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하는 애기는 제주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니 욕은 하지 말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안녕하세요. 22살 男입니다.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어주시는 판 독자님들이 절 불효자라고 욕할지도 몰르는데 상관 없습니다.. 잡소리는 이쯤해두고 떄는 제작년 5월 15일 시각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9~10시쯤 인걸로 기억됩니다. 제가 이애기를 하는건 저희 할아버지께서 제작년 5월 15일날 돌아 가셧기때문 입니다.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날 할아버지&할머니 집에가서 괜찮으시냐고 안부를물어 봤었죠 그때당시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집에서 잠시요양중이셧죠 그래서 전 일주일 전에 교회형한테 약속한 대학교를 놀러 간다고 했죠 -대학교 애기는 후기에 쓰겟습니다. 암튼... 전 할머니가 할아버지 괜찮으시니 너 볼일 보고 와라 하시더라고요그래서전 아무일 없는줄 알고 할머니 말대로 교회 형한테 전화를 하고 학교로놀러간다고 말했죠 그때 축제가 있었어요.그래서 전 아버지한테 두가지를 약속받았죠 한가지는 도착하는즉시 XXX형 하고있는지 확인될것 두번쨰는 3일이 지나면 바로 집으로 올껏! 그때당시 제가 좀 돌아 다녀서요 ㅡㅡ;; 흠흠... 여기선XX가 욕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그래서 전 XX를 도착해서 아버지한테 도착전화를 드렷죠/그래서 형을 바꺼달라고 하더군요 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바꺼줬죠 그떄 형이 얼굴이 심각했는데 월래 남의통화내용은 엿듣는게 취미가 아닌지라...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 주세요...;; 그래서 전 그냥 형한테 무슨애기했어? 형:어? 그냥 너 3일동안 잘챙겨 주라고 ㅇㅅㅇ.... 나: 설마 -_- 아니겟지? 우리 아버지가 그럴리가 없어 -_-... 형: 맞을래 ㅇㅅㅇ? (그때당시 의심하면 맞을거 같아서 -_-;;;) 나:....아냐 됬어 그보다 모가 심각해서 그런얼굴이야? 형:글쎄다 대학때메 그럴수도 있고 아마 그거 일수도있고....근데 물어봐서 어디다 쓸려고 ㅇㅅㅇ?(그때당시 형이 말을 안해줘서 몰랐지만 지금은 얼굴표정만 봐도 안다는.....) 소설 쓰는거 아님니다 그때 당시 대화내용을 다보여드리는것 뿐이니 ㅎㅎ 나:흐음... 어째든 술이나 마시자 -_-... 나:여기요~ 여종업원:네 손님~ 나:형 소주 뭐 마실래 형: 소주는 한개만 시키면 별로니까 소맥하자 어때 콜? 나:맘대로 하셔 ㅡㅡ;; 형을 누가 말려 ㅡㅡ.. 나:참이슬하고요 맥주 하이트로 가따주세요~ 아참 고기는 생목살로요 ㅋㅋ 형:으음 나 체크카드 돈이 될런지 모르겟다...나:될껄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형얼굴엔 절죽이겟다는 글씨가............................. 여종업원: 여기 소주 참이슬하고 하이트 맥주 나왔습니다 손님~ 나:네 고마워요 형 나 잠시만 화장실좀 형: 그렇게 장실을 가따오고 손은 씻었습니다! 나:형 근데 저 여종업원 이쁘다 그치? 형:응 이쁘네 근데 저런애도 고기집 알바하는구나... 나: 으음 대쉬할까...ㅋ 형:딴소리 말고 다먹었으면 나가자~^^ 나:여기요 얼마예요? 형:니가 계산하냐 -_-...? 여종업원:네 다해서 XX금액 입니다. 손님 형:체크카드 되죠? 여종업원: 네 됩니다 잠시만요~ (뜨드드륵)/(카드영수증 돌아가는소리~) 싸인좀 부탁드릴게요~ 나:형 잘먹었어 ㅎ 아참 버스는 몆분에 한대식이랬지? 30분 형:아맞다 우리 다음버스 타야된다... 그땐 저흰 겉으로 표현은 안해도 속으로 절규를 외쳤었죠... 형: 버스왔다 가자 안타? 나:짐좀 넣고~ 그떈버스에서 말없이 갔습니다. 나:후... 도착인가... 형:그래 니가 3일동안만 생활할곳... 늑장부리면 버리고 간다~^ 나: 알았다고 ㅡㅡ... 