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이 보시면.. 행복한 고민한다 라고 하실거같은데요.. 지금 제가 머릿속이 정리가 안되서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공단에 있는 제조업 회사입니다. 연봉은 1600만원이고 계약직으로 입사하였고 이제 8개월되어갑니다. 계약직이기때문에 정규직과의 다른점, 보너스도 없고 급여차이도 나고. 계약은 딱 2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다른회사를 옮겨볼까 생각도 하다가 이력서를 다른곳에 보냈습니다. 연봉 2300만원 강남에 있는 꽤 괜찮은 회사에 붙었습니다. 기분은 좋았죠. 근데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에 그만둔다는 얘기도 안했고. 제가 하는업무는 인수인계가 최소한달입니다. 현재 붙은 회사에서 당장 월요일부터 출근가능하냐고 뭍습니다.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다가 그만둔다는 얘기도 없었고. 후임도 없고 다들 그냥 제가 다니는지 알고있는데.. 갑자기 내일 출근해서 저 월요일날부터 못나와요 라고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재 붙은 회사를 포기하기에는 연봉, 복리후생등 기타조건이 좋고 저말고도 대기자는 많겠죠.. 그리고 붙은회사는 정규직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예요.. 진짜 장난아니구요.. 진지합니다.
연봉 2300만원과 1600만원,,, 고민중이예요
다른분들이 보시면.. 행복한 고민한다 라고 하실거같은데요..
지금 제가 머릿속이 정리가 안되서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공단에 있는 제조업 회사입니다.
연봉은 1600만원이고 계약직으로 입사하였고
이제 8개월되어갑니다.
계약직이기때문에 정규직과의 다른점, 보너스도 없고 급여차이도 나고.
계약은 딱 2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다른회사를 옮겨볼까 생각도 하다가
이력서를 다른곳에 보냈습니다.
연봉 2300만원 강남에 있는 꽤 괜찮은 회사에 붙었습니다.
기분은 좋았죠.
근데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에 그만둔다는 얘기도 안했고.
제가 하는업무는 인수인계가 최소한달입니다.
현재 붙은 회사에서 당장 월요일부터 출근가능하냐고 뭍습니다.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다가 그만둔다는 얘기도 없었고.
후임도 없고 다들 그냥 제가 다니는지 알고있는데..
갑자기 내일 출근해서 저 월요일날부터 못나와요 라고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재 붙은 회사를 포기하기에는 연봉, 복리후생등 기타조건이 좋고
저말고도 대기자는 많겠죠..
그리고 붙은회사는 정규직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예요..
진짜 장난아니구요.. 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