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포스팅들이 신혼 집 인테리어에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지금까지 인테리어에서 가장 면적이 큰 벽을 꾸밀 수 있는 벽지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니 이제는 그 다음 자재인 바닥재 경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께요. <사진은 합판마루( 온돌 마루)나 강화마루가 아닌 통마루를 시공한 모습> 올 해 인테리어 트랜드가 자연 친화를 표방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바닥재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자연 소재에 대한 갈망이 깊어지면서 점점 바닥재 역시 원목이나 천연대리석 같은 자재가 비싼 비용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대리석을 시공한 거실 모습> 원목처럼 보이는 표면은 사진 필름이고 본체는 합성목인 MDF로 만들어진 강화마루도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나와 있는데 오늘은 합판마루라고 불리는 온돌마루에 대해 주로 다룰께요. 온돌마루의 가격은 예전보다 저렴해진 편인데 수종에 따라 가격대가 고가인 제품도 많은 편이지요. 시공도 일정하게 계단 시공 일색이 였다면 요즘은 헤링본이나 대청마루무늬 ,격자 시공등 다양한 패턴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천연 원목 마루와 비닐 PVC소재의 데코타일들을 사진을 보며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패턴과 다른 복합적인 패턴과 사각패턴이 개성 있는 떼카 코리아 의 TEKA 마루입니다. 해종건업 벰베(BEMBE) 라는 독일 원목 마루와 타부(TABU) 이태리 마루를 수입했는데요. 마루 시공도 헤링본이나 격자 무늬로 했고요. 타부의 경우에는 천연염색을 해서 마루 색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개성있는 마루입니다. 위의 마루는 웬지목 패턴의 타부마루입니다. 이탈리아 가조띠 마루를 수입하는 플로라 마루입니다. 가조띠의 빈티지 마루는 천연 오일로 표면을 마감한 마루라고 하는데 엔틱한 느낌의 마루 패턴이 고상해 보입니다. 아래 사진 부터 가조띠 마루의 빈티지 라인입니다. 여전히 대나무 마루도 유행인데요. 대나무 마루가 내구성이 강한 편이고 무늬가 기존 수종보다 나무에 마디 무늬가 있어 개성이 강한 마루이지요. 동남마루에서 수입하는 마루는 제누스 마루 역시 핸드브러쉬로 표면을 천연오일 코팅으로 마감한 마루입니다. 이런 경향에 맞춰 기존의 PVC데코타일도 진짜 원목처럼 보이거나 오래 된 고재처럼 보이도록 옹이가 드러나 보이거나 결이 진한 나무무늬를 전사하고 있습니다. 동신 포리머의 아트타일은 무점착 시공을 하는 친환경 제품으로2009년에 새로 출시했습니다. 동신 타일에서 나오는 원목타일 시공사진입니다. 대청마루처럼 시공한 사진도 있습니다. 데코리아 대진타일의 원목무늬 역시 고재 느낌이고 옹이가 많이 보이는 패턴입니다. 데코타일 업체 중 한일 합작 회사인 녹수타일은 프라임 라인을 신설 이 라인의 제품은 무접착 시공이 가능해 본드로 인한 공기오염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녹수타일의 대리석처럼 보이는 디럭스 타일 시공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DIY로 인건비 소요없이 스스로 시공이 가능한 크레신 아로마의 엑스트라 우드 입니다 표면은 천연 원목이고 바닥은 돌가루가 포함된 합성수지로 된 제품입니다. 뒤에 스티커처럼 이형지를 떼어내면 바닥에 붙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시공하게 되면 그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집을 꾸밀 수 있겠지요. 그 밖에 우드륨이라고 불리는 비닐 장판의 패턴도 반복적이고 단순하던 것에서 벗어나 옹이나 주름 갈라짐 같은 모습이 드러나는 앤틱한 제품도 유행이고 천연석 무늬도 나와 있으니 인테리어 비용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고르실 수 있을 거예요.
