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곡 표절의혹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헌데 일각에선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본명 이재영. 36)의 데모곡을 각국의 해외 뮤지션 5팀이나 몰래 표절했다고 주장하는데 상식적으로도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기인가? 표절의혹은 현재 이효리앨범에 있는 바누스가 작곡한 5~6곡이 모두 표절의혹이며, 각곡마다 쌍둥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각 해외뮤지션들의 곡과 일치한다.한 가수가 아닌 빌보드 넘버원 싱어송 라이터 제이슨 데룰로 부터 시작해서 캐나다, 영국 등 각국의 뮤지션들이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의 데모곡들을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웃긴 건 상식을 떠나서 실제로 확인해보면, 이 주장은 더욱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바누스는 위의 모든 곡들을 2년전인 2008년에 만들었다고 한다. 뉴스로도 최초로 곡을 만든 시기는 2년전인 2008년이라며 보도됐다.아래는 기사 캡쳐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131257
증거자료까지 다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더 중요한 점은 위의 노래들 중 해외뮤지션이 2008년 이전에 발표한 곡도 있다는 점이다해외뮤지션이 곡 발표시기도 먼저, 데모제작 역시도 해외뮤지션이 먼저인 것이 확인된다.해외 뮤지션의 곡 발표시기는 이효리곡이 데모로 제작됐을 시점보다 3년이나 앞서있다.이효리곡은 2010년에발표 됐고, 데모는 2008년에 제작됐다 하지만 해외뮤지션의 곡은 그보다 훨씬 먼저인 2005년에 발표됐다)이효리측은 어떻게 설명하려나 http://www.futureshop.ca/EN-CA/product/id/M2099506.aspx?logon=&langid=EN&sku_id=0665000FSM2099506&catid=13391 위의 사이트에서도 멜라니 듀란트의 곡이 2005년에 발표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는 자신의 데모곡이 먼저라고 했지만 바누스가 제일 처음 그 곡을 만든시기가 2008년이고 멜라니 듀란트의 곡은 2005년이다 ) 이런 식으로 소송준비중이라는 기사만 내보내고 흐지부지 하면서 넘어가지말고사실관계를 정확히 입증해주었으면 한다 알다시피 소숭 준비중은 결코 소송을 걸었다는 뜻이 아니다. 소송 불가피하다면서 언론보도를 냈지만 지금까지도 이효리측에선 소송을 하지 않았다. 동영상들을 보면 표절 '의혹' 이라는 표현이 무색할정도다, '복사'라는 표현이 이해가 더 빠를 수 있을 듯 하다. 들어보자 이효리 FEEL THE SAME VS 멜라니 듀란트 FEEL THE SAME동영상 짤려서 안보이면 맨위에 영상으로 보세요 이효리 곡 2010년 발표, 데모곡은 2008년 표절의혹 비교곡인 멜라니 듀란트의 곡은 2005년에 발표됐다,데모는 당연히 2005년 당시 발표시기보다 먼저 제작됐다. http://www.youtube.com/watch?v=KCba7W51BFE 이 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노래는 누가들어도 표절을 확신할 수 있는 수준이다.이효리 작곡가인 바누스는 이 곡을 2008년에 만들었다면서 자신이 먼저 만든곡이며 자신이 데모곡을 도용당했다고 주장했지만 멜라니 듀란트의 곡은 2008년보다 훨씬 먼저인 2005년에 발표된 곡이다 다른 곡들도 물론 이효리보다 먼저 발표한 곡들이다.함부로 해외뮤지션들의 명예훼손을 하지 않길 바란다. 우리나라니 다른나라니 국적을 따지기 전에 잘잘못을 분명하게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가 먼저 만들었다는 주장마저도 거짓이 되어버렸으니 이젠 무슨 핑계를 댈지 궁금해진다
이효리 I'M BACK VS 릴 프레셔스 SO INASANE동영상 짤려서 안보이면 맨위에 영상으로 보세요
이걸로 끝이 아니다. 이번 앨범 또 다른 표절의혹곡들 중 하나인 이효리의 곡 bring it back은 캐나다의 여성그룹 cookie couture 의 boy, bring it back과 표절의혹이 불거졌던 곡이다 Stacy Maroske, a member of the girl group released a statement onzacktaylor.ca after finding out Hyori had plagiarized their song: “I was shocked when I first heard Lee Hyori’s 2010 recording. I couldn’t believe how similar the song was. It’s almost an exact replica, even down to our vocal riff’s. I mean we worked really hard as a group to write this song and perfect it back in 2008. It just seems really unfair that this song is being sold on iTunes by an artist who has stolen the song from us. It’s plagiarism, and we hope we see justice.” 해당 그룹 멤버 Stacy Maroske 밝힌 입장 : " 처음 이효리의 곡을 들었을때 큰 충격이었다.그 유사성은 실로 믿을수없을 정도였다. 틀림없는 복제에 가까웠다, 보컬 리프마저도. 우리는 정말 열심히 곡을 만들었고 지난 2008년에 완벽하게 곡작업을 마무리했다. 우리의 곡을 훔친 가수가 아이튠에서 곡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본다. 이는 표절이다, 우린 정의가 살아있길 바란다."
