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3일간 있게 될 Cosmo hotel. 코즈웨이베이역의해피벨리 옆에 위치해 있다. 호텔은 다른 호텔에 비해 저렴한 편이지만잠만 자기에는 굉장히 편하고 깨끗했다.그러나 교통편이 조금 불편하지만 타임스퀘어와 홍콩역 까지 가는 무료셔틀버스가 준비되어 있으니꽤 괜찮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우리가 묵은 방은 오렌지 방. 쿠션과 이불도 푹신하니 괜찮다.220v 어답터 도 서랍에 모두 준비되어있고,드라이기와 세면도구 , 물도 구비되어있다. 짐을 풀고 나와서타임스퀘어 셔틀버스를 탔다. 홍콩에서 많이 볼 수 있는 Sasa 화장품가게.마지막날에 많이 애용해 주었다. (침사츄이쪽보다는 코즈웨이베이쪽이 더 한가하고 제품종류도 더 많아서 보기 편하다) 쑨치우께이레스토랑.(코즈웨이베이역 E번출구) 홍콩에 오면 먹어주는 코스 완탕면.한 그릇에 HK$23. 면은 약간 덜 익은듯한 면발같았다.그래서 그런지 홍콩사람들은 면을 좀 불려 먹는 다고 한다.딤섬같이 들어있는 저 동그란 안에는 새우가 들어있다. 호올~맛있다..>.<~*면발보단 저 새우를 더 줘 더 줘!!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SOGO 백화점으로 가는 횡단보도 옆에 위치한 비천향. 육포로 유명하다는 그 곳. 난 육포는 사먹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기에 pass...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홍콩은 독특하게 Shop 윗층은 일반 아파트 구조로 되어 있다.워낙 가게 들이 많아서 그럴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화장품 가게 sasa 와 비슷한 컨셉의 bonjour.봉쥬르는 쫌 정신 없는 느낌이라 그냥 스윽 보고 나왔다. 홍콩은 택시가 참 많다!!진짜진짜 많다.관광객이 많으니 택시는 필수!!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많이 이용하는 듯 하다. 그다음 많은 이동수단인 트램을 타보자!트램은 일반 버스와 비슷한 형태의 2층으로 되어있지만노선을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일반 버스와 다르다.(일반 버스는 주로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고관광객은 트램을 이용하는게 더 쉽다고 한다.일정 노선이 있기 때문에.)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유진언니는 이 사진 보고 좀비 라며....ㅋ 첫날 비가 온다.흠..싫다..T_T.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트램을 타고 가다보면 옆에 노선을 지나가는 트램도 보고앞에 가던 트램과 딱 붙게도 된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가운데 보이는 Shek Tong Tsui(맞나?)저기가 종착역이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왼쪽은 일반 버스와 택시 자가용 노선. 오른쪽은 트램 노선. 확실히 틀리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명품들로 가득차있는 홍콩의 거리. 핫핑크와 골드 의 조화가 예쁘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죙일 걷는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SOHO 로 향했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언니가 책에서 보고 가보자 했던드래곤 레스토랑 (센트럴 역 D1번 출구. 소호 근처)새끼돼지랑 오리고기를 함께 올려주는 덮밥과 (HK$45) 새끼돼지만 올려주는 덮밥(HK$38) 을 주문했다. 먹자마자.. 헐..느끼함의 대마왕.오리고기는 그나마 괜찮은데 돼지고기는 아...진짜 심각하게 느끼했다.언니는 절반도 못먹고 남겼지만 난 살기 위해 먹었다.. 홍콩은 물과 냅킨을 돈을 주고 사야한다. 대신 차를 준다. 냉수가 먹고싶었다 나는.....;;; 아....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무나 먹고싶은 순간이었다. 그 후로 길거리를 돌아다닐때 새끼돼지가 걸려있는 모습만 봐도 느끼함에 몸부림 쳤다는...=_=이게 왜 책에 추천메뉴로 되어있던 걸까...책이 원망 스럽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소호를 나와서 빅토리아 피크로 향하는 피크 트램을 타기위해 정말 힘들게 길을 찾아서 트램역에 도착했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저 붉은 색이 트램이다. 엄청 경사진 노선을 쭈욱~올라가 주신다! 빅토리아 피크 안에 있는 마담투쏘 를 갔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거기서 저러고 있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다행히 비가 그쳐서 다행이다.야경을 보는데 너무 예뻤다.커플들이 많이 오는 이유가 있더라는..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한국 커플들도 봤지롱.ㅋ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피크를 나왔다.예쁜집이 있었다.