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4살 대구 사는 처자입니다. 각설하고, 저희집은 kt를 아주 사랑하는 편이었습니다~처음 인터넷을 쓴건 제가 중1때부터 였으니 이미 10년 정도 쭉.한번도 변심하지 않고 kt 메가패스, 지금은 쿡이죠? 애용이구요집전화요? 집전화도 kt 애용했습니다. 가게 할 때 가게 전화 집전화 두대 다 kt 였구요. 문제는 작년 7월 경 엄마 아빠가 휴대폰까지 kt 쇼로 바꾼 후 부터였습니다.공짜 휴대폰 플러스 요금혜택을 주겠다는 그 직원말을 믿고 저희 엄마 2년 넘게 쓰던 sk에서 갈아타셨죠~ 아빠는 신규셨구요.그때 당시 저희집은 가게도 하는 시기였기에 kt 텔레캅(보안관련) 역시 사용하던 중이었구요~그 직원말이 인터넷 전화도 같이 하셔서 같이 혜택받으시라길래그것까지 아빠가 덜컥 약정 2년 해버리셨습니다.그래서 아마 휴대폰 2대 집전화와 인터넷 그리고 인터넷 전화 이렇게 묶여있지싶습니다. 사실 가족 전원 휴대폰이 있기때문에 집전화 인터넷 전화 안쓴지 오래됐지만약정때문에 그냥 유지시키고 있었고요. 이젠 가겐 안하기 때문에가게관련 다 정지상태입니다. 어차피 가게는 약정 관련 없는 상태였구요. 본론은 이제부턴데요~ 올해 1월부터 끈임없이 요금관련으로 믿음이 가질 않아서요.저희 엄마가 건망증이 좀 심하신 편인데,항상 요금내는 날을 까먹으셔서 3개월쯤 독촉될때쯤 몰아서 내셨는데요. 이번 1월달에는 그런가보다 하면서 결제를 하셨습니다.그후 엄마가 요금을 냈다고 분명 여러차례말씀을 하셨는데계속 미납요금으로 당치도 않은 금액이 나왔지만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텔레캅 사용하다 가게 안하니까 3월 달에 정지시켰는데 솔직히 텔레캅이 비싸서총 요금 20만원 정도 나왔지만, 이제 그거 사용안하니까 10만원 안되게 나와야 정상이잖아요. 근데 분명 미납요금 20만 얼마 라고 해서 또 돈을 내 줬는데, 얼마전에 엄마 아빠휴대폰이 끊긴겁니다. 한 달 도 안된시간에 말이죠-_- 보통 휴대폰은 3개월 정도 유예기간이지 않나요?어떻게 한달 전에 요금을 냈는데 또 미납이라고 정지시키죠? 미친것같습니다. 아빠는 회사를 다니시긴 하시지만 휴대폰이 별로 필요하시진 않지만엄마는 휴대폰이 꼭 필요하신 일을 하셔서 남아있는 미납요금이랑휴대폰 요금을 또 20만 얼마를 2주전에? 정도에 내셨습니다.그런데 그중에서도 아빠 휴대폰 요금이 10만원 정도 밀려있다고 정지시켜놨는데엄마가 확인해보시겠다고 일단 그건 안내셨어요.그러니까 총 내라고 한 미납은 30만원정도였단 거죠.. 문제는 오늘 명세표가 왔는데.. 미납요금 30만 얼마가 찍혀있고 이번달 요금해서44만얼마라던군요......처음엔 피싱이라 엄마가 속으신건가.. 했는데 엄마 휴대폰에서 100번 눌러서 하셨다는거 보니 맞는 것 같습니다.저희 엄마 완전 열받으셔서 오늘 전화했더니이젠 작년 11월 요금이 미납되신게 있다고 했다네요..장사하시는 분이라 매번 안가시고 그냥 내라고 독촉하면 내셨는데내일 장사도 때려치우고 가셔서 인터넷이고 뭐고 다 해지시키겠다고 완전 분해하시네요 근데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혹시 약정때문에불이익당하지는 않을까 .. 해서요.. 아니면 지금 제가 당한 이런 경우가 흔한 일인가요?도저히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서요. 예전 sk 텔레콤 쓸땐 이런일 한번도 당해본적이 없어서 정말 당황스럽기 그지없고,,그노무 거지같은 약정땜에 맘이 좀 불편하네요.근데 아무리그래도 이런 믿음가지 않는 곳을 쓴다는게 좀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ㅠ 1
kt 요금 믿을만 한가요?
