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 이용자들은 다운로드받은 애플리케이션을 외장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삼성전자는 7일 갤럭시A 운영체제(OS)인 2.1버전을 구글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OS 2.2 버전인 '프로요(Froyo)'가 나오면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프로요는 이달 19~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개발자회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차세대 OS 버전에서는 그동안 안드로이드 OS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내장메모리에만 애플리케이션 저장이 가능했던 부분이 해결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갤럭시A가 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다운로드 받은 애플리케이션을 외장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되면서 이용자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또 현재 진행 중인 KT와의 망 연동 테스트가 끝나는 대로 쇼옴니아의 OS를 윈도 모바일 6.1버전에서 6.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miracle@ajnews.co.kr[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출처 :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1005071209236740178 갤럭시A의 업그레이드 기다려왔는데..정말 반가운 소식인거 같네요..ㅎ갤럭시A 쓰시는 분들께 좋은 소식이 될 듯..ㅋ
오호.. 안드로이드 버젼업
(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 이용자들은 다운로드받은 애플리케이션을 외장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7일 갤럭시A 운영체제(OS)인 2.1버전을 구글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OS 2.2 버전인 '프로요(Froyo)'가 나오면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요는 이달 19~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개발자회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차세대 OS 버전에서는 그동안 안드로이드 OS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내장메모리에만 애플리케이션 저장이 가능했던 부분이 해결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갤럭시A가 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다운로드 받은 애플리케이션을 외장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되면서 이용자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또 현재 진행 중인 KT와의 망 연동 테스트가 끝나는 대로 쇼옴니아의 OS를 윈도 모바일 6.1버전에서 6.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miracl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출처 :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1005071209236740178
갤럭시A의 업그레이드 기다려왔는데..
정말 반가운 소식인거 같네요..ㅎ
갤럭시A 쓰시는 분들께 좋은 소식이 될 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