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칼럼니스트 오재훈] 1960년 4월 19일, 약 3만 명의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그 가운데 수천 명이 경무대로 몰려들었다.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발포했고, 학생들의 시위는 폭동으로 변했다. 전국적으로는 부산·대구·광주·인천·목포·청주 등과 같은 주요도시에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가세했다. 그날 서울에서만 자정까지 약 130명이 죽고, 1,000여 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이 시위대에 발포하기 시작한 직후, 전국의 주요도시에 계엄령이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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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 H1S1 행복바이러스 - 참여
[행복칼럼니스트 오재훈] 1960년 4월 19일, 약 3만 명의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그 가운데 수천 명이 경무대로 몰려들었다.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발포했고, 학생들의 시위는 폭동으로 변했다. 전국적으로는 부산·대구·광주·인천·목포·청주 등과 같은 주요도시에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가세했다. 그날 서울에서만 자정까지 약 130명이 죽고, 1,000여 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이 시위대에 발포하기 시작한 직후, 전국의 주요도시에 계엄령이 선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