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졌답니다. 너무 놀라신 엄마는 가족들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이사한 처음이라 괜히 가족들 신경쓰이게 하기 싫어서 그냥 잘못 본거라구 여겼구요 더이상한건 제가 다음날 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11조각 산산조각이 나서 전치4개월 중상을 입게된것이죠 수술도 하구요, 병원에선 모두 교통사고가 난거 아니냐구 물었구요. 제가 넘어질때
느낌은... 누가 확 잡아당기는 느낌이었죠
저의 아빠는 그때부터 사업하는데 일이 하나도 안들어오셨구요. 제가 수술을 끝내고 집으로 목발집고 오자마자 저희는 다른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한달 산거 같군요;; 빌라와 이사한 집이 5분남짓 한동네라 가끔 그 빌라를 지나가는데요, 저희가족이 이사나올때 할머니 할아버지 노부부께 넘기고 나왔거든요, 엄마랑 아빠랑 그날 마트가려고 그집을 지나가는데 헐! 근데 그 할아버지도 이사오자마자 다리가 부러져서 저처럼 목발을 집고 있는게 아니겟습니까!
무서운 집터...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3살 대전사는 남자아이 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16살때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때는 중3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주택2층에 세들어 살고 있었습니다.
건축업을 하시는 아버지께서 돈대신에 새로지은 빌라를 받아오셨죠
고민끝에 저희 가족은 빌라로 이사하기로 하였습니다. 빌라에 대한 첫인상은
깔끔 그자체 +_+ 항상 후진주택에 살다가 깔끔한 빌라로 오니 너무 조았드랬죠
그런데 이사한 담날 밤에 엄마가 자다가 소리를 지르시는게 아니십니까
상황 설명을 들어보니 가위에 눌리신것 ;;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녁에 엄마가 안방문을 열은 순간! 침대에서 하얀물체가 확하고 날아서
사라졌답니다. 너무 놀라신 엄마는 가족들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이사한 처음이라 괜히 가족들 신경쓰이게 하기 싫어서 그냥 잘못 본거라구 여겼구요 더이상한건 제가 다음날 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11조각 산산조각이 나서 전치4개월 중상을 입게된것이죠 수술도 하구요, 병원에선 모두 교통사고가 난거 아니냐구 물었구요. 제가 넘어질때
느낌은... 누가 확 잡아당기는 느낌이었죠
저의 아빠는 그때부터 사업하는데 일이 하나도 안들어오셨구요. 제가 수술을 끝내고 집으로 목발집고 오자마자 저희는 다른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한달 산거 같군요;; 빌라와 이사한 집이 5분남짓 한동네라 가끔 그 빌라를 지나가는데요, 저희가족이 이사나올때 할머니 할아버지 노부부께 넘기고 나왔거든요, 엄마랑 아빠랑 그날 마트가려고 그집을 지나가는데 헐! 근데 그 할아버지도 이사오자마자 다리가 부러져서 저처럼 목발을 집고 있는게 아니겟습니까!
나중에 점을 보러가도 그러더라구요 좀만 그집에 오래 있었으면 가족한명 죽고나왔다구;;
미신을 무조건 맹신하는건 아니지만 그 일 겪으면서 어느정도 터의 중요성을 느꼈네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도 집구하실때 조심하세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