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어디서 부터 어떡해 써야할찌,,저는이제2년차 되는 며느리입니다,,저희신랑과저는 연애 끝에 제작년에 결혼했습니다결혼하기전에도 신랑은 시댁에 생활비 조로 50만원씩 드렸구요그래서 결혼하기전 합의를 봣습니다..결혼하고나선 그만큼 못주니까 줄이자고 그렇게 합의보고 결혼 햇습ㄴㅣ다,저희시댁 부모님들 일안하십니다,,아버님혼자 일하시는데 매달 버느데 아니고 양봉 하시는거라서,,여름에만 일을하시지요,,저희시누도 일을 하구요,,,여차자차해서 결혼햇습니다..돈아낀다고 신혼여행도 제주도갔다오고 전세집도 대출받아서 얻고,,저희둘다 일은 합니다,,신랑은 자기사업이다 보니 매달월급이 나오는게 아니라고 제 월급으로 생활합니다,,저희시누50저희50매달 생활비 이렇게 드립니다,,근데 시누가 결혼한다고이제 생활비를 안주겠답니다저희만 지금80만원씩 주고있느데,,솔직히 짜증 이만 저만 아닙니다시댁 돈 없습니다근데 시누 결혼한다고 초호화로 해간답니다예단비1000에 시댁식구들 예단에,,신혼여행 보라카이로...신랑 바보같이 그냥 잠자코생활비 저거 부모라고 꼬박 꼬박주네요저희시어머니 하는말 생활비10일날 꼬박꼬박 넣으랍니다저희어머님이제 52 세이십니다아직 한창 젋은데 우리 부모님은 나이가 더많으신데도 자식한데 손안벌리라고 일하십니다우리집은 생활비 안줍니다,,오늘은 너무 화나서집에가서 신랑한테 말해야 하겠네요 담달 부터 우리집도 생활비 주자고진짜 시어머님얄밉습니다,,시아버님은 저희가 생활비 아만큼 주는지도 모릅니다,,,없음 없는대로 살지 남들하는거 다할라고 합니다,,자식 등꼴 빼먹는짓인거같은데 며느리로서 왜그러냐고 따질수도없고 미치겠습니다
거지같은 시댁
아진짜,,,어디서 부터 어떡해 써야할찌,,
저는이제2년차 되는 며느리입니다,,
저희신랑과저는 연애 끝에 제작년에 결혼했습니다
결혼하기전에도 신랑은 시댁에 생활비 조로 50만원씩 드렸구요
그래서 결혼하기전 합의를 봣습니다..
결혼하고나선 그만큼 못주니까 줄이자고 그렇게 합의보고 결혼 햇습ㄴㅣ다,
저희시댁 부모님들 일안하십니다,,
아버님혼자 일하시는데 매달 버느데 아니고 양봉 하시는거라서,,
여름에만 일을하시지요,,
저희시누도 일을 하구요,,,
여차자차해서 결혼햇습니다..돈아낀다고 신혼여행도 제주도갔다오고 전세집도 대출받아서 얻고,,저희둘다 일은 합니다,,신랑은 자기사업이다 보니 매달월급이 나오는게 아니라고 제 월급으로 생활합니다,,
저희시누50저희50매달 생활비 이렇게 드립니다,,
근데 시누가 결혼한다고이제 생활비를 안주겠답니다
저희만 지금80만원씩 주고있느데,,
솔직히 짜증 이만 저만 아닙니다
시댁 돈 없습니다
근데 시누 결혼한다고 초호화로 해간답니다
예단비1000에 시댁식구들 예단에,,신혼여행 보라카이로...
신랑 바보같이 그냥 잠자코생활비 저거 부모라고 꼬박 꼬박주네요
저희시어머니 하는말 생활비10일날 꼬박꼬박 넣으랍니다
저희어머님이제 52 세이십니다
아직 한창 젋은데 우리 부모님은 나이가 더많으신데도 자식한데 손안벌리라고 일하십니다
우리집은 생활비 안줍니다,,
오늘은 너무 화나서
집에가서 신랑한테 말해야 하겠네요 담달 부터 우리집도 생활비 주자고
진짜 시어머님얄밉습니다,,시아버님은 저희가 생활비 아만큼 주는지도 모릅니다,,,없음 없는대로 살지 남들하는거 다할라고 합니다,,
자식 등꼴 빼먹는짓인거같은데 며느리로서 왜그러냐고 따질수도없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