저긴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뭐 음식점이겠지?? 내려올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왔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호텔로 돌아가는 길. Subway. 둘째 날. 오늘은 구룡반도를 가는 날. 침사츄이로 가기 전에근처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기 위해 타임스퀘어쪽으로 갔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여긴 무단횡단이 난무하다. 횡단보도따윈 무시한다. 적응 안되다가 나중엔 빨간불이건 초록불이건 아무렇지 않게 길을 건너는 현지인 포스가 됐다.참 적응잘해.ㆀ 하하하!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타임스퀘어 앞.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오션엠파이어콘지 (코즈웨이 E번출구쪽) 여기는 죽이 유명하다고 한다.Ocena Empir Congee (HK$26) 가 대표 메뉴.생선살 + 닭고기 + 어묵 이 들어있는 죽이다.위에 도넛츠는 NG..-_-; 맛이 좋다!!! 오~~후루룩..건더기도 넉넉해..호호! 아래 사진은새우짱펀 (HK$24)부드러운 밀가루 피 와안에 들은 탱탱한 새우. 적은 양이긴 하지만 맛있다.저런 모양이 딱 3개만 나온다. 더 줘!!!!!!더달라고! 침사추이 도착!!그랜빌 로드를 구경하고 (한국의 작은 명동 느낌이랄까??보세가게가 많다.) 그랜빌 로드에 위치해 있는 (찰리브라운 카페 바로 옆) Hot.com 버블티 가게.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망고+버블 을 주문했다. 기냥 죽여줘용!!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음료를 다 마시고도 버블이 남았다.이럴 순 없다.아...또 먹고 싶다 진정.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찰리브라운 카페 가서 커피 한잔 마시려 했건만버블티가 더 좋은걸 어쩌랴....다음에 홍콩 갈땐 꼭 들려줄께.(옆에 버블티 가게의 유혹을 뿌리칠수 있을 진 장담할 수 없다 스누피야..ㅋ) 애프터눈티 를 먹기 위해페닌슐라 호텔 로 향했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유진언니~*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1인분만 주문했다.맨 아래에는 스콘과 설탕으로 만든 막대과자2층에는 샌드위치와 에그 타르트.(코딱지 만한.)3층에는 미니케익과 딱딱한 마카롱. 아....-_- 비싸기만 더럽게 비싸고맛도 스콘빼곤 다 별로다.웁스베리. 여러분 페닌슐라 는 비추합니다. JW 메리엇 호텔 애프터눈티가 괜찮다네요..좀 더 알아보고 갈 껄 백만번 후회한다는.. 겉만 번지르르 했던 페닌슐라를 뒤로 하고 스타의 거리 로 향했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좋다. 바람도 시원하니.홍콩에 산다면 바다바람 시원하게 맞고 싶을 때언제라도 찾아가도 좋을 것 같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 홍콩에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곳.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 홍콩은 참 건물이 많고 또 높다. 몽콕역에 위치한여인가로 향했다. 한국의 남대문 포스. 상인들이 자기 가게 앞에 무슨 팜플렛을 들고 앉아있다.전부 가짜 시계와 가방 판매한다는 POP 였다.헐..- -; 언니는 귀여운 조카에게 줄 스폰지밥 잠옷을 샀다.딱히 살만한 건 없었다. 그렇게 두번째 날을 보냈다. 셋째날 .홍콩역으로 가서 짐을 부치고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센트럴 역으로 향했다. 소호 쪽으로 가서 타이청베이커리로 gogo-!* 여기는 에그타르트로 상당히 유명하다.찰랑찰랑 거리는 에그타르트는 정말 환상적으로 맛있다. 한개에 HK$5 밖에 안한다.100개 먹고싶은 마음..T_T.. 에그타르트는 사진을 못찍었다.흑. 먹느라고 ..ㅋ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소호에 위치한Pizza Express 우리가 시킨 피자는 포시즌 피자. 토핑이 다 나뉘어 져있더라... 우리가 영어를 못알아 듣고 "yes ok!" 요랬더니..쳇..-_-; 버섯토핑이 맛있었고나머지 햄과 엔초비가 들어있는 피자는어우.짜 짜!!! 진짜 짜!!! 입을 개운쓰! 하게 해줘야 한다!바로 근처에 있는 '퍼시픽 커피 컴퍼니' 로 향했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에스프레소가 고소하게 찐득하니 맛이 좋다. 한 입에 홀딱 넘기고 공항으로 향했다.(참. 여기서 사진 찍으면 안돼나부다..나 찍을 때 별말 안하더니 유진언니가 뒤늦게 찍으려니까 찍지 말란다..헐.;) 홍콩 공항.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한국 가려니까 날씨 좋은건 뭐다냐.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in hongkong⊃ 구름으로 덮힌 산 이 참 예쁘다.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 Photographics by e.jey all rights reserved 홍콩 여행 끝. 곧 다시 가주마!! 19
다시가게 될 맛보기 홍콩여행.10.05.10~13.
