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눈을 치우던 도도한 매력남... 알고보니

시크한도시女2010.05.18
조회159,916

내 싸이따위는 공개안한다.

난 시크하니까

는 뻥이고 맨마지막에 살짝 공개.

http://www.cyworld.com/ihrlieben

(아 그리고 내게 있었던 일을 이렇게 글로 써준 내친구에게 무한한 영광을..

 어쩜 글을 이렇게 잘쓰니 ㅋㅋㅋㅋ<-- 데려가세요 괜찮은 아이임.)

 

http://www.cyworld.com/HO__IT

(친한동생)

 

때는 2월

폭설이 내리던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