2010 바닥재 트랜드
지난 번 포스팅들이 신혼 집 인테리어에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지금까지 인테리어에서 가장 면적이 큰 벽을 꾸밀 수 있는 벽지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니
이제는 그 다음 자재인 바닥재 경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께요.
<사진은 합판마루( 온돌 마루)나 강화마루가 아닌 통마루를 시공한 모습>
올 해 인테리어 트랜드가 자연 친화를 표방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바닥재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자연 소재에 대한 갈망이 깊어지면서 점점 바닥재 역시 원목이나
천연대리석 같은 자재가 비싼 비용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대리석을 시공한 거실 모습>
원목처럼 보이는 표면은 사진 필름이고 본체는 합성목인 MDF로 만들어진 강화마루도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나와 있는데 오늘은 합판마루라고 불리는 온돌마루에 대해 주로 다룰께요.
온돌마루의 가격은 예전보다 저렴해진 편인데 수종에 따라 가격대가 고가인 제품도 많은 편이지요.
시공도 일정하게 계단 시공 일색이 였다면 요즘은 헤링본이나 대청마루무늬 ,격자 시공등
다양한 패턴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천연 원목 마루와 비닐 PVC소재의 데코타일들을
사진을 보며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패턴과 다른 복합적인 패턴과 사각패턴이 개성 있는 떼카 코리아 의 TEKA 마루입니다.
해종건업 벰베(BEMBE) 라는 독일 원목 마루와 타부(TABU) 이태리 마루를 수입했는데요.
마루 시공도 헤링본이나 격자 무늬로 했고요. 타부의 경우에는 천연염색을 해서 마루 색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개성있는 마루입니다.
위의 마루는 웬지목 패턴의 타부마루입니다.
이탈리아 가조띠 마루를 수입하는 플로라 마루입니다. 가조띠의 빈티지 마루는 천연 오일로 표면을
마감한 마루라고 하는데 엔틱한 느낌의 마루 패턴이 고상해 보입니다.
아래 사진 부터 가조띠 마루의 빈티지 라인입니다.
여전히 대나무 마루도 유행인데요. 대나무 마루가 내구성이 강한 편이고 무늬가 기존 수종보다
나무에 마디 무늬가 있어 개성이 강한 마루이지요.
동남마루에서 수입하는 마루는 제누스 마루 역시 핸드브러쉬로 표면을 천연오일 코팅으로
마감한 마루입니다.
이런 경향에 맞춰 기존의 PVC데코타일도 진짜 원목처럼 보이거나 오래 된 고재처럼 보이도록 옹이가
드러나 보이거나 결이 진한 나무무늬를 전사하고 있습니다.
동신 포리머의 아트타일은 무점착 시공을 하는 친환경 제품으로2009년에 새로 출시했습니다.
동신 타일에서 나오는 원목타일 시공사진입니다. 대청마루처럼 시공한 사진도 있습니다.
데코리아 대진타일의 원목무늬 역시 고재 느낌이고 옹이가 많이 보이는 패턴입니다.
데코타일 업체 중 한일 합작 회사인 녹수타일은 프라임 라인을 신설 이 라인의 제품은
무접착 시공이 가능해 본드로 인한 공기오염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녹수타일의 대리석처럼 보이는 디럭스 타일 시공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DIY로 인건비 소요없이 스스로 시공이 가능한 크레신 아로마의 엑스트라 우드 입니다
표면은 천연 원목이고 바닥은 돌가루가 포함된 합성수지로 된 제품입니다. 뒤에 스티커처럼
이형지를 떼어내면 바닥에 붙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시공하게 되면 그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집을 꾸밀 수 있겠지요.
그 밖에 우드륨이라고 불리는 비닐 장판의 패턴도 반복적이고 단순하던 것에서
벗어나 옹이나 주름 갈라짐 같은 모습이 드러나는 앤틱한 제품도 유행이고
천연석 무늬도 나와 있으니 인테리어 비용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고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