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운영자님.저의 판쓰기 7전 8기만에 헤드라인의 영광을 주셨네요ㅎㅎ이렇게 씁쓸한 내용으로 헤드라인이 되어 홈피를 공개하자니...해야하나 말아야 하나첫 헤드라인이니.. 저도 홈피공개를 http://www.cyworld.com/nineofnine99 한번만.. 글을 쓰면서도 저도 생각했던거지만 내 자식이 호기심에라도 하고 싶다, 해보고 싶다 한것은 해주기 위해서는 경제적 능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동의하시죠?그러기 위해선 돈도 많이 벌어야 하구요..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기 까지.. 많은 희생이 있겠죠.. 저의 못다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돈을 벌기도 하겠지만 전 자식을 위해서 자식이 해보고 싶다, 하고 싶다 하는것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으렵니다. 저의 요지는 강제적으로 남들 다 하는 사교육 5~ 9개에 얽매이지 않고, 애가 하고 싶어 하는것, 해보고 싶다 하는것만 시키자는 것이구요. 이러기 위해선 돈을 많이 벌어야 하구요. 열심히 삽시다. 우리 청년, 직장인님들 ^^ 아직 수요일이지만 목요일만 지나면 공휴일이잖아요.. (출근하시는분들 죄송..)월화수목금금금 하시는분들도 .. 힘내시구요^-^ ------------------------------------------------------------안동사는 26男 입니다.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껀데요.. 참고로 전 글쓰는 재주도 없고.. 앞뒤도 엉망이에요... 그치만.. 글을 쓴 요지는 뭔지 알꺼 같은 판티즌님들에게 기대를 걸어보며 글을 써봅니다. ( 글이 좀 길어졌네요.. 전 글쓰는 재주도 없고 앞뒤도 엉망이라서 읽고 싶은 분들만 읽으세요. )----------------------------------------------------------------본론 아마도 지난주 PD수첩이 맞을꺼에요.. 초등학생들의 사교육현황인지.... 초등학생들이 사교육을 하루에 얼마나 받고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나온거..보신분들은 아실꺼에요.. 저번에 시골총각님이 쓴 글.... 아실텐데... 어떤 초등학생의 자살고백인가 ? 이 글을 읽고.. 나는.. 내 자식들은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지.. 그리고. 베플을 보고..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1人입니다. 우리나라.. 경쟁과 경쟁을 언제나 달고 사는 나라죠.. 선거는 어쩔수 없겠지만.... 한참 뛰놀아야할 초등학생들에게.. 하루에 최소 6개의 학원 및 과외를 받는 학생부터..많게는 9개의 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까지 TV로 봤습니다.. 아... 저는 어머니랑 같이 시청하면서 나는 정말 저렇게 애들 안키울꺼야.. 다짐했죠.물론 어머니는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지만요.. PD수첩엔 여러 장면들이 나왔어요..학원 가기 싫다고 학원 앞 입구에서 떼쓰는 애들부터....방에서 혼자 숙제 하면서 자해하는 애들까지....어떤 의사가 질문 한개 했는데 이거 틀리면 엄마한테 혼난다고 우는 어린이.. 에휴= 저는 중.고등학생때... 입시학원 뭐 한개 정도밖에 안다녔는데... 그나마도 전 열심히 놀았죠.. 그래서 지금 .. 아마 이모양인듯.... 그치만 저의 장래에 대한 저의 꿈에 대한 걱정은 이제 슬슬 나왔습니다.. PD수첩에 나왔던 초등학생들... 그 학생들의 꿈은 뭘까요 ?? 그저 어릴때부터 부모님들의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고 생활했던 애들은 .. 생활기록부에 장래희망란에는 무엇을 적을까요 ?답답합니다.... 저도 몇달전에 피씨방에서 어떤 초등학생을 만났습니다.전 열심히 써든 택 을 하면서 ~ 있었는데 웬 초등학생 하나가 저 게임하는걸 구경했죠.그러다가 그 학생이랑 이야기를 조금했어요... 학교 마치고 집에 가기 싫어서 놀러 왔다고... 숙제는 없냐 ? 물어보니.. 있는데 조금있다가 하면 된다고.. 