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던 아이입니다. 6살때부터 부모님은 언니와오빠의 학원비,지금은 대학등록금으로 목빠지게 일을 하셨습니다.저에게는 공부로 별로 기대를 안하신것 같아서 , 제가 초등학교때 놀이터에서 밤 9시 10시 까지 놀아도 잔소리를 하지않으셨던 어머니 셨습니다. 예전부터 부모님의 관심을 잘받지못한 더라 외로움이 뭔지 혼자 인게 뭔지 누구보다도 잘압니다.그래도 부모님이 나가시면 항상 컴퓨터를 키고 , 연예인 춤을 보며 멋지다고 박수치고 , 주말마다 인기가요와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을 찾아보며 따라하고 , 춤실력을 독학으로 키워나갔습니다. 이유는 너무 외로워서 였습니다 .예전부터 엄마가 미안하신지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집에 혼자 있으면 , 안무서워?""아니 ! 엄마랑아빠 늦게 들어오니깐 티비도 보고 , 완전좋아! "라며 거짓아닌 거짓말을 했습니다.정말 예전부터 1 ~ 2 학년 급식시간에 부모님이 봉사로 학교에 오셔서 급식을 나누워 주시는거와 특히 녹색 어머니 라며 아이들 안전하게 횡단보도 봐주시는 부모님들이 너무나도부럽고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힘드시다는걸 아는 저는 차마 그런말을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집안사정은 그리 좋지않고, 오빠와언니에 치여 저는 뒷전이었습니다.공부를하고싶어도 학원 갈 돈이 없고 , 춤과 노래를 배우고싶어도 돈이 없어서 단한번도 학원을 간적이 없습니다. 너무 학원을 가고싶어서 엄마를 졸라서 피자점에서 알바를 하다가 거기언니들과의 트러블로 한달만에 그만두고 ,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 짜증을 내보고 ,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상처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집구석에서 나갔으면 좋겠다고도 하고 , 나쁜말을하여서 엄마가 제앞에서 많이 못해주셔서 미안하다고 우신적도 있었습니다 . 정말 그떄를 생각하면 , 많이 죄송합니다. 그렇게 춤을 독학으로 배우며 혼자 조금씩 가수의 꿈을 꿈꾸고 , 있었습니다.그래서 여러 엔터테이먼트 에 서류를 보내봐도 , 유명기획사는 연락도 안오고, 작고 유명하지 않고 돈만 요구하는 기획사만 연락이 왔습니다. (돈요구하는곳은 거의 사기래요 !!!) 저희집은 서울시 강남구 쪽이라서 , 돈이 많은 줄 아시나봐요 - - ..저의집은 중하위권의 집이고 다만 , 언니와 오빠와 저의 공부때문에 이사를 온건데,항상 오디션을 보면 , 돈요구를 했습니다,,, 돈을 드려서라도 연습생이 되서 연습실에서 춤을 배우고 싶었지만 , 돈이없어서 한두번 3차에서 떨어진적이 아니었습니다.그래도 사기라고 혼자 위로를 하고 , 연습을 했습니다.저희집은 예전에 서울에 위치한 (S고등학교)에서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 글쎄 언니가 디카를 도난당해서 동영상도 못올리고.. 마이크는 절때 안된다고 하셔서.. 요즘은 MP3로 녹음해서 보내는데 .. 음질이 참 대단합니다. 고막 찢어지겠더라구요 ㅠㅠ 정말 오디션을 보면 너무 떨려서 본 실력을 못보여 드려서 아쉬워 죽겠습니다.으헝 ㅠ .. ㅜ그리고 지금은 오빠가 군대 때문에 대학교를 안갈때 , 이틈을 타서 저의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 초등학교때 너무 놀기만 기초가 부족한 나머지 초등학교꺼 풀고있습돠..ㅋㅋ 저희집은 아빠가 성격이 너무 무서우셔서 , 엄마에게만 모질게 되한것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저에게 걱정거리가 있다면 예술고등학교를 가고싶지만 , 등록금이 너무 비싼나머지 입문계를 생각중입니다.춤은 연습생 되서 죽도록 추려구요 !! 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ㅠㅠ글솜씨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지만.. 여튼하!!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엄마에게 죄송하고 미안합니다..그리고감사합니다
예전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던 아이입니다.
