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존맥티어난액션, 공포, SF, 스릴러 | 미국 | 105 분 | 개봉 1987.07.17 출연 : 아놀드슈왈츠제너거 바다의 감상평 근육질 스타 하지만 이젠 세월이 흘러서 한 주의 주지사도 겸하고 있다고들었다. 아놀드 슈왈츠제너거 이 배우를 처음 내 머릿속에 각인 시킨 영화는 '코만도'딸을 구하기 위해서 무식하게 돌진하는 전직 특수요원의 무지막지한딸 구출작전 ~ 그후~이 프레데터 또한 우연챦게 보게 되었는데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드는 영화다 긴장감 스릴 액션 이 3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진 영화들中 한편인것 같다 빼놓을수 없는 액션SF 영화, 영화속의 그 외계인을 보고 충격적이었던기억이 난다. 그 외계인은 아직도 에어리언과 함께 영화에 가끔 등장하는 듯 하다.그 대표작이 에어리언 대 프레데터 ~ 요 영화도 나름 볼만은 하다.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이 원작? 을 따라 갈수는 없을듯 하다.특히 마지막 부분! 아놀드와 프레데터가 싸우는 장면은 최고의 크라이막스가무엇인지를 보여준 영화! 아직도 않본 사람이 있다면, 깊이 반성하고 빨리 보길 바란다!
프레데터
감독 : 존맥티어난
액션, 공포, SF, 스릴러 | 미국 | 105 분 | 개봉 1987.07.17
출연 : 아놀드슈왈츠제너거
바다의 감상평
근육질 스타 하지만 이젠 세월이 흘러서 한 주의 주지사도 겸하고 있다고
들었다. 아놀드 슈왈츠제너거
이 배우를 처음 내 머릿속에 각인 시킨 영화는 '코만도'
딸을 구하기 위해서 무식하게 돌진하는 전직 특수요원의 무지막지한
딸 구출작전 ~
그후~
이 프레데터 또한 우연챦게 보게 되었는데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드는 영화다
긴장감 스릴 액션 이 3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진 영화들中 한편인것 같다
빼놓을수 없는 액션SF 영화, 영화속의 그 외계인을 보고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그 외계인은 아직도 에어리언과 함께 영화에 가끔 등장하는 듯 하다.
그 대표작이 에어리언 대 프레데터 ~ 요 영화도 나름 볼만은 하다.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이 원작? 을 따라 갈수는 없을듯 하다.
특히 마지막 부분! 아놀드와 프레데터가 싸우는 장면은 최고의 크라이막스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영화!
아직도 않본 사람이 있다면, 깊이 반성하고 빨리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