳이 있는데 친구들이랑 어쩌다가 거기 가게되면 담배피는 친구들도 금연석에서 담배를 걍 피워요 그럼 인제 딜레마에 빠지죠 아....금연석에서 담배피는 사람 뒤통수를 때리고 싶을정도로 싫은데 내 친구가 그짓하고있네... 때려야 하는가!!! 참아야 하는가!!! 뭐 지금은 담배피는 친구들 금연석에서 담배 안피게 만들어놨지만 그냥 담배 질색하면서도 막상 담배피는 친구들이랑 술자리 하면 걍 피게 놔두게 되는것도 어쩔수 없는듯 싶어요 그냥 요즘 생각하는건 담배연기가 기체가 아니고 액체나 고체였으면 하는 상상만 할뿐 그럼 참 좋을텐데... 비슷한 고민 해보신분???
나랑 같은 딜레마에 빠졌었던 사람?
담배를 안피우고
질색하는 사람으로써
담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은거예요
그래서 피시방 가면
금연석에 자리 날때까지 기다려서라도 앉는데
금연석에서 개념없이 담배피는사람보면
옆에있는 의자를 들어서 뒤통수에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겨요
근데 여기서 딜레마가 생긴거에요
단골피시방이 두세군데 있는데
모두 금연 흡연 자리 나눠져있지만
한곳은 워낙 손님들 전부가 다 오래되신 폐인분들이라
금연석에서도 자연스레 다 담배를 피는곳이 있는데
친구들이랑 어쩌다가 거기 가게되면
담배피는 친구들도 금연석에서 담배를 걍 피워요
그럼 인제 딜레마에 빠지죠
아....금연석에서 담배피는 사람 뒤통수를 때리고 싶을정도로 싫은데
내 친구가 그짓하고있네...
때려야 하는가!!! 참아야 하는가!!!
뭐 지금은 담배피는 친구들 금연석에서 담배 안피게 만들어놨지만
그냥 담배 질색하면서도 막상 담배피는 친구들이랑 술자리 하면
걍 피게 놔두게 되는것도 어쩔수 없는듯 싶어요
그냥 요즘 생각하는건
담배연기가 기체가 아니고 액체나 고체였으면 하는 상상만 할뿐
그럼 참 좋을텐데...
비슷한 고민 해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