암튼 대학교애긴 후기에 하기로했으니 후기에 하도록하고 축제날이 되서 형은 동아리 준비때문에 동아리에 가고 전 기숙사에 남지 않고 당연히 축제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역시 남녀 공학 대학교는 축복받은 학교입니다...밥먹을때도 같은 동아리 과 여학생이라면서 형한테 소개받고 같이 얼굴맞주보면서밥먹고 ㅋㅋ 아무튼 질투심은 비가오니 더는 안하겟습니다 하지만나중에 로맨스가 있다는거~ (잠시 잠깐?ㅎ) 축제가 거이 막바지에 이르르고 축제의 하이라이트 흔이있는 장기자랑이였지만 전 멋저보여더군요...아직까지 핸드폰에 동영상으로 저장되있습니다. ㅎㅎ 하이라이트가 시작되고 전 그때 소개받은 여자한테 당구치고있으니같이 치지않겟냐고 전화를 하는데 뭐가 그리바쁜지 지금 뭐만들고 있다면서 거절을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냥 혼자 씁쓸하게 당구를 치고 기숙사 가서 졸려서 잠이 들었죠 ㅎㅎ술 조금 취했어요 ㅋㅋ 축제가 끝나고 아침 그때 좋아하는 여자애를 잠시 전화로 불러서 만났습니다. 그녀:그랬더니 나 지금 시간 없는데... 뭔데그래 ㅇㅅㅇ? 나:나 지금 가면 못볼텐데 난 장거리 연애라도 상관없거든?어떻게 할래 나랑 사귈래? 그녀: 미안... 그건 안될거 같아... 난 집이 XX쪽이라 너무 먼거 같아..그리고 난 학업에만 열중하고 싶거든 미안.... 그리고 그냥 가버리더라고요... 전 그냥 그녀가 가는걸 멍하니 지켜보다가 체념하고 기숙사로 짐을 챙기러 갔죠/형이 어떻게 됬냐고 제스처로 물어봣더랫죠...그래서전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부정의 뜻이죠...) 형:뭐... 인간은 완벽하지 않으니까... 나:... 그딴말 위로 안되 -_-암튼 나갈게 나중에 교회에서 봐~ 형: 어~ 잘가라~ 여기부터 중요합니다... 잡소리가 너무 길었나요...?ㅎㅎ 버스를 타자마자 전화가 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누구 전화인가 봣더니엄마 전화더라고요 그래서 받았죠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봣죠 엄마:아들~^^ 언제오니~? 중요해서 그러는데 빨리오면 안될까? 네.... 그때까진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사실조차 몰랐습니다... 나: 무슨일인데? 나 지금 버스 안이라서 잘껀데? 엄마:전화로 하기 그러니까 이따가 통화하자 알겟지? 나:무슨애기인데 ㅡㅡ? 말 안하면 그냥 잘게~ 그때자는중 이였지만.... 할아버지가 한 5분 찾아오셔서 넌 살아야한다고 그말씀만 하시고 사라지셧죠... 이상하게 저희 장보고 가문 집안 내력은 꼭 돌아가신 조상님이 조언을 해주신다는겁니다. 그것도 저한테만요 물론 전 본적도 없는 조상님들한테 욕들은적도있습니다... 하하;; 그때 XX를 출발해서 거이 용인을 지나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이였습니다.(이때는 일어났었습니다~) 한 11시 되더니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귀찮아서 안받았죠근데 끈질기게 4~5번 전화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았더니...;;아버지 인겁니다........... 아버지:왜이렇게 늦게 받어 ㅡㅡ? 그건 그렇고 어디까지 왔냐? 나:용인 막지났습니다~ 아버지:아들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겟는데.....뜸을 들이시는거 같아서 궁금했습니다... 나:아버지 뭔데요?? 아버지:할아버지.... 돌아가셧다.... 나:... 장난인거죠...? 제가 3일전에 건강 확인하고 왔는데 장난인거죠...?? 아버지:................................. 여기 XX X XX XXX 병원 장례식장이니까 빨리와라... 나:.... 알았어요...(무의식적으로 더할말이 있는거 같은데 폴더를닫아버렸습니다...) 장례식은 여러분이 안그래도 긴글 읽느라 지루해하실거 같아서 간단히 하겟습니다. 어찌 어찌 해서 할아버지 장례식이 끝나고...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우는데 그때전 3번 울거를 그날 다울어 버렸습니다... 