원작자는 이효리의 곡을 접한 후 법적인 절차를 준비중이라며 입장을 표명했다.이효리측에게 자신들의 입장과 표절이라는 의견을 알리고 연락을 기다리는 중인 현재까지, 이효리측으로부턴 그 어떤 대답도 들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1. 이효리 새앨범 수록곡 5~6곡 표절의혹 2. 어느부분 일부 표절이 아니라 곡 전부가 거의 쌍둥이 수준으로 표절임 이효리든 각나라의 해외가수들이든 어느쪽이든 일단 표절이 확실시됨 곡 후렴구 영어 가사까지 겹침 3. 노래 발표시기를 보니 모든 곡이 이효리 보다 해외가수들이 먼저임 4. 그러자 이효리측에선 모두 2년전에 데모곡이 만들어졌다고 함, 바누스(이효리 새앨범 작곡가)의 데모곡을 해외여러나라 솔로가수들과 그룹가수들이 도용했다며 주장, 소송 불가피하다며 금방이라도 소송 걸듯 말했지만 실제 이효리측에선 지금까지도 소송을 걸지 않았음
5. 이효리측에선 모두 2008년에 만든 데모곡들이 유출된거라며 각 언론을 통해 입장 발표를 했는데, 해외가수의 곡은 발표시기가 2005년인 곡도 있는 것으로 확인됨. 결국, 노래 발표시기는 물론 데모로 제작된 시기까지 모두 이효리노래 보다 해외가수쪽이 먼저인 것.
6. 그리고 또 다른 표절의혹곡에 대해선 해외 원작자가 아래와 같이 입장표명함 해당 그룹 멤버 Stacy Maroske 밝힌 입장 : " 처음 이효리의 곡을 들었을때 큰 충격이었다.그 유사성은 실로 믿을수없을 정도였다. 틀림없는 복제에 가까웠다, 보컬 리프마저도. 우리는 정말 열심히 곡을 만들었고 지난 2008년에 완벽하게 곡작업을 마무리했다. 우리의 곡을 훔친 가수가 아이튠에서 곡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본다. 이는 표절이다, 우린 정의가 살아있길 바란다." 노래 발표도 해외가수가 먼저, 데모곡 만든 것도 해외가수가 먼저.소송 불가피하다며 언론을 통해 입장표명했던 이효리측은 현재까지 어떤 소송도 걸지 않은 상태임. 이효리측의 주장은 위에서 보던 바와 같이 모두 2~3년전에 만든곡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2005년에 만들어진 해외뮤지션의 곡이 있다고 알려지자, 이제와서 4~5년전에 만든곡이라며 기사를 냈다, 해명이 바뀌었다.So Insane 노래를 직접 부르고 직접 작곡한 릴프레셔스가 직접 보낸 E-mail 내용도 있다. 릴프레셔스는 내 인생을 걸고 맹세할 수 있다며 이 노래는 내가 직접 작곡한 곡이라 말했다 아래 주소대로 가보시면 해외가수들이 밝힌 입장이 적혀 있다. cookie couture 의 인상깊은 말이 있어 남긴다"한국의 가수 이효리가 우리의 곡을 훔치고서자신의 곡인척 행세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관심을 끌었다"못믿겠다싶으신분들은 아래로 가서 직접 보세요 http://www.cyworld.com/hinavi/2937632
펌 잘되고 많이 뜨면 이효리 노래표절의혹 퍼지면 그순간부턴 어느새 작곡가 노래 ㅋㅋㅋ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잘되면 이효리 탓 , 안되면 작곡가 탓 표절은 작곡가 가수 둘다 책임이 있는 거지작곡가는 곡을 만든 사람이니까 당연한거고가수는 자기이름 걸고 노래 부르고 앨범 내고 활동하는 사람이니까 가수 역시 책임을 피할 순 없는거지 노래 바로 옆에 가수 이름이 괜히 붙겠냐 아무튼 노래가 잘되면 이효리 이효리 하다가 안좋은 일있으면 이효리는 쏙 빼놓으려는 고약한 심보좀 버려라 노래를 대표하는 사람인 만큼 잘되면 잘된만큼 안되면 안된만큼 다 일정 책임이 있는거지왜 계속 작곡가 탓만 하는지 노래 표절의혹 터지면 가수 작곡가 다 같이 책임이 있는거다노래불러서 생기는 수익과 긍정적인 이득은 얻으려고 하면서 노래때문에 생기는 불이익과 손해는 쏙 빠지겠다?ㅋㅋㅋ표절의혹 있는 사람은 계속 있고 없는 사람은 계속 없는 이유가 다 여기 있는거야이게 다 철저한 모니터링, 선별작업, 뮤지션으로의 역량과 책임의식,프로의식의 차이야
★ 이효리 이거때문에 지금 완전 초비상사태 벌어질 거 같음★
이효리와팬들은 남탓 이제는 그만.
