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가 맛있게 먹고 있는 과자는 흙으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흙으로 만든 과자가 시장에서 팔리고 아이들은 흙과자를 마치 초코릿처럼 맛있게 먹는다.
아이티에서 흙과자를 먹는 사람은 아주 많은데 사하라 이남의 남아프리카와 서쪽 기니만에서 동쪽지역의 인도양의 넓은 지역에 사는 많은 흑인들이 흙을 먹는 전통이 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흙을 먹는 것은 오래 전부터 내려온 습속이다. 수천년 동안 자연스럽게 무엇이나 자연에서 얻은 이들의 지혜라고도 할수 있다. 남아프리카의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 이곳 토양에 65종의 인체에 필요한 각종 원소가 발견되었다.
아프리카의 일부에서는 이질과 cholera, 즉 토사곽란들의 복통질환에 이 흙을 치료약으로 사용했다.
동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아이들이 빨간색 "캔디바" 모양의 소시지처럼 생긴 과자를 들고 먹었는데 현지 사람이 말하기를 그것 역시 흙으로 만든 "흙막대기" 라고 하였다.
탄자니아는 흙이 빨간색으로 현지 시장에는 커다란 야채 광주리에 진흙도 담겨 있다. 이 붉은 흙의 용도는 임산부의 영양을 보충해 준다고 현지인이 말했다.
아이들이 먹는 "흙막대기"는 성인 남자들은 먹지 않는다. 기자가 용기를 내어 그 흙막대기를 아주 조금 먹어보니 조금 짭짤하고, 약간 떫으며, 어럼픗이 고기의 비린내가 났으며 삼키기가 곤란했다.
기자가 반토막을 주변의 아이에게 주자 그 아이는 즉시 맛있게 그것을 먹었는데 마치 맛있는 초코릿 조각을 먹는것 같았다.
물론, 모든 흙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지인들이 먹는 흙은 수m 아래의 붉은 흙이며 흙을 채취하여 집으로 와서 흙속의 불순물(나무뿌리나 돌, 잡초등)을 제거한 후에 물과 섞어서 고운 가루를 만든다, (이 과정은 잘 알수 있겠다. 흙탕물로 만들어 그대로 두면 고운 입자가 그릇 바닥에 갈아앉는다.) 그리고 이것을 잘라서 불에 구우면 박테리아를 죽일수 있다.
이들이 흙을 섞는 비율은 각자 특별한 비법으로 다른이에게는 알혀주지 않는 비밀이다.
탄자니아 인근에 있는 케냐도 흙을 먹는다. 그들은 매일 cassava뿌리와 옥수수, 감자, 바나나, 쌀 등과 흙을 섞어서 조리하여 먹는다.
그러나 지금 아프리카 사람들이 흙을 먹는 습속은 도시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아마도 도시에서는 깨끗하고 좋은 흙을 쉽게 구하기 힘들어서 일수도 있고 질병에 의사의 치료를 받을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의 농촌에서는 흙을 먹는 습속이 매일의 일상이다.
사실 세계의 많은 민족들이 흙을 먹는 습속이 있다.
아이티 지방 사람들이 흙을 먹는 전통은 그들이 토지와 하나이며 토지에서 영양과 정신을 얻는다는 생각 때문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진흙으로 만든 과자
이 아이가 맛있게 먹고 있는 과자는 흙으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흙으로 만든 과자가 시장에서 팔리고
아이들은 흙과자를 마치 초코릿처럼 맛있게 먹는다.
아이티에서 흙과자를 먹는 사람은 아주 많은데 사하라 이남의 남아프리카와 서쪽 기니만에서
동쪽지역의 인도양의 넓은 지역에 사는 많은 흑인들이 흙을 먹는 전통이 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흙을 먹는 것은 오래 전부터 내려온 습속이다.
수천년 동안 자연스럽게 무엇이나 자연에서 얻은 이들의 지혜라고도 할수 있다.
남아프리카의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 이곳 토양에
65종의 인체에 필요한 각종 원소가 발견되었다.
아프리카의 일부에서는 이질과 cholera,
즉 토사곽란들의 복통질환에 이 흙을 치료약으로 사용했다.
동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아이들이 빨간색 "캔디바" 모양의 소시지처럼 생긴 과자를 들고 먹었는데 현지 사람이 말하기를 그것 역시 흙으로 만든 "흙막대기" 라고 하였다.
탄자니아는 흙이 빨간색으로 현지 시장에는 커다란 야채 광주리에 진흙도 담겨 있다.
이 붉은 흙의 용도는 임산부의 영양을 보충해 준다고 현지인이 말했다.
아이들이 먹는 "흙막대기"는 성인 남자들은 먹지 않는다.
기자가 용기를 내어 그 흙막대기를 아주 조금 먹어보니 조금 짭짤하고, 약간 떫으며,
어럼픗이 고기의 비린내가 났으며 삼키기가 곤란했다.
기자가 반토막을 주변의 아이에게 주자 그 아이는 즉시 맛있게 그것을 먹었는데
마치 맛있는 초코릿 조각을 먹는것 같았다.
물론, 모든 흙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지인들이 먹는 흙은 수m 아래의 붉은 흙이며 흙을 채취하여 집으로 와서
흙속의 불순물(나무뿌리나 돌, 잡초등)을 제거한 후에 물과 섞어서 고운 가루를 만든다,
(이 과정은 잘 알수 있겠다. 흙탕물로 만들어 그대로 두면 고운 입자가 그릇 바닥에 갈아앉는다.)
그리고 이것을 잘라서 불에 구우면 박테리아를 죽일수 있다.
이들이 흙을 섞는 비율은 각자 특별한 비법으로
다른이에게는 알혀주지 않는 비밀이다.
탄자니아 인근에 있는 케냐도 흙을 먹는다.
그들은 매일 cassava뿌리와 옥수수, 감자, 바나나, 쌀 등과 흙을 섞어서 조리하여 먹는다.
그러나 지금 아프리카 사람들이 흙을 먹는 습속은 도시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아마도 도시에서는 깨끗하고 좋은 흙을 쉽게 구하기 힘들어서 일수도 있고
질병에 의사의 치료를 받을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의 농촌에서는 흙을 먹는 습속이 매일의 일상이다.
사실 세계의 많은 민족들이 흙을 먹는 습속이 있다.
아이티 지방 사람들이 흙을 먹는 전통은 그들이 토지와 하나이며
토지에서 영양과 정신을 얻는다는 생각 때문이다.
http://news.xinhuanet.com/photo/2010-04/22/c_124849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