가족들중 그누구 하나라도 안우는 사람이 없더라고요...뭐... 친척동생들은 울지는 않더라고요 어안이 벙벙하겟지.... 그렇게 할아버지를 이천 육군 공동 묘지에다가.. (유골을 넣어) 드리고.......그렇게 장례식이 끝나고 2년이 흐른후.. 일하면서 힘들어서 잠시 몰래 쉬고 있는데 잠이 들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제가 잠들었을때 꿈에서 말씀하시더라고요.내가 죽었지만 별이 되서도 널 지켜주겟다고... 판여러분들이 보셧을떈 이건 가짜다 어디서 퍼온건가? 글쓰는 제주도 없는게퍼왔네 ㅡㅡ///이렇게 쓰지마십쇼 제가 2008년 5월15일날 집적 경험했던일입니다. 아무튼 12시 지났으니 3일전 그러니 할아버지 밤제사 였는데... 그전 2틀전에 할아버지가 별이 되서도 지켜주겟다고 한걸 바보 같이 믿는걸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날 왠 별이 가운데 계속 반짝 반짝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왠 별인가 인공위성인가 몰르겟습니다 그날 비행기는 안지나가서요 ㅎㅎ 계속 제주위만 맴돌더라고요... 제사가 끝나고 창밖을 보니 그별은 사라지고 없어진 후였습니다... 그렇지만... 제사날이나 구름 안낀날 창명한? 날이라고 해야되나요? 그런날은 늘 제주위를 맴도시네요 ㅎㅎ 아마도 할아버지가 절 지켜주시는거라고 믿습니다... 제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후기는 반응좋으면 올리도록 할게요 ㅎㅎ
제가 실제로 격엇던 일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 애기는 제주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니 욕은 하지 말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안녕하세요. 22살 男입니다.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어주시는 판 독자님들이 절 불효자라고 욕할지도 몰르는데 상관 없습니다.. 잡소리는 이쯤해두고 떄는 제작년 5월 15일 시각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9~10시쯤
인걸로 기억됩니다.
제가 이애기를 하는건 저희 할아버지께서 제작년 5월 15일날 돌아 가셧기때문 입니다.
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날 할아버지&할머니 집에가서 괜찮으시냐고 안부를
물어 봤었죠 그때당시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집에서 잠시
요양중이셧죠 그래서 전 일주일 전에 교회형한테 약속한 대학교를 놀러 간다고 했죠 -대학교 애기는 후기에 쓰겟습니다.
암튼... 전 할머니가 할아버지 괜찮으시니 너 볼일 보고 와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전 아무일 없는줄 알고 할머니 말대로 교회 형한테 전화를 하고 학교로
놀러간다고 말했죠 그때 축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전 아버지한테 두가지를 약속받았죠 한가지는 도착하는즉시 XXX형 하고
있는지 확인될것 두번쨰는 3일이 지나면 바로 집으로 올껏!
그때당시 제가 좀 돌아 다녀서요 ㅡㅡ;; 흠흠... 여기선XX가 욕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그래서 전 XX를 도착해서 아버지한테 도착전화를 드렷죠/그래서 형을 바꺼달라고
하더군요 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바꺼줬죠 그떄 형이 얼굴이 심각했는데
월래 남의통화내용은 엿듣는게 취미가 아닌지라...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 주세요...;;
그래서 전 그냥 형한테 무슨애기했어?
형:어?
그냥 너 3일동안 잘챙겨 주라고 ㅇㅅㅇ....
나: 설마 -_- 아니겟지? 우리 아버지가 그럴리가 없어 -_-...
형: 맞을래 ㅇㅅㅇ? (그때당시 의심하면 맞을거 같아서 -_-;;;)
나:....아냐 됬어 그보다 모가 심각해서 그런얼굴이야?
