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이 영어 유치원을 다니는데 영어를 형편없이 가르치는 것을 보고 순순한 마음에 내가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키즈 12 리더스에 직원채용 광고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연애인 아무개씨가 운영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 굉장히 좋은 느낌을 갖고 그 연애인의 이미지처럼 아이들을 사랑하고 인격이 훌륭한 분들만 계시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준다던 그분 연락이 없더군요 .다음날 전화를 했습니다 . 단지 근무시간을 물어보려다가 리더스 사장이란 분한테 온갖 모욕적인 말을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하자마자 들은 말은 "이미 fill 됐습니다." 라는 아주 간단한 한마디. 그래서 물었죠. 광고나간지 얼마안되었는데 어제 제가 전화했을땐 연락주신다더니 이미 찼나요? 라고 햇더니 fill 됐다면 된거지 왜 자꾸 물어요,그렇게 부정적인 말을 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태도가 그게 뭡니까? 내가 뽑기 싫다자나요, 라고 하더군요.아니 내가 뭐라고 했길래.... 그러더니 저의 그말이 무척 공격적이다 라면서 어떡게 그런분이 여길 들어오려고 하느냐며 맹꽁이 같은 비꼬는 목소리로 온갖 공격적이고 인격을 모독하는 단어를 쓰면서 끊더라구요.
이 어이없는 상황..두마디 했다가 말도 안되는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은 이 억울한 상황..다시 전화했습니다 .
고객인지 알고 목소리와 말투를 바꾸더라구요. 전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아주 비꼬듯이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말투로 어제 전화하기로 했는데 못한거에 대해서만 사과를 하겠다더니 저에게 갑자기 설교를 하더군요. 구직을 하려면 똑바로해라 . 나이도 있고 인생에 굴곡이 아주 많이 있던 사람같은데. 어떻게 그런사람이 여기서 일하려했냐. 자존감도 없냐, 구직을 하려면 태도가 어쩌구 저쩌구...또한 상대방을 잘 알지 못하면서, 설사 아는 사람이라 할지어도 어디 감히 남의 인격과 인생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의 말을 할수 있는지요. 아니 나이있는 사람은 직장도 못 구합니까? 또한 인생에 굴곡이 있어 구직을 한다면 모든사람들이 다 굴곡이 있고 키즈 12 와 리더스에 있는 직원분들은 모두 굴곡 있으신 분들만 직원으로 계시는 것이 분명하겠네요. 그렇게 굴곡있는 분들만 있으니 그 사장님 입장에선 얼마나 그 직원들이 하찮고, 우습겠습니까? 그러니 얼마나 사장이라는 명목으로 아랫 사람들에게 함부로 할 것이며, 거기서 배우는 어린이 들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어쨋건 온갖 갖은 말을 다하고 또 끊어 버리더군요.
제가 고객이든 구직을 하는 사람이든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의 사장이란 분은 사람을 인격적으로 대해주어야 하고 내가 유치원생이 아닌 이상은, 설사 유치원생 이라도 그 분의 말도 안되는 설교 따윈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직하는 사람은 그 사장이란 분한테 인격적인 모욕을 받아도 되는 것인가요? 구직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그 사장이 하는 말에 질문도 하면 안되고 토도 달면 않되는 건가요? 각자 이름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라 해도 함부로 취급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단지 구직을 한다는 이유로?
그 사장이란 분 이 하는 말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서 화를 냈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전화를 걸었음 이름을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좋아요 그렇담 내가 이름을 말하면 내가 누군지 아나요? 첨 통화하는데 말이죠. 그러기전에 내가 누구인지 왜 전화를 했는지에 대해 먼저 물어보고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게 당연한 전화예의 아닙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자기 알바 아니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왜 자기가 물어보냐고 하더군요.
이렇게 교양없고 인성 안되고 정신이상자인 사람이 운영하는 키즈 12 리더스에서 어떻게 아이들이 제대로 배울거며 거기 계신 다른 선생님들은 그런 사장님께 무엇을 배우고 아이들을 가르치겠습니까?
아무리 허울만 멀쩡한 학원이면 무엇합니까? 똑바로 된 사람이 있어야지요.
키즈 12 나 리더스에서는 아이들의 교육을 그런식으로 합니까??
돈을 내고 오는 사람에겐 아주 친철하고 일자리를 구하는 본인보다 약한 자에겐 함부로 하라고 가르칩니까?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배려심도 없고 인격적으로 모욕을 줄수 있는 단어들만 골라서 사용하고 그 사장이란 분은 대학과정의 교육은 받은 분이긴 합니까?? 아니면 유치원 교육은 제대로 받으신건 맞나요?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요?