안녕하세요~
24살 대구 사는 처자입니다.
각설하고, 저희집은 kt를 아주 사랑하는 편이었습니다~
처음 인터넷을 쓴건 제가 중1때부터 였으니 이미 10년 정도 쭉.
한번도 변심하지 않고 kt 메가패스, 지금은 쿡이죠? 애용이구요
집전화요? 집전화도 kt 애용했습니다. 가게 할 때 가게 전화 집전화 두대 다 kt 였구요.
문제는 작년 7월 경 엄마 아빠가 휴대폰까지 kt 쇼로 바꾼 후 부터였습니다.
공짜 휴대폰 플러스 요금혜택을 주겠다는 그 직원말을 믿고 저희 엄마 2년 넘게 쓰던 sk
에서 갈아타셨죠~ 아빠는 신규셨구요.
그때 당시 저희집은 가게도 하는 시기였기에 kt 텔레캅(보안관련) 역시 사용하던 중이었구요~
그 직원말이 인터넷 전화도 같이 하셔서 같이 혜택받으시라길래
그것까지 아빠가 덜컥 약정 2년 해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아마 휴대폰 2대 집전화와 인터넷 그리고 인터넷 전화
이렇게 묶여있지싶습니다.
사실 가족 전원 휴대폰이 있기때문에 집전화 인터넷 전화 안쓴지 오래됐지만
약정때문에 그냥 유지시키고 있었고요. 이젠 가겐 안하기 때문에
가게관련 다 정지상태입니다. 어차피 가게는 약정 관련 없는 상태였구요.
본론은 이제부턴데요~ 올해 1월부터 끈임없이 요금관련으로 믿음이 가질 않아서요.
저희 엄마가 건망증이 좀 심하신 편인데,
항상 요금내는 날을 까먹으셔서 3개월쯤 독촉될때쯤 몰아서 내셨는데요.
이번 1월달에는 그런가보다 하면서 결제를 하셨습니다.
그후 엄마가 요금을 냈다고 분명 여러차례말씀을 하셨는데
계속 미납요금으로 당치도 않은 금액이 나왔지만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텔레캅 사용하다 가게 안하니까 3월 달에 정지시켰는데 솔직히 텔레캅이 비싸서
총 요금 20만원 정도 나왔지만, 이제 그거 사용안하니까 10만원 안되게 나와야 정상이잖아요.
근데 분명 미납요금 20만 얼마 라고 해서 또 돈을 내 줬는데, 얼마전에 엄마 아빠휴대폰이 끊긴겁니다. 한 달 도 안된시간에 말이죠-_- 보통 휴대폰은 3개월 정도 유예기간이지 않나요?
어떻게 한달 전에 요금을 냈는데 또 미납이라고 정지시키죠? 미친것같습니다.
아빠는 회사를 다니시긴 하시지만 휴대폰이 별로 필요하시진 않지만
엄마는 휴대폰이 꼭 필요하신 일을 하셔서 남아있는 미납요금이랑
휴대폰 요금을 또 20만 얼마를 2주전에? 정도에 내셨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아빠 휴대폰 요금이 10만원 정도 밀려있다고 정지시켜놨는데
엄마가 확인해보시겠다고 일단 그건 안내셨어요.
그러니까 총 내라고 한 미납은 30만원정도였단 거죠..
문제는 오늘
명세표가 왔는데.. 미납요금 30만 얼마가 찍혀있고 이번달 요금해서
44만얼마라던군요......
처음엔 피싱이라 엄마가 속으신건가.. 했는데 엄마 휴대폰에서 100번 눌러서 하셨다는거 보니 맞는 것 같습니다.
저희 엄마 완전 열받으셔서 오늘 전화했더니
이젠 작년 11월 요금이 미납되신게 있다고 했다네요..
장사하시는 분이라 매번 안가시고 그냥 내라고 독촉하면 내셨는데
내일 장사도 때려치우고 가셔서 인터넷이고 뭐고 다 해지시키겠다고 완전 분해하시네요
근데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혹시 약정때문에
불이익당하지는 않을까 .. 해서요..
아니면 지금 제가 당한 이런 경우가 흔한 일인가요?
도저히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서요. 예전 sk 텔레콤 쓸땐 이런일 한번도 당해본적이 없어서 정말 당황스럽기 그지없고,,
그노무 거지같은 약정땜에 맘이 좀 불편하네요.
근데 아무리그래도 이런 믿음가지 않는 곳을 쓴다는게 좀 ..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