이효리가 가수로서 또 프로듀서로 표절노래 발표한 건
작곡가 탓으로 돌릴 수 없다.
표절음악으로 수익 올려서 번돈은 당신이 가져갈 돈이 아니다.
외국 노래 작곡가들과 대중음악을 듣는 대중이 피해자다.
먼저 흘러나오는 곡과 그다음에 나오는 이효리곡을 비교하세요.
아래 영상들이 끊겨서 안나오시는 분은 이 영상으로 보세요.
이효리곡 표절의혹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헌데 일각에선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본명 이재영. 36)의 데모곡을 각국의 해외 뮤지션 5팀이나 몰래 표절했다고 주장하는데 상식적으로도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기인가? 표절의혹은 현재 이효리앨범에 있는 바누스가 작곡한 5~6곡이 모두 표절의혹이며, 각곡마다 쌍둥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각 해외뮤지션들의 곡과 일치한다.한 가수가 아닌 빌보드 넘버원 싱어송 라이터 제이슨 데룰로 부터 시작해서 캐나다, 영국 등 각국의 뮤지션들이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의 데모곡들을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웃긴 건 상식을 떠나서 실제로 확인해보면, 이 주장은 더욱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바누스는 위의 모든 곡들을 2년전인 2008년에 만들었다고 한다. 뉴스로도 최초로 곡을 만든 시기는 2년전인 2008년이라며 보도됐다.아래는 기사 캡쳐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131257잘안보이는 분들은 클릭해보길 바란다. 확대해보면 "2년전 작곡한 곡","이 곡들은 모두 2008년에 작곡" 이라고 분명히 기사내용에 적혀 있다. (이 기사에서도 2년전 작곡한곡이 도용당했다며 보도됐다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217299456042002) 하지만...
증거자료까지 다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더 중요한 점은 위의 노래들 중 해외뮤지션이 2008년 이전에 발표한 곡도 있다는 점이다해외뮤지션이 곡 발표시기도 먼저, 데모제작 역시도 해외뮤지션이 먼저인 것이 확인된다.해외 뮤지션의 곡 발표시기는 이효리곡이 데모로 제작됐을 시점보다 3년이나 앞서있다.이효리곡은 2010년에발표 됐고, 데모는 2008년에 제작됐다 하지만 해외뮤지션의 곡은 그보다 훨씬 먼저인 2005년에 발표됐다)이효리측은 어떻게 설명하려나 http://www.futureshop.ca/EN-CA/product/id/M2099506.aspx?logon=&langid=EN&sku_id=0665000FSM2099506&catid=13391
위의 사이트에서도 멜라니 듀란트의 곡이 2005년에 발표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는 자신의 데모곡이 먼저라고 했지만 바누스가 제일 처음 그 곡을 만든시기가 2008년이고 멜라니 듀란트의 곡은 2005년이다 )
이런 식으로 소송준비중이라는 기사만 내보내고 흐지부지 하면서 넘어가지말고사실관계를 정확히 입증해주었으면 한다 알다시피 소숭 준비중은 결코 소송을 걸었다는 뜻이 아니다. 소송 불가피하다면서 언론보도를 냈지만 지금까지도 이효리측에선 소송을 하지 않았다.
