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에서 배우가 되기 까지 차승원의 활약상

. 2010.05.19
조회5,655

저는 부모님과 나름 친구처럼 지내지만

연예인 보는 눈은 확연히 다른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도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차승원씨랍니다 ㅎㅎ 모델출신이라 길쭉길쭉한 기럭지와

잘생긴 얼굴에 어쩜 그렇게 연기를 맛깔나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차승원씨 나오는 코믹영화는 가족끼리 다 모여앉아서 다본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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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김봉두때부터 본격적인 코믹연기를 하신 것 같아요.

시골에 가서 별로 교사생활에 애착을 두지 않는 불량 선생님의 이야기는 은근히 많았던 것 같은데

차승원씨처럼 코믹하면서도 진정한 선생님이 되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서

아직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네요. 여선생vs여제자에서 마지막으로 나왔을때도 완전 웃겼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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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산다에서도 역시 코믹연기를 보여주셨었죠 ㅎㅎ

연기파 장서희씨와 함게 주연으로 출연했었는데 2004년 개봉 당시에는 무척 재미있게 봤었는데

최근에 다시 보니 영 어설프더라구요 ㅎㅎ 귀신때문에 간혹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던 영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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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과 군수에서 유해진씨와 라이벌관계를 아주 코믹하게 그렸었어요.

어릴때의 라이벌관계가 커서도 지속되는 그런 모습을 ㅎㅎ 차승원씨가 약간은 얄밉게도 느껴졌었어요 ㅎㅎ

요 영화는 명절때 친척들과 다 함께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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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서는 처음에는 차승원씨가 좋은 남편으로만 그려져서 악역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끝까지 봐야만 그닥 좋은 남편은 아니었다는것을 알게되는 영화였어요.

점점 차승원씨가 더 악역이 되는 것 같다는 ㅎㅎㅎㅎㅎㅎ 스릴러라서 웃음기는 별로 없었어요.

약간 날카롭게 생기셔서 그런지 그리 선한역할은 거의 안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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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곧 개봉하게 될 포화속으로에서 북한군 역할을 맡은 차승원씨.

 6.25를 소재로한 포화속으로. 당연히 북한군이 등장해야하는건 맞지만 어쩜 그리 북한군이랑 잘어울리는지 놀랍다는 ㅋㅋㅋ

포화속으로는 탑님때문에도 기대가 되지만 차승원씨의 연기가 어떨지도 너무 궁금해요.

 

거의 매년 작품활동을 빠지지 않고 하고 있는데 올해는 포화속으로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까지 꾸준하게 하고있어서

더욱 더 멋진 영화배우 차승원씨예요. 포화속으로에서의 연기대 당연히 기대해도 되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