형:글쎄다 대학때메 그럴수도 있고 아마 그거 일수도있고....
근데 물어봐서 어디다 쓸려고 ㅇㅅㅇ?
(그때당시 형이 말을 안해줘서 몰랐지만 지금은 얼굴표정만 봐도 안다는.....)
소설 쓰는거 아님니다 그때 당시 대화내용을 다보여드리는것 뿐이니 ㅎㅎ
나:흐음... 어째든 술이나 마시자 -_-...
나:여기요~
여종업원:네 손님~
나:형 소주 뭐 마실래
형: 소주는 한개만 시키면 별로니까 소맥하자 어때 콜?
나:맘대로 하셔 ㅡㅡ;; 형을 누가 말려 ㅡㅡ..
나:참이슬하고요 맥주 하이트로 가따주세요~
아참 고기는 생목살로요 ㅋㅋ
형:으음 나 체크카드 돈이 될런지 모르겟다...
나:될껄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형얼굴엔 절죽이겟다는 글씨가.............................
여종업원: 여기 소주 참이슬하고 하이트 맥주 나왔습니다 손님~
나:네 고마워요 형 나 잠시만 화장실좀
형:
그렇게 장실을 가따오고 손은 씻었습니다!
나:형 근데 저 여종업원 이쁘다 그치?
형:응 이쁘네 근데 저런애도 고기집 알바하는구나...
나: 으음 대쉬할까...ㅋ
형:딴소리 말고 다먹었으면 나가자~^^
나:여기요 얼마예요?
형:니가 계산하냐 -_-...?
여종업원:네 다해서 XX금액 입니다. 손님
형:체크카드 되죠? 여종업원: 네 됩니다 잠시만요~ (뜨드드륵)/(카드영수증 돌아가는소리~)
싸인좀 부탁드릴게요~
나:형 잘먹었어 ㅎ 아참 버스는 몆분에 한대식이랬지? 30분
형:아맞다 우리 다음버스 타야된다...
그땐 저흰 겉으로 표현은 안해도 속으로 절규를 외쳤었죠...






형: 버스왔다 가자 안타?
나:짐좀 넣고~
그떈버스에서 말없이 갔습니다.
나:후... 도착인가...
형:그래 니가 3일동안만 생활할곳... 늑장부리면 버리고 간다~^
나: 알았다고 ㅡㅡ...
암튼 대학교애긴 후기에 하기로했으니 후기에 하도록하고
축제날이 되서 형은 동아리 준비때문에 동아리에 가고
전 기숙사에 남지 않고 당연히 축제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역시 남녀 공학 대학교는 축복받은 학교입니다...
밥먹을때도 같은 동아리 과 여학생이라면서 형한테 소개받고 같이 얼굴맞주보면서
밥먹고 ㅋㅋ 아무튼 질투심은 비가오니 더는 안하겟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로맨스가 있다는거~ (잠시 잠깐?ㅎ)
축제가 거이 막바지에 이르르고 축제의 하이라이트
흔이있는 장기자랑이였지만 전 멋저보여더군요...
아직까지 핸드폰에 동영상으로 저장되있습니다. ㅎㅎ
하이라이트가 시작되고 전 그때 소개받은 여자한테 당구치고있으니
같이 치지않겟냐고 전화를 하는데 뭐가 그리바쁜지
지금 뭐만들고 있다면서 거절을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냥 혼자 씁쓸하게 당구를 치고 기숙사 가서 졸려서 잠이 들었죠 ㅎㅎ
술 조금 취했어요 ㅋㅋ
축제가 끝나고 아침 그때 좋아하는 여자애를 잠시 전화로 불러서 만났습니다.
그녀:그랬더니 나 지금 시간 없는데...
뭔데그래 ㅇㅅㅇ?
나:나 지금 가면 못볼텐데 난 장거리 연애라도 상관없거든?
어떻게 할래 나랑 사귈래?
그녀: 미안... 그건 안될거 같아... 난 집이 XX쪽이라 너무 먼거 같아..
그리고 난 학업에만 열중하고 싶거든 미안....
그리고 그냥 가버리더라고요...
