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쓸 데 없이 화내본적 있으세요?

ㅠㅠ2010.05.16
조회201

 

 

어제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

 

소화도 안되고 잠도 안들고..

깝깝한 상태에서

짜증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한테 아무 것도 아닌거 가지고 괜히 짜증냈는데

정말 죄송하네요 ㅠㅠ

 

휴 ... 저는 진짜 여자지만 ...

바보인가 봐요 ㅠㅠㅠㅠㅠ

괜히 손발 오그라드는 짓들 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눈총이나 받고

가시방석에 있는 기분 ,..

 

잠시 기간제로 선생님하고 있는데

낼부터 교감쌤도 피해다닐꺼구 ...

점심도 안먹으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