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단 강유네로 고고씽~ 5년전 독일에 사는 지인의 아들래미 수민이 이후로 이렇게 많이 웃는 아가는 처음 본다. 경희네 집에 도착했을때 강유는 콜콜 자고 있었는데 깨자마자 나에게 날려준 특유의 백만불짜리 미소란...... 아흥~!!! 귀여~ 허나 사람 안가리고 아무한테나 그런데나 어쩐데나ㅎㅎ 강유야~ 너희 엄마는 사리분별이 분명하고 마음이 깊고 따뜻한 분이란다. 최고가 되기 보단 '행복한 사람' 이 되어라! 엄마가 잘 이끌어주실거야 ^^ 어른이 되었을 때 너의 아름다운 미소가 타인의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 난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아 벌써 마음이 설레여온단다. 강유 알라뷰~ ♡ * 아빠는 뒤에서 열심히 빨래 개는 중 ㅅoㅅ 작년 10월. 생후 3개월쯤? 강유야 맞지? ^^ 사진 찍어주는 이모 구경하기 ^^ 한 번만 더 찍어주세여~~~ 오잉?? 나야
강유네
경희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단 강유네로 고고씽~
5년전 독일에 사는 지인의 아들래미 수민이 이후로 이렇게 많이 웃는 아가는 처음 본다.
경희네 집에 도착했을때 강유는 콜콜 자고 있었는데
깨자마자 나에게 날려준 특유의 백만불짜리 미소란...... 아흥~!!! 귀여~
허나 사람 안가리고 아무한테나 그런데나 어쩐데나ㅎㅎ
강유야~
너희 엄마는 사리분별이 분명하고 마음이 깊고 따뜻한 분이란다.
최고가 되기 보단 '행복한 사람' 이 되어라!
엄마가 잘 이끌어주실거야 ^^
어른이 되었을 때 너의 아름다운 미소가 타인의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
난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아 벌써 마음이 설레여온단다.
강유 알라뷰~ ♡
* 아빠는 뒤에서 열심히 빨래 개는 중 ㅅoㅅ
작년 10월. 생후 3개월쯤? 강유야 맞지? ^^
사진 찍어주는 이모 구경하기 ^^
한 번만 더 찍어주세여~~~
오잉??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