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나톡된거임??ㅔㅓㅏㅣㅋㄹ커히멍럳,ㅡㅁㅇ러니ㅏ럼쟙서댛미ㅏ러미ㅏㄴ엌ㅋㅋㅋㅋㅋㅋㅋ두번자고일어나니깐톡이네요ㅋㅋ완전묻힐줄알고지울까생각했는데ㅠㅠ영자님감사합니다 +_+ !!!! www.cyworld.com/hjy1127 쏠로님들아 제주변에 훈남훈녀 만은대 사진첩에서 맘에드는사람있음 말해주세여능력대는대로 이어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나도쏠로임 님들의 도움이 필요함 안들어오면 너주겨버린당..?들어와서 욕해도 주겨버린당.... 톡 시작한지는 얼마안됫지만맨날 톡보는데 1시간이상 쏟는 20男ㅋㅋ 눈팅만 하다가 톡에 쓸만한 글감이 하나생겼음!! 바로 이 분을 길가다 만난거에요!ㅋㅋㅋ그 때는 인터넷 뉴스기사 뜨기도 전이어서 누군지도 몰랐고....ㅠㅠ 아쉽네여싸인이라도 받아두는 건데 ㅋㅋㅋㅋ요즘 톡쓰는 분들 다 음임 체 하니깐 저도 그렇게 할게여;; 토요일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서울나들이나 가보자 해서 사진전을 본다고 종각까지 갔음 인천 살아서 가는데 두시간정도 걸렸음 무거운 사진장비 다 들러간다고 짐도 많고 주말이라 사람 참 많아 서서 갔음 솔직히 피곤해서 죽을 표정 지으면서도남는건 사진이라 생각해 청계천이나 찍으러 가는길에 그냥 빛나는 한 미녀를 보게됨ㅋㅋㅋ키 크고 몸매 쩔고 얼굴 짱 작음...!!우리끼리 포스 쩜... 우월함....(먼가 우리랑은 다른 곳에서 온 것 같음....하면서 가던 길 가려했음갑자기카메라 들고 있던 분이 우리를 보고 다가와서잠시만 인터뷰를 해달라함.멍미하면서 그냥 갈라는데SB*에서나왔다함.......?!!그럼 이 촬영은 전국방송인가!20년살면서 한번도 네모상자에 얼굴 올릴 일 절대 없는 평범인생이라 굽신거리며 찍어달라함VJ님 왈저 미녀분을 우리끼리의 자연스러운대화로 칭찬해달라함..그게 말로는 쉬운거임ㅠㅠ내친구들 초어색함과 손발오글멘트날려줌ㅋㅋ쩔어 라는 단어만 연발함ㅋㅋㅋㅋVJ님 표정살짝안조아지시면서 그건 방송용 언어가 아니라함..그냥 개인별 인터뷰로 하자고 하심내 친구들 갑자기 도망칠라 함..일로오라고 하는 내 손짓임..아무도안한다길래머 나라도괜찮다면하겠다함...ㅋㅋㅋㅋㅋㅋ그냥 이래저래 예쁘다 잡소리 함갑자기 VJ님이 저 분은 미스프랑스 + 청각불편한분임그 말을 들으니 어떤 기분이냐고 물어봄.이 떄 발휘된 나의 환상적인 언어능력에서 만들어낸 말아 청각이 불편하심...?일반인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셨음우리 같은 일반인이 본받을 점이 참 많은 것같음..나도 열심히 살아야될것 같음... ............이어색하신VJ님의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여기서 더 식상한 멘트를 치기도 힘들것 같음ㅠㅠ좀만 더 센스있게 대답했으면 방송에 나갈지도 몰랐을 거임!!(내 친구가 얼굴필터링에 걸려서 니가 무슨 환상의 드립을했어도 절대 방송에 나갈일은 없을 거라함ㅋㅋ 머인정함ㅠㅠ)기념으로 사진한장ㅋㅋㅋ팔짱끼고 찍을까 하다가 한번 다시 보니깐내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보임 패스ㅋㅋㅋㅋ완전 우월함 나보다 큼 = =내가 키작고 얼굴 큰 하급으로 변해버림ㅠㅠ얼굴 CD한장으로 가려질 기세...길가다가 미스 프랑스를 다시 볼 확률 0.000000001% ㅠㅠ이 때 서양식 인사로 볼때기나 부벼봤으면 하고 아직도 후회함아마 얼굴 일주일은 못씼었을거임ㅋㅋㅋ그래도 머 한번 사진 찍은게 어디임??4
미스프랑스와 만났습니다. (사진有)
헐나톡된거임??ㅔㅓㅏㅣㅋㄹ커히멍럳,ㅡㅁㅇ러니ㅏ럼쟙서댛미ㅏ러미ㅏㄴ엌ㅋㅋㅋㅋㅋㅋㅋ
두번자고일어나니깐톡이네요ㅋㅋ
완전묻힐줄알고지울까생각했는데ㅠㅠ
영자님감사합니다 +_+ !!!!
