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동고동락한 친구와 다투었습니다.제나이는 26살이구요..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친구와 1년넘게 떨어졌지요..가끔 지방에 내려가면 가끔 만나서 이야기 하고 그런게 다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내려가서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급하게 얼굴을 보려다가 못보고 올라왓습니다.그런데 그친구가 네이트온으로 하는말이..제가 변했고 제가 친구들 무시하고 큰물에서 놀더니 자기들을무시한다고 싸대더군요..친구 누구누구도 자기한테 다 말하였다고 하네요..물론 그런느낌을 받았을수도 잇다는 생각에사과하려하였지만 형식상 예의상 하는 사과는 필요없다고 하네요..자기는 날 친구로 생각해서 이렇게 숨김없이 다 하는말이라고 하네요..이것이 친구가 친구를 걱정하는 맘에서 말하는 말들일까요..?제가 잘못생각했었던것일까요..?제가 말하는건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자기말만 하고 자기입장만 표출하는것이너가 모르는건 당연하니까 무릎꿇고 사과하라는 식이 맞는것일까요..?제가 무슨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니고 타지에서 혼자 살다가 힘들면 친구생각..좋앗던 생각이 나서 내려가면 더 장난치고 한것이 그렇게 받아주지 못하고착한척 하는 저라고 몰아세우는게 친구가 맞는건지 참..저는 친구라면 감싸주고 따금하게 충고하는것은 좋지만..저런식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그렇게 친구와 다투고 난뒤에 생각을 해보았지만..자신은 변하지 않았는데 저만 이렇게 변했다고 막 몰아세운 친구가참 얼척이 없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친구를 무시했다고 하지만..설사 그렇다하드라도 저렇게 말하면서 친구의 입장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저 방식이 친구를 위해서.. 저를 친구로 생각해서 말하는게 맞는것일가요..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한번 올려봅니다. 아! 제가 군대가기전에도 싸운적이 있었습니다.제가 친한 여자와 친구와 소개를 시켜줘서 사겼습니다.그런데 1년뒤에 헤어지더군요..그럼 전 그여자와 만나면 안되는걸까요?저와 친구였고 제가 소개로 해서 둘이 사귀다 헤어진건데.친구와 헤어졌다고 저도 이친구를 만나면 친구를 배신하는게 될까요?
제가 정말 나쁜놈일까요?
초등학교때부터 동고동락한 친구와 다투었습니다.
제나이는 26살이구요..
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친구와 1년넘게 떨어졌지요..
가끔 지방에 내려가면 가끔 만나서 이야기 하고 그런게 다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내려가서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급하게 얼굴을 보려다가 못보고 올라왓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네이트온으로 하는말이..
제가 변했고 제가 친구들 무시하고 큰물에서 놀더니 자기들을
무시한다고 싸대더군요..
친구 누구누구도 자기한테 다 말하였다고 하네요..
물론 그런느낌을 받았을수도 잇다는 생각에
사과하려하였지만 형식상 예의상 하는 사과는 필요없다고 하네요..
자기는 날 친구로 생각해서 이렇게 숨김없이 다 하는말이라고 하네요..
이것이 친구가 친구를 걱정하는 맘에서 말하는 말들일까요..?
제가 잘못생각했었던것일까요..?
제가 말하는건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자기말만 하고 자기입장만 표출하는것이
너가 모르는건 당연하니까 무릎꿇고 사과하라는 식이 맞는것일까요..?
제가 무슨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니고 타지에서 혼자 살다가 힘들면 친구생각..
좋앗던 생각이 나서 내려가면 더 장난치고 한것이 그렇게 받아주지 못하고
착한척 하는 저라고 몰아세우는게 친구가 맞는건지 참..
저는 친구라면 감싸주고 따금하게 충고하는것은 좋지만..
저런식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친구와 다투고 난뒤에 생각을 해보았지만..
자신은 변하지 않았는데 저만 이렇게 변했다고 막 몰아세운 친구가
참 얼척이 없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친구를 무시했다고 하지만..
설사 그렇다하드라도 저렇게 말하면서 친구의 입장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저 방식이 친구를 위해서.. 저를 친구로 생각해서 말하는게 맞는것일가요..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한번 올려봅니다.
아! 제가 군대가기전에도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친한 여자와 친구와 소개를 시켜줘서 사겼습니다.
그런데 1년뒤에 헤어지더군요..
그럼 전 그여자와 만나면 안되는걸까요?
저와 친구였고 제가 소개로 해서 둘이 사귀다 헤어진건데.
친구와 헤어졌다고 저도 이친구를 만나면 친구를 배신하는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