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어떻게 그만둬야 할까요?여기 회사.. 집에서 1시간 거리구요..돈도.. 꽤 줘요.. 아주 많이는 아닌데..요즘 1200~1400받는거보다 살짝 많이받아요퇴근시간도 정확한 편이구요... 공휴일도 쉬고 토요일도 쉬어요..6시 30분에 퇴근이면 칼퇴근 하거나.. 7시면 퇴근해요.. 일.. 많을땐 출근해서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화장실 한번 밥한숫갈 먹을 시간없이 일하고..집에갈때 엉덩이띄어요.. 일많을때가 2주정도, 일없을때2주정도 한달의 반은 일이 많을때.. 일없을땐 계속 노는데.. 눈치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때도 계속 일하는척하거나 해요..점심은 굶거나 혼자 깁밥으로 해결해요.. 일없을때나 많을때나 같이 먹을 사람이 없거든요.. 여기 부부두명 (이사와 와이프..)이서 밥먹는데이사가 너무 더럽기도하고..(밥같이 먹기 너무 싫어요..쩝쩝대고 씁씁대고 물입에물고 양치한다음 마시고) 밥먹냐고 묻지도 않고;; 자기네들끼리 시켜서 딱 먹음.. 내 옆에서..머.. 점심시간 지나서 혼자 삼각김밥 사먹고 오거나 굶거나 해요..점심시간때도 일하는데도 밥안먹냐 배안고프다 물어보기는 커녕옆에서 밥먹음.. 점심시간때 일시킬때도 많음^^;;하루는 배아파서 화장실 가려는데 붙잡아서 일시킴.. 저 부부랑 저 혼자 .. 이렇게 일해요.. 사원은.. 저뿐인거죠^^아 부부가 여기서 잠도 잘때많음.. (밤이고 낮이고..)낮잠도 자고 밤도 여기서 새고.. 집있다는데 왜이러는지.. 그래도 나쁜 조건 아니라 생각해요..칼퇴 하는 회사 드물고..ㅋ 일 많을땐 많지만 없을땐 또 없고..더 바쁜 회사도 많구요.. 이사는 좀 절 노예로 아는 듯..ㅋ앉아서 있음 제가 머하는지 안보이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전화받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서 제 모니터봄..제가 화장실이라도 가려고 자리비움..와이프분께서 제 컴퓨터 보고있음^^;;맨날 제자리 뒤에 와서 하는거 지켜보거나..왔다갔다 거리면서 지켜봄.. 그러면서 맨날 바쁘다 바쁘다 거리고 낮잠자고..저만 못잡아 먹어서 안달 ㅠ (직원이 하나뿐이라 더한듯...)일도 쉼없이 시키려는게 느껴져요..숨도 못쉴꺼같음..제가 빨리 일해서 넘겨주면 더 시키려고 들고.. 사장 마음이 다 그런거려니 싶지만일 시키고 또시키고 밥도 안먹고 일만하는데 더빨리하라하고.. 여기 다닌지 3달정도 됬는데..맨날 그만두고 팠는데..여기보다 안좋은곳 많을꺼 알면서도..갑자기 저번주부터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목에 머가 걸린기분이고 코막힌 기분이고 너무 어지럽네요..(숨막혀서 어지러운..) 무엇보다 너무 숨막히고 숨을 못쉬겠다가도그래도 이 사무실 나가서 복도라도 나가면 나아진다는..그리고 다시 들어오면 또 숨막히고.. 어떻게든 좀만 버티다 그만두고싶은데..숨쉬기가 곤란하니깐..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그만둬야하는데.. 그만둔다 말하면 월급도 안줄 듯 싶어요..말일이 월급날인데.. 그렇다고 말안하고 월급받고 그만두면 양심도 허락치않고..두렵고.. 모르는 전화 많이오는데..전화씹기도 그렇고..제가 급 그만두면 회사 피해가 생길꺼같고....말하고 그만두고 시간주면 사람도 안구할꺼같고 돈도 안줄꺼같고..4대보험은안들어가 있는데.. 제가 배가 불러서 그러는 거일수도 있어요..근데 정말 마음을 아무리 가다듬어도 사무실이 이런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숨막혀요 ㅠ그만둘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회사.. 어떻게 그만둬야 할까요?
