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길음악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 들렀던 too cool for school 한곡 끝나고 쉬는 사이, 조용히 내 옆에 있던 건반치는 분한테 물어봤는데"팀 이름이 뭐에요?" 대답하는 메인보컬.... 미안할뻔했지만 미안하진 않습니다.모를수도 있는거니까, 난 그날 비스트도 처음봤거든요. 그런애들 있는지도 몰랐는데 메이저냐 마이너냐의 문제가 아니라는거
에보니 힐
지나가던 길
음악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 들렀던 too cool for school
한곡 끝나고 쉬는 사이, 조용히 내 옆에 있던 건반치는 분한테 물어봤는데
"팀 이름이 뭐에요?"
대답하는 메인보컬....
미안할뻔했지만 미안하진 않습니다.
모를수도 있는거니까, 난 그날 비스트도 처음봤거든요. 그런애들 있는지도 몰랐는데
메이저냐 마이너냐의 문제가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