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김광호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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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2010. 03. 27 토

 

세월이 흘러......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외롭고 쓸쓸한

나무 한 그루......

지금 이 순간도 과거가 되 버린다!!!!

 

 

 

남이섬 여행 중에......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