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골목골목 들어가다보면, 성당? 교회? 한두개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교회 덕분에 골목찾는것이 더 쉽지 않았어요.
2) 맘데로 추천해드리는 길
골목으로 들어가시는것 보다 그냥 큰길 통해서 쭉~ 가는게 더 편하실 듯 합니다. (그림이 너무 그런가요--ㅋㅋㅋㅋ)
아무튼, 윤당아트홀로 가시면 본 건물 들어가는 문 말고 오른쪽으로 조금 가시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그쪽으로 슝슝- 내려가시면 바로 티켓팅 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관한 다섯개의 소묘' 줄거리
'노총각 노처녀'
친구 결혼식에 참가했다 뒤풀이에서 떨어져 나온 오래된 두 친구가 여관에 묵게 된다. 영화감독을 꿈꾸는 희준과 노처녀로 스트레스 가득 인 소연은 피로연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가지고 티격태격한다. 다시 친구들을 불러 여관에서 2차를 하려고 하지만 친구들은 저마다 핑계를 대며 아무도 오지 않고 결국 둘이 남게 된 희준과 소연, 희준은 소연의 투정을 오래된 친구로 다독여 주며 밤을 맞는다.
'전라도 부부'
고향에서 사고를 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우리의 마도로스, 그리고 그를 찾아 여관에 들이막친 마누라. 낙천적인 마도로스는 생활걱정을 하는 마누라를 유머와 배짱으로 제압하고 이들은 다음날 소풍을 가기로 한다.
'아내의 생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죽은 아내의 생일, 남편은 조용히 여관으로 들어와 아내의 생일을 축하해준다. 생일 케이크를 자르고 아내에게 자식들 이야기를 두런두런 들려주던 중 잠이 든 남편은 꿈 속에서 아내를 만난다. 꿈에서 깨어난 남편은 ‘내년에 또 올께’라는 말을 남기고 조용히 여관을 떠난다.
'love start' 과 선배를 여관으로 유인! 올가미를 씌우는 깜찍하고 발랄한 그녀가 과연 짝사랑하는 과 선배를 낚을 수 있을까? 짝사랑하는 선배를 과 회식 때 술 취한것처럼 꾸며 여관으로 유인한 그녀는 자신을 여관으로 유인했다고 선배를 몰아세우고 책임지라고 한다. 결국 깜찍한 그녀의 작전에 넘어간 과 선배는 사랑의 포로가 된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제 황혼을 맞이한 동네 오빠와 여동생, 그들의 사랑은 깊고 따뜻하며 아름답다. 미국 이민을 가려고 하는 할머니를 온갖 방법으로 만류하는 할아버지, 옹고집이고 사랑스런 할아버지를 달래며 할머니는 조용히 여관방을 나간다.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따뜻한 봄날, 사랑하는 사람과 뮤지컬 한편 어떠세요~?
친구가 뮤지컬 티켓이 생겼다며, 가서 보겠냐고 하는 말에~
전 바로 콜~을 외쳤드랬죠.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윤당아트홀과 함께하는 위성신 연출 시리즈 Ⅰ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우선 윤당아트홀을 찾는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무실 끝나고 평일에 가서 보는것인지라, 가까운데서 사는 친구가 먼저가서 윤당아트홀을 찾았으나.
그곳 직원분이 너무 골목골목을 알려주셔서;; 찾는게 더 힘들었다는~
그래서 윤당아트홀 가는 길을 한번 알려드려요~
윤당아트홀 가는 길
교통정보 버스노선
141번(파랑), 3422(녹색)을 타고 신구중학교 앞 하차
3422번(녹색)
장지공영차고지-문정동-송파역-신천역-삼성역-강남YMCA-신구중학교(윤당아트홀)-압구정역 현대아파트-신사중
141번(파랑)
도봉산입구-쌍문역-미아삼거리역-경동시장-도선사거리-뚝섬서울후문-신구중학교(윤당아트홀)-강남세브란스병원-구룡사-소비자보호원
1) 보통 사이트에서 소개해준 길.
또한 제가 뮤지컬을 보러가는데~ 그곳 직원이 알려준 길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골목골목 들어가다보면, 성당? 교회? 한두개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교회 덕분에 골목찾는것이 더 쉽지 않았어요.
2) 맘데로 추천해드리는 길
골목으로 들어가시는것 보다 그냥 큰길 통해서 쭉~ 가는게 더 편하실 듯 합니다. (그림이 너무 그런가요--ㅋㅋㅋㅋ)
아무튼, 윤당아트홀로 가시면 본 건물 들어가는 문 말고 오른쪽으로 조금 가시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그쪽으로 슝슝- 내려가시면 바로 티켓팅 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관한 다섯개의 소묘' 줄거리
'노총각 노처녀'
친구 결혼식에 참가했다 뒤풀이에서 떨어져 나온 오래된 두 친구가 여관에 묵게 된다. 영화감독을 꿈꾸는 희준과 노처녀로 스트레스 가득 인 소연은 피로연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가지고 티격태격한다. 다시 친구들을 불러 여관에서 2차를 하려고 하지만 친구들은 저마다 핑계를 대며 아무도 오지 않고 결국 둘이 남게 된 희준과 소연, 희준은 소연의 투정을 오래된 친구로 다독여 주며 밤을 맞는다.
'전라도 부부'
고향에서 사고를 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우리의 마도로스, 그리고 그를 찾아 여관에 들이막친 마누라. 낙천적인 마도로스는 생활걱정을 하는 마누라를 유머와 배짱으로 제압하고 이들은 다음날 소풍을 가기로 한다.
'아내의 생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죽은 아내의 생일, 남편은 조용히 여관으로 들어와 아내의 생일을 축하해준다. 생일 케이크를 자르고 아내에게 자식들 이야기를 두런두런 들려주던 중 잠이 든 남편은 꿈 속에서 아내를 만난다. 꿈에서 깨어난 남편은 ‘내년에 또 올께’라는 말을 남기고 조용히 여관을 떠난다.
'love start'
과 선배를 여관으로 유인! 올가미를 씌우는 깜찍하고 발랄한 그녀가 과연 짝사랑하는 과 선배를 낚을 수 있을까? 짝사랑하는 선배를 과 회식 때 술 취한것처럼 꾸며 여관으로 유인한 그녀는 자신을 여관으로 유인했다고 선배를 몰아세우고 책임지라고 한다. 결국 깜찍한 그녀의 작전에 넘어간 과 선배는 사랑의 포로가 된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제 황혼을 맞이한 동네 오빠와 여동생, 그들의 사랑은 깊고 따뜻하며 아름답다. 미국 이민을 가려고 하는 할머니를 온갖 방법으로 만류하는 할아버지, 옹고집이고 사랑스런 할아버지를 달래며 할머니는 조용히 여관방을 나간다.
직접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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