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만이 정답은 아니죠

귄묭2010.05.18
조회245
민주주의체제에서 자유시장경제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만든게 복지예요.

님들도 그건 알거예요 ㅇㅇ..

거기서 소외받고 힘없는 이들에게도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살게해주는 수단이지요

그런데 님들이 말하는 무상급식은 왠지 사회주의의 배급같아서 마음이 좀 쓰여요..

뭐랄까, 토론하는거보면 군대는 그럼 왜 밥 공짜로 먹여줍니까? 라고 하더라고 ㅋ..

군은 나라를 지키는 수단이고 ㅇㅇ 그 애들은 사회와 단절된체 "보급"만으로 살아가지요

그런거랑은 비교할 껀덕지도않되고 상당히 논점을 벗어난것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이

왜 전원 무상급식을 해야하지요?

부잣집 아이들이 공짜밥먹고 아 시바 나라좋네 이럴것같아요?

그래도 못먹는 아이들은 평등하게 대우받으니깐 아..좋구나 라고 생각할수도있어요.

근데 문제점이

이전의 제도에서 애들이 상처받았다는건 나도 이해해요

근데 꼭 전부를 공짜로 먹여서 혈세를 낭비하는것보다는 이전의 방식을 바꿔서

누가 급식비를 안냈는지,누가 공짜밥을먹는지 모르도록 하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진짜 못먹는 아이들만 맥이면 어떨까요?

뭐 이렇게 말해도

애들이 밥을 공짜로먹기위해 학교에 제출하는 서류들이 "우리집은 가난하고 못삽니다" 라고 증명하는 꼴이라는데

어쩔수없는거야 ㅇㅇ

기초생활수급자들은 그런거 안거치나? 그사람들 증빙자료내는거는 뭔가요?

제도의 단점믄 부풀려서 말하면 안되고

어린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 꿈과 희망을 키울수있게 도와주자는거지요

전체 다 먹이는 배급제가 되어선 안된다는거예요.

그리고 그 애들이 상처를받는다면, 그게 제도를 만든 사람들의 첵임일까요?

난 아니라고 봐요

국민들의 의식이 그것밖에 안되는거고

그런 말을 한사람은 못배웠다는거 자랑한다는것밖에 안되요.

난 그런 사람들의 문화의식이 빨리 향상됐으면 좋겠네요.

나라 경제발전은 말할수없이 빠르게 이루어졌는데

사람들 수준은 그대로라서 진짜 좀 그렇죠

그것의 문제이지

님들이 말하는 어쩌고저쩌고 그딴게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