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3종 리뷰 - 2. 오아시스 세럼 (연아의 촉촉한 피부 시크릿)

삶은달걀2010.05.17
조회1,048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 스킨(150ml / 22,000원대)
일반 스킨제품에서는 다량 함유할 수 없었던 오일 성분과 조밀하게 형성된 Polymer Gel Network가 성분의 흡수를 돕고 수분 발산을 최소화하여 에멀전에서 느낄 수 있는 영양감을 줄 뿐 아니라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피부 보습막을 형성하여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해준다.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에센스 (40ml / 30,000원대)
3D Hydrogel 유화 기술로 70%의 수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한 에센스. 고농축으로 응집된 라이브 수분이 순간적으로 터져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지고 댜량의 보습 및 오일 성분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어 보습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크림 32 (45ml / 32,000원대)
수분을 머금은 폴리머 사이 사이에 왁스가 분포되어 있는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수분이 촉촉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하이브리드 겔 Network가 오랫동안 수분을 유지하는 고보습 젤크림이다.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3종 리뷰 -

2. 오아시스 세럼 (연아의 촉촉한 피부 시크릿)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 스킨, 오아시스 세럼, 크림 중~

 

가장 핵심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세럼의 리뷰 입니다~~~~!

 

 

 

보통의 에센스나 세럼이 30ml의 용량인데 비해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세럼은 40ml의 인자하고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손에 잡아봤을 때도 약간 통통한 느낌이 만족감을 줘요~

 

 

오아시스 세럼도 젤 스킨과 마찬가지로 펌핑타입.

제품이 공기중에 노출되는 양을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거 아세요? 펌프 타입 용기가 가장 제작 단가도 비싸고 불량률도 높다는 것!!

구멍을 뽕~ 뚫어버리는 게 가장 저렴하구요,

스포이드 타입이 펌프 타입보다 제작 단가가 더 저렴하답니다.

 

사용자의 편리함과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펌프타입 용기는 진리에요!

 

 

손등에 1회 펌핑했을 때 나오는 양이에요.

요 양으로는 이마까지는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보통 2-3회 펌핑해서 사용하구요.

 

약간 하늘색? 초록색?이 섞인 시원한 느낌을 주는 색상입니다+_+

 

약간 젤리처럼 말캉하면서 탱글탱글한 느낌의 제형이랍니다.

 

 

손등에 바르면 역시나 발림성이 최고구요,

시원한 느낌이 피부속까지 전달됩니다 >ㅅ<b

 

 

펴바르는 과정이에요~

1회 펌핑한 양으로 손등 반쪽만 발라봤어요.

물방울이 맺히는 건 아니지만 뭔가 수분이 터지면서 시원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ㅎㅎ

 

 

겉돌거나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잘 흡수된답니다.

 

이 상태에서 몇번 두드려주면 완벽하게 흡수되는데,

 

촉촉함을 보여드리려고 일부러 중간 과정을 찍었어요. ㅎㅎ

 

 

오아시스 세럼을 사용하니 따로 메이크업베이스나 메이크업 에센스 등을 바르지 않아도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이 너무 잘 받구요,

피부 속이 촉촉하니 왠지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약간 젤 타입의 에센스여서 쿨링감도 있고, 흡수력도 뛰어나요!!

 

지복합성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젤스킨 - 오아시스 세럼 정도만 사용하셔도 보습감에서는 충분하실 것 같아요.

보습 유지는 피부에서 나오는 유분으로 충분히 감당이 가능할 것 같아요^-^

 

요즘 신나게 500원 크기로 덜어서 바르고 있는 -_-ㅋ;;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세럼의 리뷰였습니다.+_+

 

 

개인적으로 여름 화장품으로 강력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_-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