동영상들을 보면 표절 '의혹' 이라는 표현이 무색할정도다, '복사'라는 표현이 이해가 더 빠를 수 있을 듯 하다. 들어보자
이효리 FEEL THE SAME VS 멜라니 듀란트 FEEL THE SAME동영상 짤려서 안보이면 맨위에 영상으로 보세요 이효리 곡 2010년 발표, 데모곡은 2008년 표절의혹 비교곡인 멜라니 듀란트의 곡은 2005년에 발표됐다,데모는 당연히 2005년 당시 발표시기보다 먼저 제작됐다.
http://www.youtube.com/watch?v=KCba7W51BFE
이 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노래는 누가들어도 표절을 확신할 수 있는 수준이다.이효리 작곡가인 바누스는 이 곡을 2008년에 만들었다면서 자신이 먼저 만든곡이며 자신이 데모곡을 도용당했다고 주장했지만 멜라니 듀란트의 곡은 2008년보다 훨씬 먼저인 2005년에 발표된 곡이다 다른 곡들도 물론 이효리보다 먼저 발표한 곡들이다.함부로 해외뮤지션들의 명예훼손을 하지 않길 바란다. 우리나라니 다른나라니 국적을 따지기 전에 잘잘못을 분명하게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이효리측 작곡가인 바누스가 먼저 만들었다는 주장마저도 거짓이 되어버렸으니 이젠 무슨 핑계를 댈지 궁금해진다
이효리 I'M BACK VS 릴 프레셔스 SO INASANE동영상 짤려서 안보이면 맨위에 영상으로 보세요
so insane은 노래부른 릴프레셔스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
자신의 인생을 걸고 맹세할 수 있다며 이곡은 릴프레셔스가 만든 곡이라 스스로 밝혔다.
릴프레셔스는 바누스바쿰을 전혀 모른다고 했다.
자신이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다고 했다
릴프레셔스가 직접보낸 이메일 내용 확인 가능
http://www.cyworld.com/hinavi/2937632이효리 Bring It Back VS 쿠키커쳐 Boy, Bring It Back 동영상 짤려서 안보이면 맨위에 영상으로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18pUnR6s_Ks
이걸로 끝이 아니다. 이번 앨범 또 다른 표절의혹곡들 중 하나인 이효리의 곡 bring it back은 캐나다의 여성그룹 cookie couture 의 boy, bring it back과 표절의혹이 불거졌던 곡이다Stacy Maroske, a member of the girl group released a statement onzacktaylor.ca after finding out Hyori had plagiarized their song:
“I was shocked when I first heard Lee Hyori’s 2010 recording. I couldn’t believe how similar the song was. It’s almost an exact replica, even down to our vocal riff’s. I mean we worked really hard as a group to write this song and perfect it back in 2008. It just seems really unfair that this song is being sold on iTunes by an artist who has stolen the song from us. It’s plagiarism, and we hope we see justice.”
해당 그룹 멤버 Stacy Maroske 밝힌 입장 : " 처음 이효리의 곡을 들었을때 큰 충격이었다.그 유사성은 실로 믿을수없을 정도였다. 틀림없는 복제에 가까웠다, 보컬 리프마저도. 우리는 정말 열심히 곡을 만들었고 지난 2008년에 완벽하게 곡작업을 마무리했다. 우리의 곡을 훔친 가수가 아이튠에서 곡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본다. 이는 표절이다, 우린 정의가 살아있길 바란다."
