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 소화도 안되고 잠도 안들고..깝깝한 상태에서짜증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한테 아무 것도 아닌거 가지고 괜히 짜증냈는데정말 죄송하네요 ㅠㅠ 휴 ... 저는 진짜 여자지만 ... 바보인가 봐요 ㅠㅠㅠㅠㅠ괜히 손발 오그라드는 짓들 해서다른 사람들한테 눈총이나 받고가시방석에 있는 기분 ,.. 잠시 기간제로 선생님하고 있는데낼부터 교감쌤도 피해다닐꺼구 ...점심도 안먹으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쓸 데 없이 화내본적 있으세요?
어제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
소화도 안되고 잠도 안들고..
깝깝한 상태에서
짜증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한테 아무 것도 아닌거 가지고 괜히 짜증냈는데
정말 죄송하네요 ㅠㅠ
휴 ... 저는 진짜 여자지만 ...
바보인가 봐요 ㅠㅠㅠㅠㅠ
괜히 손발 오그라드는 짓들 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눈총이나 받고
가시방석에 있는 기분 ,..
잠시 기간제로 선생님하고 있는데
낼부터 교감쌤도 피해다닐꺼구 ...
점심도 안먹으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