우리가 3일간 있게 될
Cosmo hotel.
코즈웨이베이역의
해피벨리 옆에 위치해 있다.
호텔은 다른 호텔에 비해 저렴한 편이지만
잠만 자기에는 굉장히 편하고 깨끗했다.
그러나 교통편이 조금 불편하지만
타임스퀘어와 홍콩역 까지 가는 무료셔틀버스가 준비되어 있으니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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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ngkong⊃
우리가 묵은 방은 오렌지 방.
쿠션과 이불도 푹신하니 괜찮다.
220v 어답터 도 서랍에 모두 준비되어있고,
드라이기와 세면도구 , 물도 구비되어있다.
짐을 풀고 나와서
타임스퀘어 셔틀버스를 탔다.
홍콩에서 많이 볼 수 있는 Sasa 화장품가게.
마지막날에 많이 애용해 주었다.
(침사츄이쪽보다는 코즈웨이베이쪽이 더 한가하고 제품종류도 더 많아서 보기 편하다)
쑨치우께이레스토랑.(코즈웨이베이역 E번출구)
홍콩에 오면 먹어주는 코스 완탕면.
한 그릇에 HK$23.
면은 약간 덜 익은듯한 면발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홍콩사람들은 면을 좀 불려 먹는 다고 한다.
딤섬같이 들어있는 저 동그란 안에는 새우가 들어있다.
호올~맛있다..>.<~*
면발보단 저 새우를 더 줘 더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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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ngkong⊃
SOGO 백화점으로 가는 횡단보도 옆에 위치한 비천향.
육포로 유명하다는 그 곳.
난 육포는 사먹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기에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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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ngkong⊃
홍콩은 독특하게 Shop 윗층은 일반 아파트 구조로 되어 있다.
워낙 가게 들이 많아서 그럴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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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ngkong⊃
화장품 가게 sasa 와 비슷한 컨셉의 bonjour.
봉쥬르는 쫌 정신 없는 느낌이라 그냥 스윽 보고 나왔다.
홍콩은 택시가 참 많다!!진짜진짜 많다.
관광객이 많으니 택시는 필수!!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많이 이용하는 듯 하다.
그다음 많은 이동수단인 트램을 타보자!
트램은 일반 버스와 비슷한 형태의 2층으로 되어있지만
노선을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일반 버스와 다르다.
(일반 버스는 주로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고
관광객은 트램을 이용하는게 더 쉽다고 한다.
일정 노선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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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언니는 이 사진 보고 좀비 라며....ㅋ
첫날 비가 온다.
흠..싫다..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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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타고 가다보면 옆에 노선을 지나가는 트램도 보고
앞에 가던 트램과 딱 붙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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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보이는 Shek Tong Tsui(맞나?)
저기가 종착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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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일반 버스와 택시 자가용 노선.
오른쪽은 트램 노선.
확실히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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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들로 가득차있는 홍콩의 거리.
핫핑크와 골드 의 조화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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죙일 걷는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SOHO 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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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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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책에서 보고 가보자 했던
드래곤 레스토랑 (센트럴 역 D1번 출구. 소호 근처)
새끼돼지랑 오리고기를 함께 올려주는 덮밥과 (HK$45)
새끼돼지만 올려주는 덮밥(HK$38) 을 주문했다.
먹자마자.. 헐..느끼함의 대마왕.
오리고기는 그나마 괜찮은데 돼지고기는 아...진짜 심각하게 느끼했다.
언니는 절반도 못먹고 남겼지만 난 살기 위해 먹었다..
홍콩은 물과 냅킨을 돈을 주고 사야한다.
대신 차를 준다. 냉수가 먹고싶었다 나는.....;;;
아....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무나 먹고싶은 순간이었다.
그 후로 길거리를 돌아다닐때 새끼돼지가 걸려있는 모습만 봐도 느끼함에 몸부림 쳤다는...=_=
이게 왜 책에 추천메뉴로 되어있던 걸까...책이 원망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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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를 나와서 빅토리아 피크로 향하는 피크 트램을 타기위해
정말 힘들게 길을 찾아서 트램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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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붉은 색이 트램이다.
엄청 경사진 노선을 쭈욱~올라가 주신다!
빅토리아 피크 안에 있는 마담투쏘 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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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저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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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비가 그쳐서 다행이다.
야경을 보는데 너무 예뻤다.
