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타이 차이나

윤태운2010.05.19
조회1,033

 저녂때 밥을 먹으러 이태원에 위치한 홍석천이 운영한다는 마이 타이 차이나에 갔다왔습니다.

 

이름처럼 중국 음식점인데 해밀턴 호텔 뒷편에 위치해있습니다. 그 쪽으 여러 깦와 음식점이 위치해있어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곳인데 뒷편이 좀 올라가는 경가인데 마이 타이 찾이나는 더 올라 가야하더군요.

 

 이 곳이 입구입니다. 마이타이란 말이 중국어로 모태주할 때 그 마이타이인 줄 알았는데 대만과 중국을 같이 쓴 것

 

같군요.

 

 

 

 입구옆에 대기석에서 찍었습니다. 늦은 밤이라 시원한 바람에 밥을 먹고 나와 잠시 앉았다가 내려왔습니다.

 

음식은 닭튀김과 새우 볶은밥을 시켰습니다. 음료는 오렌지 쥬스와 망고 쥬스를 시켰는데 생맥주를 먹고 싶었는데

 

매뉴에는 아사히 생맥주밖에 없었는데 9000원이나 해 너무 많이 나올 것 같아 그냥 접었습니다.

 

 닭튀김은 22000원 새우 볶은밥 6000원 각 음료 6000원 나중에 택스까지 부어 44000원이 나왔습니다.

 

 맛은 아주 맛있는 그런 건 아니지만 괜찮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매뉴의 음식 이름은 한글로 영어식으로 적혀

 

있었네요. 짜장면도 블랙누들 이렇게 적혀이었습니다.

 

 

 

 메콤했던 닭튀김과 담백했던 볶음밥이에요. 중국음식 치고 많이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가영이는 오렌지보다는 망고가 맛있다고 음료만 먹어돼 밥은 잘 안먹고 물배만 채워 엄마를 속상하게 만들었다

 

는.....

 

 실내는 그렇게 생각보다 넓은 편은 아니였지만 사람도 그런대로 있었고 이태원이라는 특성답게 외국인도 꽤있었습

 

니다 그래도 전망 좋은 자리는 차지하지 못했어요. 참고로 그 날은 일요일 저녂때였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있던 벽부분

 

 

 

 

 

 

 

 

 실내내부는 이 정도인데 좀 어둡게헸더군요. 그래서 테이블마다 초가 켜져있어서 분위기가 사는듯.....

 

일단은 가 볼만한 곳이라 말해도 되겠습니다. 다른 요리도 다음에 와서 먹어보고 싶구요. 밑으로 내려 와 걸으니

 

홍석천이 하는 다른가게인 마이 첼시라는 가게도 있던데 자세히 안봐서 이탈리아 음식점인지 스테이크를 파는 가게

 

인지 잘 모르겠던데 하여튼 서양음식쪽 같더군요, 다음에 와봐야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 정도는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