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마음을 묻는다
민군
2010.05.17
조회
78
하나, 그리고 둘.
기억들은 마치 바람처럼
그저 스쳤던 바람처럼
스칠때는 그렇게 절실하더니
지나고나면 한낱 바람이었다.
- 김종원 / 기억에 마음을 묻는다
BLuE_MJ
기억에 마음을 묻는다
하나, 그리고 둘.
기억들은 마치 바람처럼
그저 스쳤던 바람처럼
스칠때는 그렇게 절실하더니
지나고나면 한낱 바람이었다.
- 김종원 / 기억에 마음을 묻는다
BLuE_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