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바뀌고 바로 빙과류 가격이 300~500원가량 껑충 뛰고 역시 과자값 오르고 밀가루값 올랐다가 내려도 과자값은 겸손할 줄 모르고 과일은 나같은 서민은 먹지도 못하게 비싸져만 가고... 점심을 먹다보니까 너무 화가 나고 월급의 최저 임금은 올려주지도 않으면서 우리 손에서 나가는 돈만 쪽쪽 빼먹고 째째하게 먹는 거 가지고 장난이나 치고.. 나는 이렇게 피부에 와닿아 속만 타들어가고 화만 쌓여가는데 이런 속을 왜 알아주지 않을까? 부자는 비싸면 비쌀수록 좋아만 하는 걸까? 못사는 사람은 뚱뚱하고 잘사는 사람은 날씬한 그런 것처럼 부자인 사람들은 먹는거에 신경을 안쓰니까 전혀 모르는 것인가? 모르는 체 하는 것인가? 서민안정 서민안정 하면서 젤루 기본적인 의식주에는 왜 신경을 안써주는 것인가? 모르는 것인가? 모르는 체 하는 것인가? 나같은 서민은 이나라에 어떤 존재인가? 배고파배고파 물가 좀 내려줘~~~ 배고파배고파 돈 좀 저축하며 살 수 있게 해줘~~~ 배고파배고파 지갑이 비었어~~~ 너무 화나
째째하게 먹는 거 가지고..
정권이 바뀌고 바로 빙과류 가격이 300~500원가량 껑충 뛰고
역시 과자값 오르고 밀가루값 올랐다가 내려도 과자값은 겸손할 줄 모르고
과일은 나같은 서민은 먹지도 못하게 비싸져만 가고...
점심을 먹다보니까 너무 화가 나고
월급의 최저 임금은 올려주지도 않으면서
우리 손에서 나가는 돈만 쪽쪽 빼먹고
째째하게 먹는 거 가지고 장난이나 치고..
나는 이렇게 피부에 와닿아 속만 타들어가고
화만 쌓여가는데 이런 속을 왜 알아주지 않을까?
부자는 비싸면 비쌀수록 좋아만 하는 걸까?
못사는 사람은 뚱뚱하고 잘사는 사람은 날씬한 그런 것처럼
부자인 사람들은 먹는거에 신경을 안쓰니까 전혀 모르는 것인가?
모르는 체 하는 것인가?
서민안정 서민안정 하면서 젤루 기본적인 의식주에는 왜 신경을 안써주는 것인가?
모르는 것인가? 모르는 체 하는 것인가?
나같은 서민은 이나라에 어떤 존재인가?
배고파배고파 물가 좀 내려줘~~~
배고파배고파 돈 좀 저축하며 살 수 있게 해줘~~~
배고파배고파 지갑이 비었어~~~
너무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