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에 살다가회사이전으로 같이 구로로 이사오게되었습니다.이사해놓고 이래저래 한번도 잠을 못자고 3일만에 들어와서 짐 풀고컴퓨터에 앉아있는데 창문밖에서 딱딱 소리가 나길래 무슨 비가 내리는 소린가 해서창문밖을 쳐다봤는데.. 바로 옆상가에서 불이 나고 있었습니다 =_=;;위험을 인지하는 순간 고시원경보기도 같이 울리더군요 급하게 119를 누르면서 맨발에 슬리퍼신고 내려가다가아 유리창 열어놨구나 소방차에서 물뿌리면 물들어오겠네 하는생각에다시 올라와서 유유히 유리창을 닫고 내려왔습니다. 불날때는 사진이고 뭐고 찍을 정신없었고 어느정도 화제 진압되는 상태에서 찍었습니다.화재는 30분이내에 진화됐구요제 옆방까지 화마의 피해를 당하신듯 =_=전 행운아인가요 -_-?
이사 3일만에 불이 났어요
논현동에 살다가
회사이전으로 같이 구로로 이사오게되었습니다.
이사해놓고 이래저래 한번도 잠을 못자고 3일만에 들어와서 짐 풀고
컴퓨터에 앉아있는데 창문밖에서 딱딱 소리가 나길래 무슨 비가 내리는 소린가 해서
창문밖을 쳐다봤는데..
바로 옆상가에서 불이 나고 있었습니다 =_=;;
위험을 인지하는 순간 고시원경보기도 같이 울리더군요
급하게 119를 누르면서 맨발에 슬리퍼신고 내려가다가
아 유리창 열어놨구나 소방차에서 물뿌리면 물들어오겠네 하는생각에
다시 올라와서 유유히 유리창을 닫고 내려왔습니다.
불날때는 사진이고 뭐고 찍을 정신없었고 어느정도 화제 진압되는 상태에서 찍었습니다.
화재는 30분이내에 진화됐구요
제 옆방까지 화마의 피해를 당하신듯 =_=
전 행운아인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