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사회초년생이고 이십대중반의 여자예요~ 저는 올해부터 취직을해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저에게는 6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구요,,,,,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저의 직장상사는 저보다 8살 많은 남자분입니다.(이하 U씨) 저는 첫 사회생활이라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고 더군다나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지라 모든 것이 낮설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매일 외롭게 지냈습니다. 저의 직장특징이 잦은 야근과 회식이였습니다. 술을 한잔씩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주말에 심심하면 연락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저는 부담스럽고 어렵고해서 연락은 안했죠 근데 U씨가 주말인데 뭐하냐면서 할일없으면 영화나 보자고 하시는거예요저는 귀찮키도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귀찮다고 몇번을 그렇게 말했어요 그런데 그 뒤로 계속 영화보자고 하시는거예요그래서 계속 거절하기도 뭐 해서 영화보러 갔죠 그 이후로 몇번 영화도 같이 봤고스킨쉽도 오고갔어요,,,,4D영화를 보다가는 의자 흔들리니깐저를 잡아주면서 영화보는 내내 팔짱을 끼게 됫죠 저도 왜 그렇게 됫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시잖아요 ㅠㅠ분위기상 ㅜㅜㅜㅜ 암튼 그 이후에 ,,, 부쩍 친해진건 사실이예요술도 같이 마시고 ,, 어느날 맥주집에서 U씨가 넌 남자친구가 있으면 안되겠다 라고 하시는거예요저는 그떄까지는 그냥 친한 직장상사 오빠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분은 저를 그렇게 생각안하셨나봐요 그래서 갑자기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하니깐그냥 안되겠다고 하시고 내일 부터는 말도 하지말자고 하시는거예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도 당황해서 네 하고 말한 이휴 7주일 정도 말은 안하고 지냈는데그 분도 힘들었는지 미안하다면서 술한잔 하러 가자고 하시는거예요그러더니 지갑을 안가져왔다며집에 잠깐 들려야되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분의 집으로 갔죠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하니깐 그러기도 쫌 그렇타면서 들어오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집에 갔고 집에 가니깐 나가기 싫타면서 배달음식이랑 생맥한잔 하자고 하시는거예요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집에서 맥주를 마셨죠한잔 두잔 쏘맥,,, 먹다보니 취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그 분의 집에서 자게된거죠,,,물론 아무일도 없었고요 굉장히 편해지더라구요동네오빠처럼부담감도 없었고 ,,, 그 후 U 씨의 집에 가서 술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했죠,,,,,,,,, 계속 그러다보니 ㅠㅠ술이 취해서 키스,,,도 하게되고,,,그렇게 된거예요 전 제 자신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그랬는데 그분과의 관계를 끊을 수가 없었어요 ㅠㅠ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ㅠㅠㅠㅠ 몇일 또 서먹하게 지내다가 다시 술마시게 되고 ,,,,반복하다보니 가슴이 떨리기도 하고 정말 좋기도 하고 미치겠더라구요 지금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1
직장상사와의 사랑 그리고 ,,,,,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초년생이고 이십대중반의 여자예요~
저는 올해부터 취직을해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6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구요,,,,,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저의 직장상사는 저보다 8살 많은 남자분입니다.
(이하 U씨)
저는 첫 사회생활이라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고 더군다나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지라 모든 것이 낮설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매일 외롭게 지냈습니다.
저의 직장특징이 잦은 야근과 회식이였습니다.
술을 한잔씩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주말에 심심하면 연락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부담스럽고 어렵고해서
연락은 안했죠
근데 U씨가 주말인데 뭐하냐면서 할일없으면 영화나 보자고 하시는거예요
저는 귀찮키도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귀찮다고 몇번을 그렇게 말했어요
그런데 그 뒤로 계속 영화보자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계속 거절하기도 뭐 해서
영화보러 갔죠
그 이후로 몇번 영화도 같이 봤고
스킨쉽도 오고갔어요,,,,
4D영화를 보다가는 의자 흔들리니깐
저를 잡아주면서 영화보는 내내 팔짱을 끼게 됫죠
저도 왜 그렇게 됫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시잖아요 ㅠㅠ
분위기상 ㅜㅜㅜㅜ
암튼 그 이후에 ,,, 부쩍 친해진건 사실이예요
술도 같이 마시고 ,,
어느날 맥주집에서
U씨가
넌 남자친구가 있으면 안되겠다 라고 하시는거예요
저는 그떄까지는 그냥 친한 직장상사 오빠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분은 저를 그렇게 생각안하셨나봐요
그래서
갑자기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하니깐
그냥 안되겠다고 하시고
내일 부터는 말도 하지말자고 하시는거예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도 당황해서
네
하고 말한 이휴 7주일 정도 말은 안하고 지냈는데
그 분도 힘들었는지
미안하다면서
술한잔 하러 가자고 하시는거예요
그러더니
지갑을 안가져왔다며
집에 잠깐 들려야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분의 집으로 갔죠
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하니깐
그러기도 쫌 그렇타면서
들어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갔고
집에 가니깐 나가기 싫타면서 배달음식이랑 생맥한잔 하자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집에서 맥주를 마셨죠
한잔 두잔
쏘맥,,,
먹다보니 취하더라구요
그러다가 ,,,,,,,,,,,,,,,,,,
그 분의 집에서 자게된거죠,,,
물론 아무일도 없었고요
굉장히 편해지더라구요
동네오빠처럼
부담감도 없었고 ,,,
그 후 U 씨의 집에 가서 술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했죠,,,,,,,,,
계속 그러다보니 ㅠㅠ
술이 취해서 키스,,,도 하게되고,,,
그렇게 된거예요
전 제 자신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그랬는데
그분과의 관계를 끊을 수가 없었어요 ㅠㅠ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ㅠㅠㅠㅠ
몇일 또 서먹하게 지내다가
다시 술마시게 되고
,,,,
반복하다보니
가슴이 떨리기도 하고
정말 좋기도 하고
미치겠더라구요
지금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