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가싫으니 이혼하자 쓰신 댁이 문제네요

판사2010.05.18
조회1,798

 

댁의 글 아주 잘읽었습니다.
진짜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고 자기편한것만 추구하려는
눈은 높을대로 높고 입맛은 까라로울 대로 까다로와 왠만한것에는 만족도 못해 조금만 아주 티끌같은 불편함에도 지랄같이 난리부르스를 치고
고급 허영 공주생활 아니면 만족못하고 지랄 이단옆차기 투덜 투덜 개지랄 떠는 아주 못된 요즘 된장녀의 전형을 보는 듯 합니다.

 

댁은 시어머니를 모시지 않는걸 정당화 시키기 위해 시어머니 행동과 남편행동을 열거 합니다.
시어머니로 부터 이런거 당했다.. 남편으로 부터 이런거 당했다,..,,,라면서요...
그러면서 시댁을 가해자로...댁을 피해자로 만들어서 댁이 시어머니 안모실려고 하는 그 댁의 그마을을 동정받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글을 잘 읽어보면 문제의 원인은 시어머니 남편도 아니고 댁 입니다.
댁이 시어머니를 모시기 싫은건 시어머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리고 남편이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댁이 문제가 있어서 입니다. ..댁의 이기심....
댁은 댁이 시어머니 안모시는걸 합리화 시키기 위해...시어머니 험담하고 남편험담을 깔지만....그래서 댁을 피해자로 만들려고 하지만...
시어머니 안모시려는 댁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기위해 댁은 시어머니와 남편을 나쁜년 놈으로 몰아가고 시어머니와 남편을 가해자로 만들고 댁을 피해자로 만들려 하는데
그래서 댁은 시어머니와 남편을 가해자로 만들고 댁을 피해자로 만들어서 시어머니 안모시는걸 합리화 하려 하는데...과연 댁의 시어머니와 댁의 남편이 원인일까요? 

 

2년간의 참음이 폭발해버렸다고요?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댁이 뭐 엄청 핍박이라도 받아서 댁이 뭐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이라도 되는 줄 알겠습니다.
정말이지 요즘 여자들 아주 큰일입니다 큰일, 아주 지편한것 그것고 아주 고급 편한것만 찾아서...

아들 큰아들이라면 벌벌하시는 시어머니 때문에 늘 아들아들아들 2년간 듣고 살아서
결혼하기전에 조금은 예상,살면서 정말 크게 싸우게 된다면 그이유가 시댁이 될거라고요?
시댁이 아니고 댁의 그 대접만 받으려는 그 된장녀같은 엿같은 성격 탓인데요.

 

2년간의 참음이 폭발해버렸다고요? 아니 도대체 댁이 어떤 것을 얼마나 당했기에...어떤 끔찍한 것을 ,,대단한 것을 당했기에...이게 님을 폭발하게 만들고 ,,그래서 시어머니와 같이 못살 사유가 된다는 겁니까?


자 님의 글입니다.

며느리앞에서 늘.. 아들자랑 친정식구들앞에서 조차...

늘 같은말.... 아까운내새끼 금쪽같은 내아들...

아들배고푸다면 잠시 며느리는 보이지도 않고

가계부참견에

대출참견에

산후조리중에도 우리아들 고생한다시고

아들있을때만 설겆이 도와주시고

방 닦아 주시고

아들없을땐 다른행동..

 

==> 아니 이게 못참아서 폭발할,,, 못참을 꼴이 랍니까?
아들아들 하고 다니고 가계부참견하고 대출참견하는게 못참을 ,,폭발할 그래서 시어머니 못모실 폭발할 거랍니까?
산후조리중에 아들있을때만 설겆이 도와준다는게 못참을 폭발할 거랍니까? 설겆이 아예 안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게 시어머니 못모시겟다는 댁이 당했다는 ,,, 그래서 못모시겠다는 그 폭발할 이유라는 겁니까? 참 별거에 다 폭발하십니다 그려...별거 가지고 다 못모십니다 그려...

 

그리고 님은

시할머니는" 당신엄마"라 칭하시면서

어머니 시댁엔 치를떨며 왠만한 행사없인 명절2번 제사1번 어버이날1번 할머니 생신1번

이렇게 가시면서 난 2주일만 못봐도 서운해하시고

전화 없으면 또는 안받으면 "늬마누라 전화 왜케 않받냐"

아들한테 전화하시고

나는 외식하는거 사전에 음식 사먹어버릇하지말라셔놓고

<아들 힘들게 번돈이라고...>

그리고 어머닌 외식...점심, 저녁 사드린다면

좋아라 하시고

손주는 배까고 자도 냅두고

아들만 이불덮어주고 가시고

도보20분 자고 가라 성화시고 뒤에 한마디

우리 가족 다함께 자고싶다시면 어디 덧나시나

"나우리 아들하고 자고 싶어서 그래"

만삭 마누라 집들이 3번 차리는데

우리아들 손님 받느라 고생했지?

-아냐... 이사람이 고생했지...-

"칫 내아들이 너 챙기니까 질투난다"

이러시지

우리 애아빠 나 애기 세식구 신발 뒤집어 있어도

아들신발만 반듯하게 정리해 올려 놓으시고

내가갠 빨래..산후조리며느리 옷은 그대로고

아들 옷만 다시 펴서 개놓으시고

신혼살림들이때도 넌 이런 스탈 좋아하니?

투박하다..

-신랑이 고른건데요?

-그래 걔가 보는 안목이있어..

대략.....

 

라고 하시는데...... 아니 이게 또 못참아서 폭발할 못참을 꼴 이랍니까?