하드라고요..너도 학원 다니냐 ? 물어보니.. 좀 있따 6시에 학원 가서 9시에 집에 온다고 하네요..이 말을 하면서 씁쓸한듯한 표정을 짓더라고요..힘드냐? 하니.. 그냥.. 집에가도 할것도 없고.. 심심하고 사는게 재미 없다 .. 하네요.. 초등학생이 할말입니까.. 이게.... 얼마 살았다고-_-; 시골총각님이 쓴 자살 고백보다는 덜 한 말이겠지만... 또 왠지 정리가 안되는 글이 되어 가는거 같은데... 글의 요지는 이것입니다.우리나라 열풍이 지금 조기교육이지요 ? 이 조기교육때문에 어린이들은 삶의 의욕까지 잃어버리고요... 부모님들이 어떻게 애들에게 교육을 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의사가 문제 하나 냈는데 그거 틀리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대답도 못하고 울던 애를 보고.. 그리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니까 TV에도 나오고 초,중,고등학생들의 자살...이라는기사도 나오고 하는데... 부모님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사태의 심각성도 모르고... 무작정 내애는 남들보다 뒤쳐지면 안돼..라는 이런 이기적인 생각으로 한 아이의 목숨까지 왔다갔다 하는 이런 판국인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인지 모르시겠지만..저는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말하면 저도 똑같은 부모처럼 보이겠지만.내 애는 저렇게 키우고는 싶지 않습니다.. 내 애는 마음껏 뛰어 놀게 하고 싶은거만 하게 하고 싶습니다. 전 꿈을 아직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 자식에게는 하고싶어 하는거만 하게 해서 적성을 찾게 하고 싶네요.. 호기심에라도.. 해보고 싶어 하는 것은 능력이 되는 한.. 하게 해주고 싶어요.. 님들도 그렇나요 ? 81
얼마전 PD수첩을 보고 ... [초등학생의 사교육 실태]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판쓰기 7전 8기만에 헤드라인의 영광을 주셨네요ㅎㅎ
이렇게 씁쓸한 내용으로 헤드라인이 되어 홈피를 공개하자니...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첫 헤드라인이니.. 저도 홈피공개를 http://www.cyworld.com/nineofnine99 한번만..
글을 쓰면서도 저도 생각했던거지만
내 자식이 호기심에라도 하고 싶다, 해보고 싶다 한것은 해주기 위해서는
경제적 능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동의하시죠?
그러기 위해선 돈도 많이 벌어야 하구요..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기 까지..
많은 희생이 있겠죠..
저의 못다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돈을 벌기도 하겠지만
전 자식을 위해서 자식이 해보고 싶다, 하고 싶다 하는것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으렵니다.
저의 요지는 강제적으로 남들 다 하는 사교육 5~ 9개에 얽매이지 않고,
애가 하고 싶어 하는것, 해보고 싶다 하는것만 시키자는 것이구요.
이러기 위해선 돈을 많이 벌어야 하구요.
열심히 삽시다. 우리 청년, 직장인님들 ^^
아직 수요일이지만 목요일만 지나면 공휴일이잖아요.. (출근하시는분들 죄송..)
월화수목금금금 하시는분들도 .. 힘내시구요^-^
------------------------------------------------------------
안동사는 26男 입니다.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껀데요..
참고로 전 글쓰는 재주도 없고.. 앞뒤도 엉망이에요... 그치만..
글을 쓴 요지는 뭔지 알꺼 같은 판티즌님들에게 기대를 걸어보며 글을 써봅니다.
( 글이 좀 길어졌네요.. 전 글쓰는 재주도 없고 앞뒤도 엉망이라서
읽고 싶은 분들만 읽으세요. )
----------------------------------------------------------------본론
아마도 지난주 PD수첩이 맞을꺼에요..
초등학생들의 사교육현황인지....
