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여자에요 ... 이제 막 대학교에 입학한. 저도 작년까지 고딩이었기 때문에 이런 말 하기 정말 좀 우습지만요즘 고등학생들 정말 왜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그래요? 우선 확실히 해둘게요제 경험으로 인해 제가 만난 고딩들이 우리나라의 모든 고딩들이라고 일반화 시키진 않을게요! 착한 마음씨 따뜻한 청소년들에게 미안하기 때문에 ^^ 스승의 날이였어요작년에 졸업한 학교에 찾아가려고 나름 치마도 입고 학교를 찾아가고 있었죠! 근데 학교가는 길에 남고가 있어요그 남고 앞에 아파트와 아파트 사이에 난 샛길이 있어요거기 항상 그 남고 학생들이 떼지어서 교복입고 담배피고별 일찐놀이 다 한다고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그래서 저도 잘 안가는 그 길이에요 ㅠㅠ 휴 그래서 이제 친구들이랑 꽃도 사들고케익도 사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가야하게 되었어요그리고 남고생들이 거기 있을거라곤 상상 못했죠 아침이라 ㅠㅠ 근데 수업이 일찍 끝났나 봅니다 ㅠㅠㅠㅠ아 짜증나 짜증나 그 길에 진입하는 순간... 정말 딱보기에도 애 같은..고딩들이 바지는 스키니 처럼 쪽 ~ 빼입고건들건들하며 몇 십명이 또 서있더군요 거기 있는 아이들은 항상 줄을 서서 담배를 피더군요근데 정말 교복입고 피고 있을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그거 아시죠남고생 일찐놀이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한 세명만 모이면 웬지 모를 자신감에 넘쳐 지나가는 사람들앞에서 큰 소리로 깔깔 웃고쳐다보고 째려보고 한 마디씩 하고 와 정말 전 그런거에 상당히 예민하거든요 친구들이랑 조용히 눈도 마주치지 말자 하고 지나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지나가는 순간.......휘리릭 소리하면후~~~~우와~~~~~~쩐다~~~~~~뭐 ^&*%&#^#%#$ 자랑아니에요 그 시키들은 원래 여자만 보면 다그래요 "우~~와 ~~~~ 치마다""난 가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어쩌구저쩌구" 그 찌질이들의 비아냥 거리는 말투를 전 잘 못따라 하겠네요저렇게 쓰니까 별거 없어보이는데 하여튼!!! ㅠㅠ겪어보신분들은 알죠 너무도 짜증납니다여자라서 소리도 못지르겠고 때리지도 못하고진짜 마음같아서는 울화통이 터져서"야새키야너뭐라했냐."하고 싶지만 진짜 그랫다간담배빵이라도 당할 것 같고그 많은 아이들에게 갑자기 끌려갈거 같네요 진짜 짜증납니다. 정말 수치스러워요내가 여자라고, 니 못때린다고 그렇게 니네가 뭐라도 되는것 처럼 희롱하지 마세요 제발 혼자 학원갈 땐 땅바닥만 쳐다보고 다니면서!!!!!!!!!!!!!1(소심한 복수에요 ㅠㅠㅠㅠㅠㅠ) 흐엉 정말 근데 솔직히남고생들 혼자 다닐때 집에서는 조용하고 착한 아들이면서친구들 몇명 좀 붙으면 웬지 모를 우월감에 넘쳐나서 그렇게 길거리에서 교복입고 담배피고지나가는 여자들 희롱하고공중도덕이라는 개념 말아먹고 그러지 맙시다 알겠냐 단대부고? 저의 소심한 복수엿어요 ㅠㅠ 흐잉 131
남고생들 때문에 너무 수치스러웠던 경험
새내기 여자에요 ... 이제 막 대학교에 입학한.
저도 작년까지 고딩이었기 때문에 이런 말 하기 정말 좀 우습지만
요즘 고등학생들 정말 왜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그래요?
우선 확실히 해둘게요
제 경험으로 인해 제가 만난 고딩들이 우리나라의 모든 고딩들이라고
일반화 시키진 않을게요! 착한 마음씨 따뜻한 청소년들에게 미안하기 때문에 ^^
스승의 날이였어요
작년에 졸업한 학교에 찾아가려고
나름 치마도 입고 학교를 찾아가고 있었죠!
근데 학교가는 길에 남고가 있어요
그 남고 앞에 아파트와 아파트 사이에 난 샛길이 있어요
거기 항상 그 남고 학생들이 떼지어서 교복입고 담배피고
별 일찐놀이 다 한다고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그래서 저도 잘 안가는 그 길이에요 ㅠㅠ
휴 그래서 이제 친구들이랑 꽃도 사들고
케익도 사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가야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남고생들이 거기 있을거라곤 상상 못했죠 아침이라 ㅠㅠ
근데
수업이 일찍 끝났나 봅니다 ㅠㅠㅠㅠ
아 짜증나 짜증나
그 길에 진입하는 순간...
정말 딱보기에도 애 같은..
고딩들이 바지는 스키니 처럼 쪽 ~ 빼입고
건들건들하며 몇 십명이 또 서있더군요
거기 있는 아이들은 항상 줄을 서서 담배를 피더군요
근데 정말 교복입고 피고 있을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그거 아시죠
남고생 일찐놀이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
한 세명만 모이면 웬지 모를 자신감에 넘쳐
지나가는 사람들앞에서 큰 소리로 깔깔 웃고
쳐다보고 째려보고 한 마디씩 하고
와 정말
전 그런거에 상당히 예민하거든요
친구들이랑 조용히 눈도 마주치지 말자 하고 지나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지나가는 순간.......
휘리릭 소리하면
후~~~~
우와~~~~~~
쩐다~~~~~~
뭐 ^&*%&#^#%#$
자랑아니에요 그 시키들은 원래 여자만 보면 다그래요
"우~~와 ~~~~ 치마다"
"난 가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어쩌구저쩌구"
그 찌질이들의 비아냥 거리는 말투를 전 잘 못따라 하겠네요
저렇게 쓰니까 별거 없어보이는데 하여튼!!! ㅠㅠ
겪어보신분들은 알죠
너무도 짜증납니다
여자라서 소리도 못지르겠고 때리지도 못하고
진짜 마음같아서는 울화통이 터져서
"야새키야너뭐라했냐."
하고 싶지만 진짜 그랫다간
담배빵이라도 당할 것 같고
그 많은 아이들에게 갑자기 끌려갈거 같네요
진짜 짜증납니다. 정말 수치스러워요
내가 여자라고, 니 못때린다고 그렇게
니네가 뭐라도 되는것 처럼 희롱하지 마세요 제발
혼자 학원갈 땐 땅바닥만 쳐다보고 다니면서!!!!!!!!!!!!!1
(소심한 복수에요 ㅠㅠㅠㅠㅠㅠ)
흐엉 정말 근데 솔직히
남고생들 혼자 다닐때 집에서는 조용하고 착한 아들이면서
친구들 몇명 좀 붙으면 웬지 모를 우월감에 넘쳐나서
그렇게 길거리에서 교복입고 담배피고
지나가는 여자들 희롱하고
공중도덕이라는 개념 말아먹고 그러지 맙시다
알겠냐 단대부고?
저의 소심한 복수엿어요 ㅠㅠ 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