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태양을 피하는 완벽한 방법은 무엇일까??

라비나라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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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자외선이 피부를 괴롭히는 여름철! 여러분은 어떻게 태양을 피하고 계세요? 화이트닝으로 밝은 톤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여름철엔 자외선을 차단하는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태양 속 자외선을 피하는 확실한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은 A와 B 두가지가 있는데요. 자외선 A는(UVA)는 지구상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의 조기 노화를 유발해요.또 자외선 B(UVB)는 피부 홍반과 색소 침착 등 일광화상의 원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자외선은 1년 365일동안 매일! 우리의 피부를 괴롭히고 있어요. 단 여름이 좀더

강할 뿐이죠. 그리고 실내에서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나 전등으로 인해 자외선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실내외 구분없이 1년 365일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가장 좋아요.

 

 

 

 

자외선이 피부노화를 시키는 원인은 자외선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수분을 잃은 피부가 탄력을 잃어 주름살이 생기거나 거칠어 지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그러므로 하루 1리터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셔주거나

샤워를 할 때에도 보습력이 좋은 바디워시를 사용하면

자외선으로 인해 빼앗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답니다.

 

 

 

 

SPF는 자외선 B를 차단하고, 보통 자외선차단 시간을

의미해요.  SPF 지수당 한국인은 보통 15~20분 흑인은30분정도 유지가 가능해요. 이처럼 SPF에 따른 자외선 차단은 개개인의 피부 상태마다 다를 수 있어요.

 

PA는 자외선 차단의 강도를 나타내는데요. PA+가

효과있음 PA++ 비교적 높음, PA+++ 매우높음 이에요.

그러므로 자외선차단제를 고를땐 SPF와 PA를 확인!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을 수록 차단 시간이 길어

 지긴 하지만 일상 자외선은 변수에 따라 달라지며, 물리적 마찰이나 땀 등으로 쉽게 지워져 버리기 때문에 2~3시간 마다 덧 바르는 것이 가장 좋아요.

 

 야외활동이 많을 때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실내에 있을 때나 자외선 강도가 약한 계절에는 자외선차단제 대신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바디로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이용해도 좋아요. 

 

 

 

자외선 차단제는 여러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더라도 높은 수치의 제품을 따라가게 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SPF15 로션과 SPF35의 자외선 차단제를 동시에 발라도 효과는 SPF35에요.

 

그러므로 한번에 여러 제품을 쓰는 것 보다 한가지 제품을 쓰더라도 충분히 지속적으로 덧발라 주는게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 방법!! 많이 바른다고 다 좋은 게 아니에요 ~

 

 

 

요즘엔 자외선 차단 기능에 쿨링 효과, 피지 컨트롤 기능 등이 추가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는데요. 피부가 지성이거나 피지가 많은 경우에 컨트롤이 되는지 건성인 경우에는 충분한 수분감과 촉촉함이 있는지를 꼭 살펴보고 선택하셔야 해요.

 

또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2-3시간 간격으로 수시로 발랐을 때 유지가 되므로 메이크업 위에 발라도 들뜨지 않는지,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 간편한지 꼭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