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대학교1학년 끝내고 휴학했어요 (남자임)혹시 저 같은 사람들은 아신다고봐요 휴학하고 군대가기위해서 지원하고 신검받고 면접받고 하잖아요 일주일후면 제가 면접을 보거든요 ㅎㅎ여튼 집에서만 방콕하거나 주위에 친구들 군대가니 술도 한잔씩 거의 맨날 하니 똥배도 나오고 살도 많이 찌고 그러잖아요 요즘 날씨도 덥고 그래서 한달 전부터 계속 새벽에 동네를 뛰고 있어요 지금으로부터 2시간전 2시20분이네요 뛰고있었는데 아시다시피 이시간떄는 떡실신녀들이 많은거 아시죠?? 뛰고있는데 두명 여대생으로 보이는 여자두명이 토하고있고 남자한명이 등을 두드려주면서 휘청거리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저기요 ,,,, 죄송한테 택시 잡을려고하는데 어느쪽으로가야 택시가 많죠?물어보길래 그 남자 도와서 여자분들 한분씩 부축해서 차 많은 도로까지 가는길이었어요(전착하니까요 ㅎㅎ 나대서죄성,,,) 그러다가 가는길에 여자분이 계속 토하고 토하고 가다가 토하고,,, 으,,, 정말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냥 던져버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술취한여자분이니 그럴수없고 계속 갔는데 그 여자분이 자꾸 토를 하셔서 그런지 술이 쫌 깨셨나봐요,,, 갑자기 이거놔라! 이러시더군요,,전 네? 갑자기 그여자가 욕을 하시더군요 너 뭐냐? 강간할려고???네?? 아니 저,, 갑자기 치한이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 같이 있던 남자분하고 한분 여자분은 아직도 취하셨는지 휘청거리면서 남자분이 아니야 아니야 라고 하는데 소리가 작아서 안들렸는지 그 여자분은 계속 소리를 지르더군요 거의 도로에 다왔을떄 2시쯤에는 술집 많이 있잖아요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더군요 ,, 전 당황했지만,,, 전 그게 아니고 하면서 사실을 계속 말했죠 하지만 그여자분은 욕하면 이 쉐끼 술취한년 강간할려고 했어요 라는 말을,,,,,,,,,,,,,,하더군요 주윗사람들이 수근수근 거리기시작할떄 갑자기 같이 있던 그 남자분께서 엄청 큰 목소리로 아니야 씨이발년아,, 니 년 떄문에 택시잡아줄려고 도와주는거잖아 씨이발년아 넌 좀 닥쳐!! 이 소리에 저는 다행이 치한 취급은 면했어요 그제서야 그 여자분께서 아,,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하면서 쫌 창피하셨는지 뛰어가시더군요,, 그 남자분도 아 죄송합니다 하고 이젠 알아서 갈게요 하고 가시고여 참,,,, 운동하다가 뭔일인지,,, 샤워하고 나서 쓰는글이지만,,,참,,,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는거에여,,, 저의 최대굴욕이네여
새벽에 운동하다가 치한 취급당한--^
우선 저는 대학교1학년 끝내고 휴학했어요 (남자임)
혹시 저 같은 사람들은 아신다고봐요
휴학하고 군대가기위해서 지원하고 신검받고 면접받고 하잖아요
일주일후면 제가 면접을 보거든요 ㅎㅎ
여튼 집에서만 방콕하거나 주위에 친구들 군대가니 술도 한잔씩 거의 맨날 하니 똥배도 나오고 살도 많이 찌고 그러잖아요 요즘 날씨도 덥고 그래서
한달 전부터 계속 새벽에 동네를 뛰고 있어요
지금으로부터 2시간전 2시20분이네요 뛰고있었는데
아시다시피 이시간떄는 떡실신녀들이 많은거 아시죠??
뛰고있는데 두명 여대생으로 보이는 여자
두명이 토하고있고 남자한명이 등을 두드려주면서 휘청거리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저기요 ,,,, 죄송한테
택시 잡을려고하는데 어느쪽으로가야 택시가 많죠?
물어보길래
그 남자 도와서 여자분들 한분씩 부축해서 차 많은 도로까지 가는길이었어요(전착하니까요 ㅎㅎ 나대서죄성,,,)
그러다가 가는길에 여자분이 계속 토하고 토하고 가다가 토하고,,, 으,,, 정말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냥 던져버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술취한여자분이니 그럴수없고 계속 갔는데 그 여자분이 자꾸 토를 하셔서 그런지 술이 쫌 깨셨나봐요,,, 갑자기
이거놔라! 이러시더군요,,
전 네? 갑자기 그여자가 욕을 하시더군요
너 뭐냐? 강간할려고???
네?? 아니 저,,
갑자기 치한이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 같이 있던 남자분하고 한분 여자분은 아직도 취하셨는지 휘청거리면서
남자분이 아니야 아니야 라고 하는데 소리가 작아서 안들렸는지
그 여자분은 계속 소리를 지르더군요
거의 도로에 다왔을떄
2시쯤에는 술집 많이 있잖아요 ,,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더군요 ,,
전 당황했지만,,,
전 그게 아니고 하면서 사실을 계속 말했죠
하지만 그여자분은 욕하면 이 쉐끼 술취한년 강간할려고 했어요
라는 말을,,,,,,,,,,,,,,하더군요
주윗사람들이 수근수근 거리기시작할떄
갑자기 같이 있던 그 남자분께서
엄청 큰 목소리로 아니야 씨이발년아,, 니 년 떄문에 택시잡아줄려고 도와주는거잖아 씨이발년아 넌 좀 닥쳐!! 이 소리에 저는 다행이 치한 취급은 면했어요
그제서야 그 여자분께서 아,,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하면서 쫌 창피하셨는지 뛰어가시더군요,, 그 남자분도 아 죄송합니다 하고 이젠 알아서 갈게요 하고 가시고여
참,,,, 운동하다가 뭔일인지,,, 샤워하고 나서 쓰는글이지만,,,참,,,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는거에여,,, 저의 최대굴욕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