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된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베플사진 대박 ....ㅋㅋ 저거 올리려고했는데 너무 많은거같아서 포기 했었는데...ㅋ결국 올라왔네요 ㅋㅋ 약간 변명을 하자면 ㅜ_ㅜ 시동꺼먹은지 .... 너무나도 오래되서 시동 꺼질줄 몰랐고... 급 당황했기에 - 브레이크를 밟고 사이드 올리고 섰을때... 1단 넣었는데(경황이없었음)그래도 밀리길래 ^^; 하하 사진은 제가 서있는 각도도 있어서 크게 경사진것처럼 안보이는데나름..... 경사가 있고 한번 실수하면 바로 물로 퐁당이라...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긴급출동 불렀네요 .. 허허 ㅋ핸들 틀고 << 이쪽으로 갈 생각 조차도 ``;ㅋㅋ 아참! 그리고 사진엔 안나왔는데..6명 차타고 간거아니에요-!!!3명 끌고 차 한대더 왔었어요^^;'ㅋㅋ 판 되면 다들 공개하는 미니홈~ ㅋ 저 :http://www.cyworld.com/kimvgb002 친구들 미니홈~지훈 : http://www.cyworld.com/seinguard형준 : 집이 사라졌음;인상 : http://www.cyworld.com/his8704지용 : http://www.cyworld.com/dldi12 용권 : http://www.cyworld.com/YKworld17 꼭 여행가면 다치거나 사건 사고가 터져서...다음엔 아무 탈없이 다녀 오길 ^^;;ㅋ------------------------------------------------------------------------------안녕하세요-?!평소 판을 자주 보는 이제 곧.. 6월 7일이면 장교 훈련 가는 대전 24男 입니다-ㅋ 음체로 쓸께요-!ㅋ 도청 인턴도 그만두고 이제 쉬고 집에서 빈둥빈둥 할일없이 컴퓨터 하고 있는나에게 오전 10시 쯤 갑자기 "야 낚시 안갈래?" 로 날 낚는 지훈 ㅡㅋ왠지 요즘들어 답답한 일상 여행을 무척 가고 싶었음;우선 튕겼야 제맛 튕겼음. -나: "글쎼 함 생각해보고 누구누구가는데?" (속으로+_+) 지훈:"몰라 나랑 지용이 간다는데 다른애들한텐 말안했어 근데 지용이가면 9시에 알바 끝나고 가야해"나:" 아 그럼 울끼리 먼저 가있고 다른애들 더 태워서 지용이 오라고해 -" 결국 그렇게 셋이서 도착지는 금강. 오늘 분명 낚시하러가면 이것저것 먹을듯싶어 헬스장가서 으샤으샤 운동좀 하고 1시간 늦게 도착했음. 친구들 @$%^@%$@#$@# 함. (와보니 형준이라고 친구 한명 더 추가 되있었음)형준이왈: 야 해지면 집에가자.라고 했었는데.... 만나고 보니 4시 반.... 도착하면 헤질 시간임.... ㅡ_ㅡㅋㅋㅋㅋㅋㅋ 암튼 강에서 낚시는 처음이라 (바다낚시만 했었음) 루어낚시 ㄱㄱㅆ낚시대 작은거 두개사고 친구집에서 짐좀 챙긴 후 홈플러스가서 고기 왕창 사서 가려고 했음. 그런데-! 지용:"아 갈애들이 없어 안간대"저:"내가 다른애들한테 전화해볼께ㅋㅋ" 통화.재우에게 "야 우리 낚시갈껀데 갈래?" "아니"근학에게 "야 낚시..." "안가"정현에게 "야 낚시..." "안가"ㅡ_ㅡ+ 난 친구들 부를때 밑도 끝도없이 평소에 부름.요즘 애들이 ~_~ 부쩍 내가 부르면 안옴.... 고기 만어치 다시 환불 셋이서 그냥 가기로 .... ㄱㄱㅆ했음. 우여곡절 끝에 우리 셋은 금산에 도착했음.-금강 휴게소 뒤. 루어 낚시를 하는데.... 어째 하나도 안잡히는거임!!!!!!!!!!!!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당기고 당기고 ...또 당기고 반복;결국 해가 지고 말았음. 