6살때부터 부모님은
언니와오빠의 학원비,지금은 대학등록금으로 목빠지게 일을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공부로 별로 기대를 안하신것 같아서 , 제가 초등학교때 놀이터에서 밤 9시 10시 까지 놀아도 잔소리를 하지않으셨던 어머니 셨습니다.
예전부터 부모님의 관심을 잘받지못한 더라 외로움이 뭔지 혼자 인게 뭔지 누구보다도 잘압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나가시면 항상 컴퓨터를 키고 , 연예인 춤을 보며 멋지다고 박수치고 , 주말마다 인기가요와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을 찾아보며 따라하고 , 춤실력을 독학으로 키워나갔습니다.
이유는 너무 외로워서 였습니다 .
예전부터 엄마가 미안하신지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집에 혼자 있으면 , 안무서워?"
"아니 ! 엄마랑아빠 늦게 들어오니깐 티비도 보고 , 완전좋아! "
라며 거짓아닌 거짓말을 했습니다.
정말 예전부터 1 ~ 2 학년 급식시간에 부모님이 봉사로 학교에 오셔서 급식을 나누워 주
시는거와 특히 녹색 어머니 라며 아이들 안전하게 횡단보도 봐주시는 부모님들이 너무나도부럽고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힘드시다는걸 아는 저는 차마 그런말을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집안사정은 그리 좋지않고, 오빠와언니에 치여 저는 뒷전이었습니다.
공부를하고싶어도 학원 갈 돈이 없고 , 춤과 노래를 배우고싶어도 돈이 없어서 단한번도 학원을 간적이 없습니다.
너무 학원을 가고싶어서 엄마를 졸라서 피자점에서 알바를 하다가
거기언니들과의 트러블로
한달만에 그만두고 ,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 짜증을 내보고 ,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상처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집구석에서 나갔으면 좋겠다고도 하고 , 나쁜말을하여서 엄마가 제앞에서 많이 못해주셔서 미안하다고 우신적도 있었습니다 .
정말 그떄를 생각하면 , 많이 죄송합니다.
그렇게 춤을 독학으로 배우며 혼자 조금씩 가수의 꿈을 꿈꾸고 ,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엔터테이먼트 에 서류를 보내봐도 , 유명기획사는 연락도 안오고,
작고 유명하지 않고 돈만 요구하는 기획사만 연락이 왔습니다.
(돈요구하는곳은 거의 사기래요 !!!)
저희집은 서울시 강남구 쪽이라서 , 돈이 많은 줄 아시나봐요 - - ..
저의집은 중하위권의 집이고 다만 , 언니와 오빠와 저의 공부때문에 이사를 온건데,
항상 오디션을 보면 , 돈요구를 했습니다,,,
돈을 드려서라도 연습생이 되서 연습실에서 춤을 배우고 싶었지만 , 돈이없어서 한두번
3차에서 떨어진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사기라고 혼자 위로를 하고 , 연습을 했습니다.
저희집은 예전에 서울에 위치한 (S고등학교)에서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 글쎄 언니가 디카를 도난당해서 동영상도 못올리고.. 마이크는 절때 안된다고 하셔서.. 요즘은 MP3로 녹음해서 보내는데 .. 음질이 참 대단합니다.
고막 찢어지겠더라구요 ㅠㅠ
정말 오디션을 보면 너무 떨려서 본 실력을 못보여 드려서 아쉬워 죽겠습니다.
으헝 ㅠ .. ㅜ
그리고 지금은 오빠가 군대 때문에 대학교를 안갈때 , 이틈을 타서 저의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
초등학교때 너무 놀기만 기초가 부족한 나머지 초등학교꺼 풀고있습돠..ㅋㅋ
저희집은 아빠가 성격이 너무 무서우셔서 , 엄마에게만 모질게 되한것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저에게 걱정거리가 있다면 예술고등학교를 가고싶지만 , 등록금이 너무 비싼나머지 입문계를 생각중입니다.
춤은 연습생 되서 죽도록 추려구요 !!
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ㅠㅠ
글솜씨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지만.. 여튼하!!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