전 그냥 그녀가 가는걸 멍하니 지켜보다가 체념하고
기숙사로 짐을 챙기러 갔죠/형이 어떻게 됬냐고 제스처로 물어봣더랫죠...
그래서전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부정의 뜻이죠...)
형:뭐... 인간은 완벽하지 않으니까...
나:... 그딴말 위로 안되 -_-
암튼 나갈게 나중에 교회에서 봐~
형: 어~ 잘가라~
여기부터 중요합니다... 잡소리가 너무 길었나요...?ㅎㅎ
버스를 타자마자 전화가 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누구 전화인가 봣더니
엄마 전화더라고요 그래서 받았죠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봣죠
엄마:아들~^^ 언제오니~? 중요해서 그러는데 빨리오면 안될까?
네.... 그때까진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사실조차 몰랐습니다...
나: 무슨일인데? 나 지금 버스 안이라서 잘껀데?
엄마:전화로 하기 그러니까 이따가 통화하자 알겟지?
나:무슨애기인데 ㅡㅡ? 말 안하면 그냥 잘게~
그때자는중 이였지만....
할아버지가 한 5분 찾아오셔서 넌 살아야한다고 그말씀만 하시고 사라지셧죠...
이상하게 저희 장보고 가문 집안 내력은 꼭 돌아가신 조상님이 조언을 해주신다는
겁니다. 그것도 저한테만요 물론 전 본적도 없는 조상님들한테 욕들은적도
있습니다... 하하;;
그때 XX를 출발해서 거이 용인을 지나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이였습니다.
(이때는 일어났었습니다~)
한 11시 되더니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귀찮아서 안받았죠
근데 끈질기게 4~5번 전화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았더니...;;
아버지 인겁니다...........
아버지:왜이렇게 늦게 받어 ㅡㅡ? 그건 그렇고 어디까지 왔냐?
나:용인 막지났습니다~
아버지:아들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겟는데.....
뜸을 들이시는거 같아서 궁금했습니다...
나:아버지 뭔데요??
아버지:할아버지.... 돌아가셧다....
나:... 장난인거죠...? 제가 3일전에 건강 확인하고 왔는데 장난인거죠...??
아버지:................................. 여기 XX X XX XXX
병원 장례식장이니까 빨리와라...
나:.... 알았어요...(무의식적으로 더할말이 있는거 같은데 폴더를
닫아버렸습니다...)
장례식은 여러분이 안그래도 긴글 읽느라 지루해하실거 같아서 간단히 하겟습니다.
어찌 어찌 해서 할아버지 장례식이 끝나고...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우는데 그때전 3번 울거를 그날 다울어 버렸습니다...
가족들중 그누구 하나라도 안우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뭐... 친척동생들은 울지는 않더라고요 어안이 벙벙하겟지....
그렇게 할아버지를 이천 육군 공동 묘지에다가.. (유골을 넣어) 드리고.......
그렇게 장례식이 끝나고 2년이 흐른후..
일하면서 힘들어서 잠시 몰래 쉬고 있는데 잠이 들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제가 잠들었을때 꿈에서 말씀하시더라고요.
내가 죽었지만 별이 되서도 널 지켜주겟다고...
판여러분들이 보셧을떈 이건 가짜다 어디서 퍼온건가? 글쓰는 제주도 없는게
퍼왔네 ㅡㅡ///이렇게 쓰지마십쇼 제가 2008년 5월15일날 집적 경험했던일입니다.
아무튼 12시 지났으니 3일전 그러니 할아버지 밤제사 였는데...
그전 2틀전에 할아버지가 별이 되서도 지켜주겟다고 한걸
바보 같이 믿는걸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날 왠 별이 가운데 계속 반짝 반짝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왠 별인가 인공위성인가 몰르겟습니다 그날 비행기는 안지나가서요 ㅎㅎ
계속 제주위만 맴돌더라고요... 제사가 끝나고 창밖을 보니 그별은 사라지고 없어진 후였습니다...
그렇지만... 제사날이나 구름 안낀날 창명한? 날이라고 해야되나요?
그런날은 늘 제주위를 맴도시네요 ㅎㅎ
아마도 할아버지가 절 지켜주시는거라고 믿습니다...
제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후기는 반응좋으면
올리도록 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