커플들이 많이 오는 이유가 있더라는..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
한국 커플들도 봤지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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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피크를 나왔다.
예쁜집이 있었다.
저긴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
뭐 음식점이겠지??
내려올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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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가는 길.
Subway.
둘째 날.
오늘은 구룡반도를 가는 날.
침사츄이로 가기 전에
근처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기 위해 타임스퀘어쪽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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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무단횡단이 난무하다.
횡단보도따윈 무시한다.
적응 안되다가
나중엔 빨간불이건 초록불이건 아무렇지 않게 길을 건너는 현지인 포스가 됐다.
참 적응잘해.
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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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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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엠파이어콘지 (코즈웨이 E번출구쪽)
여기는 죽이 유명하다고 한다.
Ocena Empir Congee (HK$26) 가 대표 메뉴.
생선살 + 닭고기 + 어묵 이 들어있는 죽이다.
위에 도넛츠는 NG..-_-;
맛이 좋다!!! 오~~후루룩..건더기도 넉넉해..호호!
아래 사진은
새우짱펀 (HK$24)
부드러운 밀가루 피 와
안에 들은 탱탱한 새우.
적은 양이긴 하지만 맛있다.
저런 모양이 딱 3개만 나온다. 더 줘!!!!!!더달라고!
침사추이 도착!!
그랜빌 로드를 구경하고 (한국의 작은 명동 느낌이랄까??보세가게가 많다.)
그랜빌 로드에 위치해 있는 (찰리브라운 카페 바로 옆)
Hot.com
버블티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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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버블 을 주문했다.
기냥 죽여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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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다 마시고도 버블이 남았다.
이럴 순 없다.
아...또 먹고 싶다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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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카페 가서 커피 한잔 마시려 했건만
버블티가 더 좋은걸 어쩌랴....
다음에 홍콩 갈땐 꼭 들려줄께.(옆에 버블티 가게의 유혹을 뿌리칠수 있을 진 장담할 수 없다 스누피야..ㅋ)
애프터눈티 를 먹기 위해
페닌슐라 호텔 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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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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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만 주문했다.
맨 아래에는 스콘과 설탕으로 만든 막대과자
2층에는 샌드위치와 에그 타르트.(코딱지 만한.)
3층에는 미니케익과 딱딱한 마카롱.
아....-_-
비싸기만 더럽게 비싸고
맛도 스콘빼곤 다 별로다.
웁스베리.
여러분 페닌슐라 는 비추합니다.
JW 메리엇 호텔 애프터눈티가 괜찮다네요..
좀 더 알아보고 갈 껄 백만번 후회한다는..
겉만 번지르르 했던 페닌슐라를 뒤로 하고
스타의 거리 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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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바람도 시원하니.
홍콩에 산다면 바다바람 시원하게 맞고 싶을 때
언제라도 찾아가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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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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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참 건물이 많고 또 높다.
몽콕역에 위치한
여인가로 향했다.
한국의 남대문 포스.
상인들이 자기 가게 앞에 무슨 팜플렛을 들고 앉아있다.
전부 가짜 시계와 가방 판매한다는 POP 였다.
헐..- -;
언니는 귀여운 조카에게 줄 스폰지밥 잠옷을 샀다.
딱히 살만한 건 없었다.
그렇게 두번째 날을 보냈다.
셋째날 .
홍콩역으로 가서 짐을 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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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역으로 향했다.
소호 쪽으로 가서 타이청베이커리로 gogo-!*
여기는 에그타르트로 상당히 유명하다.
찰랑찰랑 거리는 에그타르트는 정말 환상적으로 맛있다.
한개에 HK$5 밖에 안한다.
100개 먹고싶은 마음..T_T..
에그타르트는 사진을 못찍었다.흑. 먹느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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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위치한
Pizza Express
우리가 시킨 피자는
포시즌 피자.
토핑이 다 나뉘어 져있더라...
우리가 영어를 못알아 듣고 "yes ok!" 요랬더니..쳇..-_-;
버섯토핑이 맛있었고
나머지 햄과 엔초비가 들어있는 피자는
어우.짜 짜!!!
진짜 짜!!!
입을 개운쓰! 하게 해줘야 한다!
바로 근처에 있는
'퍼시픽 커피 컴퍼니' 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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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가 고소하게 찐득하니 맛이 좋다.
한 입에 홀딱 넘기고 공항으로 향했다.
(참. 여기서 사진 찍으면 안돼나부다..
나 찍을 때 별말 안하더니 유진언니가 뒤늦게 찍으려니까 찍지 말란다..헐.;)
홍콩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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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려니까 날씨 좋은건 뭐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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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으로 덮힌 산 이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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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끝.
곧 다시 가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