초등학생들이 사교육을 하루에 얼마나 받고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나온거..
보신분들은 아실꺼에요..
저번에 시골총각님이 쓴 글.... 아실텐데...
어떤 초등학생의 자살고백인가 ? 이 글을 읽고.. 나는.. 내 자식들은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지.. 그리고.
베플을 보고..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1人입니다.
우리나라.. 경쟁과 경쟁을 언제나 달고 사는 나라죠..
선거는 어쩔수 없겠지만....
한참 뛰놀아야할 초등학생들에게.. 하루에 최소 6개의 학원 및 과외를 받는 학생부터..
많게는 9개의 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까지 TV로 봤습니다..
아... 저는 어머니랑 같이 시청하면서 나는 정말 저렇게 애들 안키울꺼야.. 다짐했죠.
물론 어머니는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지만요..
PD수첩엔 여러 장면들이 나왔어요..
학원 가기 싫다고 학원 앞 입구에서 떼쓰는 애들부터....
방에서 혼자 숙제 하면서 자해하는 애들까지....
어떤 의사가 질문 한개 했는데 이거 틀리면 엄마한테 혼난다고 우는 어린이.. 에휴=
저는 중.고등학생때... 입시학원 뭐 한개 정도밖에 안다녔는데...
그나마도 전 열심히 놀았죠.. 그래서 지금 .. 아마 이모양인듯....
그치만 저의 장래에 대한 저의 꿈에 대한 걱정은 이제 슬슬 나왔습니다..
PD수첩에 나왔던 초등학생들...
그 학생들의 꿈은 뭘까요 ??
그저 어릴때부터 부모님들의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고 생활했던 애들은 ..
생활기록부에 장래희망란에는 무엇을 적을까요 ?
답답합니다....
저도 몇달전에 피씨방에서 어떤 초등학생을 만났습니다.
전 열심히 써든 택 을 하면서 ~ 있었는데 웬 초등학생 하나가 저 게임하는걸 구경했죠.
그러다가 그 학생이랑 이야기를 조금했어요...
학교 마치고 집에 가기 싫어서 놀러 왔다고...
숙제는 없냐 ? 물어보니.. 있는데 조금있다가 하면 된다고.. 하드라고요..
너도 학원 다니냐 ? 물어보니.. 좀 있따 6시에 학원 가서 9시에 집에 온다고 하네요..
이 말을 하면서 씁쓸한듯한 표정을 짓더라고요..
힘드냐? 하니.. 그냥.. 집에가도 할것도 없고.. 심심하고 사는게 재미 없다 .. 하네요..
초등학생이 할말입니까.. 이게....
얼마 살았다고-_-; 시골총각님이 쓴 자살 고백보다는 덜 한 말이겠지만...
또 왠지 정리가 안되는 글이 되어 가는거 같은데...
글의 요지는 이것입니다.
우리나라 열풍이 지금 조기교육이지요 ?
이 조기교육때문에 어린이들은 삶의 의욕까지 잃어버리고요...
부모님들이 어떻게 애들에게 교육을 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의사가 문제 하나 냈는데 그거 틀리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대답도 못하고 울던 애를 보고..
그리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니까 TV에도 나오고 초,중,고등학생들의 자살...이라는
기사도 나오고 하는데...
부모님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사태의 심각성도 모르고...
무작정 내애는 남들보다 뒤쳐지면 안돼..라는 이런 이기적인 생각으로 한 아이의
목숨까지 왔다갔다 하는 이런 판국인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인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말하면 저도 똑같은 부모처럼 보이겠지만.
내 애는 저렇게 키우고는 싶지 않습니다..
내 애는 마음껏 뛰어 놀게 하고 싶은거만 하게 하고 싶습니다.
전 꿈을 아직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 자식에게는 하고싶어 하는거만 하게 해서 적성을 찾게 하고 싶네요..
호기심에라도.. 해보고 싶어 하는 것은 능력이 되는 한..
하게 해주고 싶어요.. 님들도 그렇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