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물든 길가에도 언젠가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푸른 새싹이 필 것이며, 회색빛 하늘에도 언젠가는 밝은 태양이 뜨지 않겠는가?
내 마음속 단 하나의 지도자,
대한민국의 태양이여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당신의 흩뿌려진 피에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스팔트로 깔아뭉갠 땅 위에도 '민주주의'의 새싹은,
끈질기게 피어날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땅의 주인임을 알리듯이...
[2004년 518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故노무현 대통령님은 종이 한장 들지 않고 '군악대의 연주'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창'을 하셨습니다. 이명박氏는 미국과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518이라는 국경일도 신경쓰실 시간도 없으신가 봅니다. 게다가 '사천만 민중의 애국가'는 왜 불리우지 못하게 만든 것인가? '색맹 이명박의 빌어먹을 레드 컴플렉스', '국경일'행사에 총리를 대신 참가시킬 정도로 열심히 국가를 이끌어가시는데 왜 대한민국은 갈수록 이지경일까요?지금 이순간도 대한민국의 하늘에는 노란 종이비행기가 '민주주의'의 핏바람을 일으키며 비행을 하고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518입니다. [색맹 MB의 빌어먹을 레드 컴플렉스]
오랜 벗과 함께
아주 큰 나무 아래에 서 있었다.
"오늘이 오일팔이다."
침묵뿐인 이명박氏,
자유의 억압, 높아지는 군중의 목소리, 군부정치, 실탄지급,
누구를 위한 軍이었던가?, 누구를 위한 정부였던가?
대통령이 국민에게 겨누는 총구,
30년이 지난 지금 변한게 하나도 없구나,
비가 굵어진다, 하늘의 눈물이다.
국민이 정부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성대가 갈라져 찢어지고, 오장육부가 튀어나와 바닥에 나뒹굴며,
피떡이 되어 바닥에 피비릿내가 진동하여도,
기름져 넘쳐 흐르는 배때지만을 가득 채우려,
가슴팍에 붙이는 '國'자는 떳떳한가?
단 한번이라도 그 가슴으로 뜨겁게 '민주주의'를 외친적이 있는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분함에 피가 역류하여 뿜어낸적 있는가?
가슴에 꽃으로 피어낼 시간이다.
피로 물든 길가에도 언젠가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푸른 새싹이 필 것이며, 회색빛 하늘에도 언젠가는 밝은 태양이 뜨지 않겠는가?
내 마음속 단 하나의 지도자,
대한민국의 태양이여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당신의 흩뿌려진 피에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스팔트로 깔아뭉갠 땅 위에도 '민주주의'의 새싹은,
끈질기게 피어날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땅의 주인임을 알리듯이...
[2004년 518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故노무현 대통령님은 종이 한장 들지 않고 '군악대의 연주'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창'을 하셨습니다. 이명박氏는 미국과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518이라는 국경일도 신경쓰실 시간도 없으신가 봅니다. 게다가 '사천만 민중의 애국가'는 왜 불리우지 못하게 만든 것인가? '색맹 이명박의 빌어먹을 레드 컴플렉스', '국경일'행사에 총리를 대신 참가시킬 정도로 열심히 국가를 이끌어가시는데 왜 대한민국은 갈수록 이지경일까요?지금 이순간도 대한민국의 하늘에는 노란 종이비행기가 '민주주의'의 핏바람을 일으키며 비행을 하고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