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하하하2010.05.20
조회250

숨진 천안함 장병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 우리 정권이 과거에 거짓말 한게 한두개가 아니기에..

이런 의심을 품어 보는 것 같습니다.

 

전 좌익도 우익도 아닌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아마도 우리 힘으로 광복을 이루어 내지 못했다는 것이 이런일의

출발점이 아니었나 봅니다.

 

멀리 있었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과거 유신때만 해도 민주화 운동이니 뭐니 하면

간첩이니 뭐니 해서 안타까운 죽음에 이르는 사람도 많았고..

 

그 한예로 광주 민주화 운동도 그때 당시에는 뉴스에

간첩이니 북괴군의 사주를 받았다느니..

 

그런게 아니더라도..

우리 국군과 경찰이 앞장서서..

제주 4.3사건때 수많은 양민을 죽인일..

 

그 제주 4.3사건은 3.1절 행사도 중 말을 타고 있던 경찰이

초등학생을 밟았는데..

병원으로 싣고 가거나 아무 행동없이 경찰서로 들어갔고..

아마도 일제시대에 친일을 했던 사람들이 경찰쪽에 많이 있다

보니 국민이 보았을때는 그때처럼 권력을 행사했던

그 사람들이 싫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4.3사건을 진압하기 위해 군대를 파병시켰는데..

양민을 죽일 수 없다고 파병을 거절하면서..

여순반란사건이 일어납니다.

이때에도 수많은 무고한 국민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은 좌익도 아닌 우익도 아닌..

중간에 서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산골마을에 살던 남자아이들은 산속에 숨어 있었지요.

군인도 인민군도 되기 싫어 했던 사람들의 대부분이..

나중에 빨치산이 되죠.

이들은 아무쪽에도 서고 싶지 않았는데..

단지 우익에 서지 않았다고 빨치산으로 몰고 갔었구요.

 

그 다음 부터 나라가 시끄러우면..

간첩이 넘어오고 그걸로 시끄러운 국내에서 발생했던

문제를 덮고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전 지금도 버어마 아웅산 폭파 사건 그건 진짜 북한해서 했을까요?

정말 전두환을 죽이려고 했다면 망원경으로 보기만 해도..

사람 얼굴 알아 볼 수 있는데..

그리고 굳이 전두환 때문에 나라가 시끄러운데

북한에서 죽이려고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육영수여사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이었던 이분의 죽음도

의심이 많구요. 정말 부인까지 죽여서 정권을 지키려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김만철 사건도 1월달에 두만강을 건너서 일본으로 갔다고 하는데

1월달에는 두만강이 얼어있는데 어떻게 배를 몰고 갔다는 것인지..

 

왜 하필 나라가 시끄러워 질때면 간첩이 내려오는지..

 

그냥 최소한 이것만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죽음을 맞거나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것..

 

정권의 자리를 지키는 것 보다는 무엇이 국민을 위하는 길이고..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정말 나라를 사랑한다면..

개인의 권력유지에 앞서 국익을 생각하는 마음..

 

무슨일이 발생하면 당에 이익이 되는지 불이익인지..

왜 국회의원이 당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지..

 

전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똑 같은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이번 선거에는 무소속이 많이 당선되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