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2009년).내생에 가장길었던 백수기간 (2개월 남짓)동안 참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다.일본에서 막 귀국해서 어리벙벙한 나를 데리고 놀아준 친구들에게 감사한다.^^ 돈내코계곡은 처음이었다.한여름에 계곡이란 제주도에 없을줄 알았는데,민물계곡이라니... 생소하기도 했다 ㅎ 처음에 봤을때,와~ 하고 탄성이 나왔다.발이 얼어버릴것같은 얼음장같은 물이 더위를 가시게 해줬기때문에 ㅎ 두번째 탄성은 이 광경을 보고나서였다.숨막힐듯 아름다운 물빛과뿌연 물보라가 지상낙원이 따로없구나~하고 느끼게 해서였다.수영복챙겼으면 저기서 물놀이 했을텐데....-_ ㅜ.. 간만에 보는 손바닥만한 소금쟁이.^^ 현지현표 발바닥 그리고 신발 찍기 ㅎ 발도장 콕콕! ㅎㅎ 올 여름은 돈내코계곡으로 오세요 ~!!
돈내코
지난 여름 (2009년).
내생에 가장길었던 백수기간 (2개월 남짓)동안 참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다.
일본에서 막 귀국해서 어리벙벙한 나를 데리고 놀아준 친구들에게 감사한다.^^
돈내코계곡은 처음이었다.
한여름에 계곡이란 제주도에 없을줄 알았는데,
민물계곡이라니... 생소하기도 했다 ㅎ
처음에 봤을때,
와~ 하고 탄성이 나왔다.
발이 얼어버릴것같은 얼음장같은 물이 더위를 가시게 해줬기때문에 ㅎ
두번째 탄성은 이 광경을 보고나서였다.
숨막힐듯 아름다운 물빛과
뿌연 물보라가 지상낙원이 따로없구나~하고 느끼게 해서였다.
수영복챙겼으면 저기서 물놀이 했을텐데....
-_ ㅜ..
간만에 보는 손바닥만한 소금쟁이.^^
현지현표 발바닥 그리고 신발 찍기 ㅎ
발도장 콕콕! ㅎㅎ
올 여름은 돈내코계곡으로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