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황경신 작가님의 어렸을적 꿈은 빨간 자전거 하나 갖는거였데.연극을 하고 싶었고, 사막에서 실종 되고 싶었던 시절을 가슴에 묻어두고 가끔씩 추억이여 안녕하신가. 하고 안부를 묻다 운다 시더라? 방금 떠올랐는데, 나에게도 그런 빨간 자전거가 한 대 있는것 같아. 음악을 하고 싶고, 남자친구와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하고 싶어. 난 울지 않을려구 그랭.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참고 참고 또 참지도 않는 아...............나 뭐라니.취침시각 너무 넘겼다.이제 자야지 아함. 다 들 굳 밤 !
내 맘속의 빨간 자전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황경신 작가님의 어렸을적 꿈은 빨간 자전거 하나 갖는거였데.
연극을 하고 싶었고, 사막에서 실종 되고 싶었던 시절을 가슴에 묻어두고 가끔씩 추억이여 안녕하신가. 하고 안부를 묻다 운다 시더라?
방금 떠올랐는데, 나에게도 그런 빨간 자전거가 한 대 있는것 같아.
음악을 하고 싶고, 남자친구와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하고 싶어.
난 울지 않을려구 그랭.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참고 참고 또 참지도 않는
아...............나 뭐라니.
취침시각 너무 넘겼다.
이제 자야지 아함.
다 들 굳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