배가 고파 한명이 고기굽기로 하고 또 다시 던지고 당기고 시작했함- 근데 너무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음.애들이 농담으로 "야 차 라이트좀 비춰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길래 전 "아 차 라이트좀 비출까?? 괜찮은데??" 하면서 여기서 ㅄ인증. 차를 경사진 곳으로 살짝 내려왔음.근데 별로 환하지도 않고 뒷차 못지나 갈듯 싶어 "조금더 내려가자" 하고 살짝 더 내려갔음. (슬리퍼 신어서인지 다리가 컨트롤 잘안됨.) "음... 너무 내려갔나??? 후진해야지~" 하면서 후진 하는데(경사가 좀 심햇음;)......... 후진하는데-----!!!!!!!!!!! 우우우우우우우웅~~~~~~~~~!!!!!! 푸르르르륵 툭. ㅄ임.. 차 수동이라 시동이 꺼짐.. 그렇게 어.......어 어 어어어어어!!!!!!!!!!!!! 하던 중 아래로 내려가고 급히 싸이드를 올리고 별짓을 다했는데도 조금씩 그그그그그극 하면서 내려가고 있었음-! 와;; 친구는 앞에서 낚시하다가 "어!!!?????????????" 이러면서 차앞을 막으려고 함.ㅡ;ㅋㅋㅋㅋㅋ 내 심장은 심장은 100미터 12초로 뛴듯...미친듯이 뛰고 있고.... 강 절벽?앞 한발자국 남기고 섰음. (사진으로 보기엔 경사가.. 실제 70도?정도)내려서 막 트렁크 잡고 보험회사 부르려는데 생각이 안남 ㅡ_0 (평소 단어 생각이 잘안남.. 치매인듯) 저(형준이에게):"형준아 보험회사 아는거 다불러봐"형준:"삼성, 동양, 동부, 다이렉트.... "저:"아나 그거말고 더 없어?? ㅇ ㅏ 뭐였지!!!" 하는순간 그그그그그그극.. 하면서 차가 또 내려가기 시작함;;; 필사적으로 트렁크 잡고 버팀;;; 지나가던 낚시하러 오신 한 부부 보시더니 남편분이 "빨리 바퀴에 돌 받치쳐야지-!!!" 저:" 야 형준아 지훈아 빨리 돌돌돌돌도롣ㄹ!!!!!! 빨리 떨어진다!!!!!" 형준이랑 지훈 다다다다닥 뗘다니면서 돌 사수중 .지나가던 아저씨 어디서 벽돌을 가지고 오시더니 차앞에 대려고 함. 근데 차에 안들어가서 힘껏 들어서 다 깨부셔서 바퀴에 탁탁 박았음.휴 전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결국 누군가 교보 라고 말해서 전화하는데 왜이렇게 확인사항이 많은지;긴급출동부르고 20분후 4륜 겔로포가 와서.... 차 끌어서 올렸음;;;;;ㅎ ㅑ...... 진짜 대박 지나가던 아저씨들 보시면서 "사고는 한순간이여~"이러심....ㅋㅋㅋ 지훈:" 아...여기 이런일 많아요?"아저씨왈:"아니 이런일은 처음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이렇게 될뻔했음;;; 멍청한 생각으로 차 한대 물에 퐁당 할뻔 -ㅋㅋㅋㅋ친구들:"용왕님 보고 올뻔했네 ㅋㅋㅋㅋㅋㅋ" 후 지용이가 친구 둘 더 댈고 온다고해서 기다렸는데 ㅡㅡ; 10시가 지나도 안오고.... 또 안오고.... 제가 눈치가 좀 빠른지라 -나:"야 너네 길 잘못들었지?"이러니까 친구:"어???? ㅇ ㅏ...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_ㅡ;결국 어찌저찌 6명이 모여 라면 끓여 먹고 잡은거라곤... 새끼손가락만한 물고기 두마리. ㅡ_ㅡ 친구들과 여행하는것 추억- 로즈데이 였는데... 공대 친구들이라 ... 빨리 여자친구들 생겼으면 한다는^^ㅋ 여행- 즐거운 마음에 들떠서 사고 조심합시다ㅜㅜ한방에 훅갈뻔했네요-ㅋ 아 저 마지막 5월 또 낚시 여행가네요 .이번엔 무려.... 12명? 13명 간다는 -ㅋㅋㅋㅋㅋ무사히 다녀올꼐요- 이거 만든 친구... 대박 ㅋㅋㅋ학교 친구들 클럽에서 슥 가져온건데 -ㅋ 와아10
차 강물에 돌진-?! 뉴스에 나올뻔..