www.cyworld.com/hjy1127
쏠로님들아 제주변에 훈남훈녀 만은대
사진첩에서 맘에드는사람있음 말해주세여
능력대는대로 이어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나도쏠로임 님들의 도움이 필요함
안들어오면 너주겨버린당..?
들어와서 욕해도 주겨버린당....
톡 시작한지는 얼마안됫지만
맨날 톡보는데 1시간이상 쏟는 20男ㅋㅋ
눈팅만 하다가 톡에 쓸만한 글감이 하나생겼음!!
바로 이 분을 길가다 만난거에요!ㅋㅋㅋ
그 때는 인터넷 뉴스기사 뜨기도 전이어서 누군지도 몰랐고....ㅠㅠ 아쉽네여
싸인이라도 받아두는 건데 ㅋㅋㅋㅋ
요즘 톡쓰는 분들 다 음임 체 하니깐 저도 그렇게 할게여;;
토요일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서울나들이나 가보자 해서 사진전을 본다고 종각까지 갔음
인천 살아서 가는데 두시간정도 걸렸음
무거운 사진장비 다 들러간다고 짐도 많고 주말이라 사람 참 많아 서서 갔음
솔직히 피곤해서 죽을 표정 지으면서도
남는건 사진이라 생각해 청계천이나 찍으러 가는길에
그냥 빛나는 한 미녀를 보게됨ㅋㅋㅋ
키 크고 몸매 쩔고 얼굴 짱 작음...!!
우리끼리 포스 쩜... 우월함....(
먼가 우리랑은 다른 곳에서 온 것 같음....
하면서 가던 길 가려했음
갑자기
카메라 들고 있던 분이 우리를 보고 다가와서
잠시만 인터뷰를 해달라함.
멍미하면서 그냥 갈라는데
SB*에서나왔다함....
...?!!
그럼 이 촬영은 전국방송인가!
20년살면서 한번도 네모상자에 얼굴 올릴 일 절대 없는 평범인생이라 굽신거리며 찍어달라함
VJ님 왈
저 미녀분을 우리끼리의 자연스러운
대화로 칭찬해달라함..
그게 말로는 쉬운거임ㅠㅠ
내친구들 초어색함과 손발오글멘트날려줌ㅋㅋ
쩔어 라는 단어만 연발함ㅋㅋㅋㅋ
VJ님 표정살짝안조아지시면서 그건 방송용 언어가 아니라함..
그냥 개인별 인터뷰로 하자고 하심
내 친구들 갑자기 도망칠라 함..
일로오라고 하는 내 손짓임..
아무도안한다길래
머 나라도괜찮다면하겠다함...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래저래 예쁘다 잡소리 함
갑자기 VJ님이 저 분은 미스프랑스 + 청각불편한분임
그 말을 들으니 어떤 기분이냐고 물어봄.
이 떄 발휘된 나의 환상적인 언어능력에서 만들어낸 말
아 청각이 불편하심...?
일반인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셨음
우리 같은 일반인이 본받을 점이 참 많은 것같음..
나도 열심히 살아야될것 같음...
............
이어색하신VJ님의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여기서 더 식상한 멘트를 치기도 힘들것 같음ㅠㅠ
좀만 더 센스있게 대답했으면 방송에 나갈지도 몰랐을 거임!!
(내 친구가 얼굴필터링에 걸려서 니가 무슨 환상의 드립을
했어도 절대 방송에 나갈일은 없을 거라함ㅋㅋ 머인정함ㅠㅠ)
기념으로 사진한장ㅋㅋㅋ
팔짱끼고 찍을까 하다가 한번 다시 보니깐
내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보임 패스ㅋㅋㅋㅋ
완전 우월함 나보다 큼 = =
내가 키작고 얼굴 큰 하급으로 변해버림ㅠㅠ
얼굴 CD한장으로 가려질 기세...
길가다가 미스 프랑스를 다시 볼 확률 0.000000001% ㅠㅠ
이 때 서양식 인사로 볼때기나 부벼봤으면 하고 아직도 후회함
아마 얼굴 일주일은 못씼었을거임ㅋㅋㅋ
그래도 머 한번 사진 찍은게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