제가 원하는건 정말로 진실된 사과입니다. 또한 그분이 정말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본인부터가 인성교육을 다시 한번 받고 제대로 된 교육을 시작하였음 합니다. 아니면 수준에 맞게 다른 업종을 찾아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나이먹어 구직한다고 모욕을 준 키즈 12 리더스
조카들이 영어 유치원을 다니는데 영어를 형편없이 가르치는 것을 보고 순순한 마음에 내가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키즈 12 리더스에 직원채용 광고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연애인 아무개씨가 운영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 굉장히 좋은 느낌을 갖고 그 연애인의 이미지처럼 아이들을 사랑하고 인격이 훌륭한 분들만 계시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준다던 그분 연락이 없더군요 .다음날 전화를 했습니다 . 단지 근무시간을 물어보려다가 리더스 사장이란 분한테 온갖 모욕적인 말을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하자마자 들은 말은 "이미 fill 됐습니다." 라는 아주 간단한 한마디. 그래서 물었죠. 광고나간지 얼마안되었는데 어제 제가 전화했을땐 연락주신다더니 이미 찼나요? 라고 햇더니 fill 됐다면 된거지 왜 자꾸 물어요,그렇게 부정적인 말을 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태도가 그게 뭡니까? 내가 뽑기 싫다자나요, 라고 하더군요.아니 내가 뭐라고 했길래.... 그러더니 저의 그말이 무척 공격적이다 라면서 어떡게 그런분이 여길 들어오려고 하느냐며 맹꽁이 같은 비꼬는 목소리로 온갖 공격적이고 인격을 모독하는 단어를 쓰면서 끊더라구요.
이 어이없는 상황..두마디 했다가 말도 안되는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은 이 억울한 상황..다시 전화했습니다 .
고객인지 알고 목소리와 말투를 바꾸더라구요. 전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아주 비꼬듯이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말투로 어제 전화하기로 했는데 못한거에 대해서만 사과를 하겠다더니 저에게 갑자기 설교를 하더군요. 구직을 하려면 똑바로해라 . 나이도 있고 인생에 굴곡이 아주 많이 있던 사람같은데. 어떻게 그런사람이 여기서 일하려했냐. 자존감도 없냐, 구직을 하려면 태도가 어쩌구 저쩌구...또한 상대방을 잘 알지 못하면서, 설사 아는 사람이라 할지어도 어디 감히 남의 인격과 인생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의 말을 할수 있는지요. 아니 나이있는 사람은 직장도 못 구합니까? 또한 인생에 굴곡이 있어 구직을 한다면 모든사람들이 다 굴곡이 있고 키즈 12 와 리더스에 있는 직원분들은 모두 굴곡 있으신 분들만 직원으로 계시는 것이 분명하겠네요. 그렇게 굴곡있는 분들만 있으니 그 사장님 입장에선 얼마나 그 직원들이 하찮고, 우습겠습니까? 그러니 얼마나 사장이라는 명목으로 아랫 사람들에게 함부로 할 것이며, 거기서 배우는 어린이 들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어쨋건 온갖 갖은 말을 다하고 또 끊어 버리더군요.
제가 고객이든 구직을 하는 사람이든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의 사장이란 분은 사람을 인격적으로 대해주어야 하고 내가 유치원생이 아닌 이상은, 설사 유치원생 이라도 그 분의 말도 안되는 설교 따윈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직하는 사람은 그 사장이란 분한테 인격적인 모욕을 받아도 되는 것인가요? 구직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그 사장이 하는 말에 질문도 하면 안되고 토도 달면 않되는 건가요? 각자 이름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라 해도 함부로 취급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단지 구직을 한다는 이유로?
그 사장이란 분 이 하는 말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서 화를 냈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전화를 걸었음 이름을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좋아요 그렇담 내가 이름을 말하면 내가 누군지 아나요? 첨 통화하는데 말이죠. 그러기전에 내가 누구인지 왜 전화를 했는지에 대해 먼저 물어보고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게 당연한 전화예의 아닙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자기 알바 아니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왜 자기가 물어보냐고 하더군요.
이렇게 교양없고 인성 안되고 정신이상자인 사람이 운영하는 키즈 12 리더스에서 어떻게 아이들이 제대로 배울거며 거기 계신 다른 선생님들은 그런 사장님께 무엇을 배우고 아이들을 가르치겠습니까?
아무리 허울만 멀쩡한 학원이면 무엇합니까? 똑바로 된 사람이 있어야지요.
키즈 12 나 리더스에서는 아이들의 교육을 그런식으로 합니까??
돈을 내고 오는 사람에겐 아주 친철하고 일자리를 구하는 본인보다 약한 자에겐 함부로 하라고 가르칩니까?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배려심도 없고 인격적으로 모욕을 줄수 있는 단어들만 골라서 사용하고 그 사장이란 분은 대학과정의 교육은 받은 분이긴 합니까?? 아니면 유치원 교육은 제대로 받으신건 맞나요?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요?
제가 원하는건 정말로 진실된 사과입니다. 또한 그분이 정말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본인부터가 인성교육을 다시 한번 받고 제대로 된 교육을 시작하였음 합니다. 아니면 수준에 맞게 다른 업종을 찾아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쨋건 너무 억울하고 이유없이 당한것에 대해 호소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