아 톡된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베플사진 대박 ....ㅋㅋ 저거 올리려고했는데 너무 많은거같아서 포기 했었는데...ㅋ
결국 올라왔네요 ㅋㅋ
약간 변명을 하자면 ㅜ_ㅜ
시동꺼먹은지 .... 너무나도 오래되서
시동 꺼질줄 몰랐고... 급 당황했기에 -
브레이크를 밟고 사이드 올리고 섰을때... 1단 넣었는데(경황이없었음)
그래도 밀리길래 ^^; 하하
사진은 제가 서있는 각도도 있어서 크게 경사진것처럼 안보이는데
나름..... 경사가 있고 한번 실수하면 바로 물로 퐁당이라...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긴급출동 불렀네요 .. 허허 ㅋ
핸들 틀고 << 이쪽으로 갈 생각 조차도 ``;ㅋㅋ
아참! 그리고 사진엔 안나왔는데..
6명 차타고 간거아니에요-!!!
3명 끌고 차 한대더 왔었어요^^;'ㅋㅋ
판 되면 다들 공개하는 미니홈~ ㅋ
저 :http://www.cyworld.com/kimvgb002
친구들 미니홈~
지훈 : http://www.cyworld.com/seinguard
형준 : 집이 사라졌음;
인상 : http://www.cyworld.com/his8704
지용 : http://www.cyworld.com/dldi12
용권 : http://www.cyworld.com/YKworld17
꼭 여행가면 다치거나 사건 사고가 터져서...
다음엔 아무 탈없이 다녀 오길 ^^;;ㅋ
------------------------------------------------------------------------------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자주 보는 이제 곧.. 6월 7일이면 장교 훈련 가는
대전 24男 입니다-ㅋ
음체로 쓸께요-!ㅋ
도청 인턴도 그만두고 이제 쉬고 집에서 빈둥빈둥 할일없이 컴퓨터 하고 있는
나에게 오전 10시 쯤 갑자기 "야 낚시 안갈래?" 로
날 낚는 지훈 ㅡㅋ
왠지 요즘들어 답답한 일상 여행을 무척 가고 싶었음;
우선 튕겼야 제맛 튕겼음.
-나: "글쎼 함 생각해보고 누구누구가는데?" (속으로+_+)
지훈:"몰라 나랑 지용이 간다는데 다른애들한텐 말안했어 근데 지용이가면 9시에 알바 끝나고 가야해"
나:" 아 그럼 울끼리 먼저 가있고 다른애들 더 태워서 지용이 오라고해 -"
결국 그렇게 셋이서
도착지는 금강.
오늘 분명 낚시하러가면 이것저것 먹을듯싶어 헬스장가서 으샤으샤 운동좀 하고
1시간 늦게 도착했음.
친구들 @$%^@%$@#$@# 함. (와보니 형준이라고 친구 한명 더 추가 되있었음)
형준이왈: 야 해지면 집에가자.
라고 했었는데.... 만나고 보니 4시 반.... 도착하면 헤질 시간임.... ㅡ_ㅡㅋㅋㅋㅋㅋㅋ
암튼 강에서 낚시는 처음이라 (바다낚시만 했었음) 루어낚시 ㄱㄱㅆ
낚시대 작은거 두개사고
친구집에서 짐좀 챙긴 후 홈플러스가서
고기 왕창 사서 가려고 했음.
그런데-!
지용:"아 갈애들이 없어 안간대"
저:"내가 다른애들한테 전화해볼께ㅋㅋ"
통화.
재우에게 "야 우리 낚시갈껀데 갈래?" "아니"
근학에게 "야 낚시..." "안가"
정현에게 "야 낚시..." "안가"
ㅡ_ㅡ+
난 친구들 부를때 밑도 끝도없이 평소에 부름.
요즘 애들이 ~_~ 부쩍 내가 부르면 안옴....
고기 만어치 다시 환불 셋이서 그냥 가기로 .... ㄱㄱㅆ했음.
우여곡절 끝에 우리 셋은 금산에 도착했음.-
금강 휴게소 뒤.
루어 낚시를 하는데.... 어째 하나도 안잡히는거임!!!!!!!!!!!!
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당기고 당기고 ...또 당기고 반복;
결국 해가 지고 말았음.
배가 고파 한명이 고기굽기로 하고 또 다시 던지고 당기고 시작했함-
근데 너무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음.