원작자는 이효리의 곡을 접한 후 법적인 절차를 준비중이라며 입장을 표명했다.이효리측에게 자신들의 입장과 표절이라는 의견을 알리고 연락을 기다리는 중인 현재까지, 이효리측으로부턴 그 어떤 대답도 들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위 원작자의 의견 포함,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나와있다http://popseoul.com/2010/04/24/hyori-faces-major-plagiarism-accusations/ (이효리 새앨범 5곡 이상(모두 바누스 작곡)이 각 나라 해외 뮤지션들의 곡들과 쌍둥이처럼 일치하는 수준의 표절의혹이며, 각각 곡들의 비교 영상도 위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
이효리곡의 표절의혹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이효리의 진실된 음악은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우리는 알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말이다"남의 것을 훔치지 말아라 "이효리와 작곡가 바누스는 이말을 들었던 적이 없었던 걸까
---------------------------------------------------------------
요약
1. 이효리 새앨범 수록곡 5~6곡 표절의혹
2. 어느부분 일부 표절이 아니라 곡 전부가 거의 쌍둥이 수준으로 표절임 이효리든 각나라의 해외가수들이든 어느쪽이든 일단 표절이 확실시됨 곡 후렴구 영어 가사까지 겹침
3. 노래 발표시기를 보니 모든 곡이 이효리 보다 해외가수들이 먼저임
4. 그러자 이효리측에선 모두 2년전에 데모곡이 만들어졌다고 함, 바누스(이효리 새앨범 작곡가)의 데모곡을 해외여러나라 솔로가수들과 그룹가수들이 도용했다며 주장, 소송 불가피하다며 금방이라도 소송 걸듯 말했지만 실제 이효리측에선 지금까지도 소송을 걸지 않았음
5. 이효리측에선 모두 2008년에 만든 데모곡들이 유출된거라며 각 언론을 통해 입장 발표를 했는데, 해외가수의 곡은 발표시기가 2005년인 곡도 있는 것으로 확인됨.
결국, 노래 발표시기는 물론 데모로 제작된 시기까지 모두 이효리노래 보다 해외가수쪽이 먼저인 것.
6. 그리고 또 다른 표절의혹곡에 대해선 해외 원작자가 아래와 같이 입장표명함 해당 그룹 멤버 Stacy Maroske 밝힌 입장 : " 처음 이효리의 곡을 들었을때 큰 충격이었다.그 유사성은 실로 믿을수없을 정도였다. 틀림없는 복제에 가까웠다, 보컬 리프마저도. 우리는 정말 열심히 곡을 만들었고 지난 2008년에 완벽하게 곡작업을 마무리했다. 우리의 곡을 훔친 가수가 아이튠에서 곡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본다. 이는 표절이다, 우린 정의가 살아있길 바란다."
노래 발표도 해외가수가 먼저, 데모곡 만든 것도 해외가수가 먼저.소송 불가피하다며 언론을 통해 입장표명했던 이효리측은 현재까지 어떤 소송도 걸지 않은 상태임.
이효리측의 주장은 위에서 보던 바와 같이 모두 2~3년전에 만든곡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2005년에 만들어진 해외뮤지션의 곡이 있다고 알려지자, 이제와서 4~5년전에 만든곡이라며 기사를 냈다, 해명이 바뀌었다.So Insane 노래를 직접 부르고 직접 작곡한 릴프레셔스가 직접 보낸 E-mail 내용도 있다. 릴프레셔스는 내 인생을 걸고 맹세할 수 있다며 이 노래는 내가 직접 작곡한 곡이라 말했다 아래 주소대로 가보시면 해외가수들이 밝힌 입장이 적혀 있다. cookie couture 의 인상깊은 말이 있어 남긴다"한국의 가수 이효리가 우리의 곡을 훔치고서자신의 곡인척 행세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관심을 끌었다"못믿겠다싶으신분들은 아래로 가서 직접 보세요 http://www.cyworld.com/hinavi/2937632
펌
잘되고 많이 뜨면 이효리 노래표절의혹 퍼지면 그순간부턴 어느새 작곡가 노래 ㅋㅋㅋ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잘되면 이효리 탓 , 안되면 작곡가 탓
표절은 작곡가 가수 둘다 책임이 있는 거지작곡가는 곡을 만든 사람이니까 당연한거고가수는 자기이름 걸고 노래 부르고 앨범 내고 활동하는 사람이니까 가수 역시 책임을 피할 순 없는거지 노래 바로 옆에 가수 이름이 괜히 붙겠냐
아무튼 노래가 잘되면 이효리 이효리 하다가 안좋은 일있으면 이효리는 쏙 빼놓으려는 고약한 심보좀 버려라 노래를 대표하는 사람인 만큼 잘되면 잘된만큼 안되면 안된만큼 다 일정 책임이 있는거지왜 계속 작곡가 탓만 하는지 노래 표절의혹 터지면 가수 작곡가 다 같이 책임이 있는거다노래불러서 생기는 수익과 긍정적인 이득은 얻으려고 하면서 노래때문에 생기는 불이익과 손해는 쏙 빠지겠다?ㅋㅋㅋ표절의혹 있는 사람은 계속 있고 없는 사람은 계속 없는 이유가 다 여기 있는거야이게 다 철저한 모니터링, 선별작업, 뮤지션으로의 역량과 책임의식,프로의식의 차이야
이 글 전체 퍼가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