이게 시어머니 못모시겟다는 폭발할,, 못참을...이유 랍니까?
도대체 별게 다 폭발할 못참을 거라네요.


님은 그리고 이런저런 핑꼐를 댑니다. 그러나 댁의 댁을 합리화 시킬려는 그 핑계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댁은
살면서 빨래를 밥을 청소를 아이를 소홀히 본적도 없고 잠자리를 거부한적도 알콜중독도 담배를 피는것도
바람을 피는것도 하지않았고 외박을 한적도 없고 시댁 대소사에 불참한적도 없으며 가정생활에 내가 피해를 끼쳤다고 생각하지않는다고 하고

  하지만 남편은 가사 육아의 기여도는 0% 이고
주2회 이상 술 2시이전 들어오기힘듬 나가면 8시간이상도 연락없고 술집도우미 끼고 놀다와서 3번이나 티냈고 처가 가는 회수 연 손에 꼽음 같은지역 엄마라는 단어에 예민하다고 하며

자기 아내로서의 모범생활과 자랑과 시어머니랑 상관없는 남편 의 행동 까지 들고 나옵니다.
그런데 남편험담하시는 거라면 그럼 남편이랑 헤어지셔야죠.

남편의 저 행동 시어머니 안모시려는 거랑 상관없죠. 남편이 싫으면 남편과 이혼하셔야죠.

댁 지금 시어머니 모시기 싫다고 시어머니 안모시는거 정당화 하기위해 ,,

시어머니 나쁜년 만들려고 시어머니 험담하려 여기 글올린거 아닌가요?

지금댁이 남편행동까지 들고 나오시는거 감정에 호소하려고 그러시는거죠?

 

댁은

시어머니 모시기와 전혀 상관없는 지금 자기의 모범적인 아내로서의 생활과 남편의 불량행동까지 들고 나오십니다.

그런데 댁의 그 모범적인 아내 생활과 남편의 행동은요...댁의 그 시부모 안모시기 투덜과 상관이 없어요.

댁이 이 두가지를 끌고나온건 그야말로 감정에 호소하려는 것이죠.

댁이 시어머니 모실까 말까와 전혀 상관도 없는 자기 모범 생활과 남편 불량생활을 꺼낸건  댁을 불쌍하게 보이고 남편과 시어머니를 최대한 나쁘게 보이게 해서

댁이 시어머니 안모실려고 하는 행동을 합리화 정당화 시킬려는 것이죠.

 

남편이 불량해서 싫으면 남편과 헤어지세요. 그럼 시어머니와도 빠이빠이 예요.

 

댁이 시어미니 행동 구구절절 열거했던거,,그리고 댁의 모범생활 과 남편의 불양생활등

이거 시어머니 안모시는거 합리화 할려고 부단히 투덜대셨는데...사실 정당화될 이유가 안되죠.

아무리 봐도 정당화 될 이유가 안됩니다.

그냥 모시는거 자체가 싫으니까ㅏ...같이 사는거 자체가...

자유가 사라져서....

 

신랑은 이제나 저제나

어머니와 함께 살기를 기다림니다

우리엄마 같은 사람없다고....

그렇죠..

그아들에게 그런 엄마같은 사람 또없겠죠...

하지만 난 며느리자나요...

가끔은 내부모랑 함께있는 것도 싫을때가 있는데

시부모님이 얼마나 그리 편하고 좋겠습니까...

내자유는 내젊음은 날아가 버리자나요

의상의자유 친정나들이의자유 여행의자유

가사일의자유 등등......

 

===>그렇죠. 이게 진짜 이유죠.

님은 시어머니 핑계 대지만 ,,사실 이게 님의 진짜 이유죠.

시어머니의 행실때문이 아니라 자유가 사라져셔....

시어머니의 행실을 문제 삼은건 님의 그 시어머니 모시기 싫은 행동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댁이 그 구구절절 핑계댔던 시어머니의 행동,,,그게 시어머니 모시지 못할,,, 님이 그동안 참았던 폭발할  

 

님은 그동안 2년간 참았다며 참았던게 폭발했다며,, 이 폭발하게 만든 참았던 이것 때문에,, 이것이 시어머니를 못모시는 사유로 말씀하십니다.,.,,그래서 시어머니 못모시겠다는 겁니다.그쵸?

근데 님이 말한 그 시어머니 행동이란걸 보면 아니 시어머니랑 같이 산것도 아니고 겨우저거에,, 폭발할거라는게,,,, 그동안 참았던거...그래서 폭발할거...폭발할거 라는게...

저거에 폭발한단 말입니까?

그렇다면 그건 시어머니가 문제가 아니고 님의 인격과 성격 품성이 문제가 잇는겁니다.

겨우 저런거에 폭발한다면 말이죠...그리고 그래서 저게 시어머니랑 같이 못살,, 그동안 참을,,폭발할 이유라면 말이죠. 

댁이 도대체 뭘 그렇게 끔찍한걸 당했다기에 그동안 참았던게 폭발했다고 하고 그래서 이그동안 참앗던 것 때문에 시어머니 못모시겟다고 하길레...그동안 님이 참았다는그것 님을 폭발하게 만들었다는그걸 봤더니,,,아니 겨우 저거에 폭발하고 그래서 그게 시어머니 못모실 이유라는 겁니까?

 

댁이 찐짜 폭발했다면 그건 댁이 심각한 된장녀이기 때문이고..

아니라면 시어머니 안모시려는걸 정당화 시킬려고 핑계대는 것이죠.

 

하여튼 댁의 그 검은 속마음 다 압니다.

댁도 할머니 됩니다. 댁의 며느리가 그런다면 어떨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