애들이 농담으로 "야 차 라이트좀 비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길래 전 "아 차 라이트좀 비출까?? 괜찮은데??" 하면서
여기서 ㅄ인증.
차를 경사진 곳으로 살짝 내려왔음.
근데 별로 환하지도 않고 뒷차 못지나 갈듯 싶어
"조금더 내려가자" 하고 살짝 더 내려갔음. (슬리퍼 신어서인지 다리가 컨트롤 잘안됨.)
"음... 너무 내려갔나??? 후진해야지~"
하면서 후진 하는데(경사가 좀 심햇음;).........
후진하는데-----!!!!!!!!!!!
우우우우우우우웅~~~~~~~~~!!!!!!
푸르르르륵 툭.
ㅄ임.. 차 수동이라 시동이 꺼짐..
그렇게 어.......어 어 어어어어어!!!!!!!!!!!!! 하던 중
아래로 내려가고 급히 싸이드를 올리고 별짓을 다했는데도
조금씩 그그그그그극 하면서 내려가고 있었음-!
와;; 친구는 앞에서 낚시하다가 "어!!!?????????????"
이러면서 차앞을 막으려고 함.ㅡ;ㅋㅋㅋㅋㅋ
내 심장은 심장은 100미터 12초로 뛴듯...미친듯이 뛰고 있고....
강 절벽?앞 한발자국 남기고 섰음. (사진으로 보기엔 경사가.. 실제 70도?정도)
내려서 막 트렁크 잡고 보험회사 부르려는데 생각이 안남 ㅡ_0 (평소 단어 생각이 잘안남.. 치매인듯)
저(형준이에게):"형준아 보험회사 아는거 다불러봐"
형준:"삼성, 동양, 동부, 다이렉트.... "
저:"아나 그거말고 더 없어?? ㅇ ㅏ 뭐였지!!!" 하는순간
그그그그그그극.. 하면서 차가 또 내려가기 시작함;;;
필사적으로 트렁크 잡고 버팀;;;
지나가던 낚시하러 오신 한 부부 보시더니
남편분이 "빨리 바퀴에 돌 받치쳐야지-!!!"
저:" 야 형준아 지훈아 빨리 돌돌돌돌도롣ㄹ!!!!!! 빨리 떨어진다!!!!!"
형준이랑 지훈 다다다다닥 뗘다니면서 돌 사수중 .
지나가던 아저씨 어디서
벽돌을 가지고 오시더니
차앞에 대려고 함. 근데 차에 안들어가서
힘껏 들어서 다 깨부셔서 바퀴에 탁탁 박았음.
휴 전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결국 누군가 교보 라고 말해서
전화하는데 왜이렇게 확인사항이 많은지;
긴급출동
부르고 20분후 4륜 겔로포가 와서.... 차 끌어서 올렸음;;;;;
ㅎ ㅑ...... 진짜 대박
지나가던 아저씨들 보시면서 "사고는 한순간이여~"
이러심....ㅋㅋㅋ
지훈:" 아...여기 이런일 많아요?"
아저씨왈:"아니 이런일은 처음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
이렇게 될뻔했음;;;
멍청한 생각으로 차 한대 물에 퐁당 할뻔 -ㅋㅋㅋㅋ
친구들:"용왕님 보고 올뻔했네 ㅋㅋㅋㅋㅋㅋ"
후 지용이가 친구 둘 더 댈고 온다고해서
기다렸는데 ㅡㅡ; 10시가 지나도 안오고....
또 안오고....
제가 눈치가 좀 빠른지라 -
나:"야 너네 길 잘못들었지?"
이러니까
친구:"어???? ㅇ ㅏ...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_ㅡ;
결국 어찌저찌 6명이 모여 라면 끓여 먹고
잡은거라곤... 새끼손가락만한 물고기 두마리.
ㅡ_ㅡ
친구들과 여행하는것 추억-
로즈데이 였는데... 공대 친구들이라 ... 빨리 여자친구들 생겼으면 한다는^^ㅋ
여행- 즐거운 마음에 들떠서 사고 조심합시다ㅜㅜ
한방에 훅갈뻔했네요-ㅋ
아 저 마지막 5월 또 낚시 여행가네요 .
이번엔 무려.... 12명? 13명 간다는 -ㅋㅋㅋㅋㅋ
무사히 다녀올꼐요-
이거 만든 친구... 대박 ㅋㅋㅋ
학교 친구들 클럽에서 슥 가져온건데 -ㅋ 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