회사.. 어떻게 그만둬야 할까요?
여기 회사.. 집에서 1시간 거리구요..
돈도.. 꽤 줘요.. 아주 많이는 아닌데..
요즘 1200~1400받는거보다 살짝 많이받아요
퇴근시간도 정확한 편이구요... 공휴일도 쉬고 토요일도 쉬어요..
6시 30분에 퇴근이면 칼퇴근 하거나.. 7시면 퇴근해요..
일.. 많을땐 출근해서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화장실 한번 밥한숫갈 먹을 시간없이 일하고..
집에갈때 엉덩이띄어요..
일많을때가 2주정도, 일없을때2주정도 한달의 반은 일이 많을때..
일없을땐 계속 노는데.. 눈치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때도 계속 일하는척하거나 해요..
점심은 굶거나 혼자 깁밥으로 해결해요..
일없을때나 많을때나 같이 먹을 사람이 없거든요..
여기 부부두명 (이사와 와이프..)이서 밥먹는데
이사가 너무 더럽기도하고..
(밥같이 먹기 너무 싫어요..쩝쩝대고 씁씁대고 물입에물고 양치한다음 마시고)
밥먹냐고 묻지도 않고;; 자기네들끼리 시켜서 딱 먹음.. 내 옆에서..
머.. 점심시간 지나서 혼자 삼각김밥 사먹고 오거나 굶거나 해요..
점심시간때도 일하는데도 밥안먹냐 배안고프다 물어보기는 커녕
옆에서 밥먹음.. 점심시간때 일시킬때도 많음^^;;
하루는 배아파서 화장실 가려는데 붙잡아서 일시킴..
저 부부랑 저 혼자 .. 이렇게 일해요.. 사원은.. 저뿐인거죠^^
아 부부가 여기서 잠도 잘때많음.. (밤이고 낮이고..)
낮잠도 자고 밤도 여기서 새고.. 집있다는데 왜이러는지..
그래도 나쁜 조건 아니라 생각해요..
칼퇴 하는 회사 드물고..ㅋ 일 많을땐 많지만 없을땐 또 없고..
더 바쁜 회사도 많구요..
이사는 좀 절 노예로 아는 듯..ㅋ
앉아서 있음 제가 머하는지 안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전화받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서 제 모니터봄..
제가 화장실이라도 가려고 자리비움..
와이프분께서 제 컴퓨터 보고있음^^;;
맨날 제자리 뒤에 와서 하는거 지켜보거나..
왔다갔다 거리면서 지켜봄.. 그러면서 맨날 바쁘다 바쁘다 거리고 낮잠자고..
저만 못잡아 먹어서 안달 ㅠ (직원이 하나뿐이라 더한듯...)
일도 쉼없이 시키려는게 느껴져요..
숨도 못쉴꺼같음..
제가 빨리 일해서 넘겨주면 더 시키려고 들고..
사장 마음이 다 그런거려니 싶지만
일 시키고 또시키고 밥도 안먹고 일만하는데 더빨리하라하고..
여기 다닌지 3달정도 됬는데..
맨날 그만두고 팠는데..여기보다 안좋은곳 많을꺼 알면서도..
갑자기 저번주부터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목에 머가 걸린기분이고 코막힌 기분이고 너무 어지럽네요..
(숨막혀서 어지러운..) 무엇보다 너무 숨막히고 숨을 못쉬겠다가도
그래도 이 사무실 나가서 복도라도 나가면 나아진다는..
그리고 다시 들어오면 또 숨막히고..
어떻게든 좀만 버티다 그만두고싶은데..
숨쉬기가 곤란하니깐..
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그만둬야하는데..
그만둔다 말하면 월급도 안줄 듯 싶어요..
말일이 월급날인데.. 그렇다고 말안하고 월급받고 그만두면 양심도 허락치않고..
두렵고.. 모르는 전화 많이오는데..전화씹기도 그렇고..
제가 급 그만두면 회사 피해가 생길꺼같고....
말하고 그만두고 시간주면 사람도 안구할꺼같고 돈도 안줄꺼같고..
4대보험은안들어가 있는데..
제가 배가 불러서 그러는 거일수도 있어요..
근데 정말 마음을 아무리 가다듬어도 사무실이 이런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숨막혀요 ㅠ
그만둘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