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꿀잼
헤드라인 걸린걸 이제야 확인했네요...
그 주유소 총무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마 현금영수증보고 연락을 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아르바이트생에대해 듣고,도공에는 말을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등..얘기를 습니다.
지금까지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사람이 입사한 날부터 포스랑 결제된 카드영수증을 대조를 했는데 대략1천만원 이상 이 짓을 했다더라구요.
2월말에 들어와서 5월초까지 대략 2달동안말입니다..
큰 트럭이나 버스 가득넣게되면 50만원도 들어가는데 45만원만 주유하고 50만원 결제,마티즈나 경차경우에는 3만원주유시 1~3천원 뭐 끝도 없이 했다더라구요.
그 분께서 피해를 안당하는 방법을 한가지 더 알려주셨습니다.
요즘 PDA식으로 카드단말기를 가지고 다니는데 결제된후에 영수증 #이 있는거는 의심해보라고 합니다.
보통 결제할때 #+주유기번호+주유금액으로해서 영수증이 나오는데 이거는 블루투스로 주유기에서 주유금액을 받아오는거고 만약 오차가 생기면 사무실에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인경우는 강제결제? 인지 뭔지.. 그걸로 강제로 금액을 적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만약 영수증상단에 #만 있는경우에는 꼭 확인해보라고 합니다.
그 아르바이트생은 경찰서로 인계되었구요.
맨날 가는 경부선이니깐 가끔가서 확인도 해볼겁니다.
또 걸리면 그때는 도로공사에 민원 넣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포천시에 살고있는 20 평범男입니다.얼마전 MBC불만제로(주유소)를 보고난뒤 2달전 어이없던일이 생각나서 글을 적어봅니다.2010년 3월 3일 오후5시쯤 저는 대전에서 서울까지 경부선을타고 가던중 이었습니다.얼마쯤 지났을까.. 신탄진쯤 지났을무렵 갑자기 노란불이 들어오더라구요.기름을 넣어야겠다 생각하고 휴게소를 들렸습니다. 휴게소에서 밥먹고, 주유소를 갔는데.. 여기에서부터 문제가 생긴겁니다..10만원을 주유하라고 얘기하고,결제한뒤 저는 네비를 찍고있었습니다.주유원이 계속 저한테 말을 걸더라구요.약간 경상도 사투리쓰는것같은데 어디지역사람이냐는등...잠깐동안 이얘기 ,저얘기 나누고 몇리터가 들어갔는지 확인하려고하는데 계속 가리더라구요.뭔가 수상해서 내려서 확인을 했는데 ㅡㅡ.... 90,000원이 찍혀있더라구요.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깐 맨처음 셋팅을 잘못해서 10,000원을 찍었다고, 그다음 90,000원 넣은거라더라구요.
게다가 알바생이고 월급받으면서 하는거고, 기름 덜넣어봤자 자기한테 남는거 하나라도 있을것같냐고... 뭐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맨처음에는 그냥 아 그런가 싶어서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4월2일 또 그 휴게소 안에있는 주유소를 가게되었습니다.
톨게이트비랑 생각을 안하고..5만원을 주유하라했습니다.(마침 지갑에 딱 5만원있었음)
3만원은 현금결제 2만원 카드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출발을 하려다가 저번일이 생각나서 혹시나하고 후진을 해서 봤는데4만원이 찍혀있는겁니다. 이건 진짜 사기다 싶었고 기분도 너무 나빠서 관리자 있으면 데려오라고 하니깐 자기가 얼마전에 와서 실수한거라고 3만원 돌려드릴테니깐 한번만 봐달라는겁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저번에도 9만원 넣었던 사람이더라구요.
상습범이다 싶어서 사장?총무?인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그 사람한태 갔습니다. 그 사람이 포스?코스?뭔지는 기억안나는데 컴퓨터에 남아있더라구요. 4만원 이전에 주유한기록은 저오기 7분전이였습니다. 제대로 걸린거죠.. 그런데 주유원이 4만원 넣으라해서 4만원주유한건데 어디와서 사기치냐는식으로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참 웃겼습니다..ㅋㅋ 그런데 중요한건 저한테 증거가 있었습니다.
체크카드 2만원결제된거, 현금영수증3만원승인된거...
그 사장님?인지는 기억안나는데 그 사람이 기름가득넣어드릴테니깐 도로공사?에다가는 민원넣지말아달라했습니다.그렇게해서 이일이 해결되었지만 주유금액을 확인을 안했다면 어딘가에서 계속 사기당하고 있었을겁니다.
주유끝나시면 주유금액 꼭 확인해보세요.
주유소사기 조심하세요.
헤드라인 걸린걸 이제야 확인했네요...
그 주유소 총무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마 현금영수증보고 연락을 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아르바이트생에대해 듣고,도공에는 말을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등..얘기를 습니다.
지금까지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사람이 입사한 날부터 포스랑 결제된 카드영수증을 대조를 했는데 대략1천만원 이상 이 짓을 했다더라구요.
2월말에 들어와서 5월초까지 대략 2달동안말입니다..
큰 트럭이나 버스 가득넣게되면 50만원도 들어가는데 45만원만 주유하고 50만원 결제,마티즈나 경차경우에는 3만원주유시 1~3천원 뭐 끝도 없이 했다더라구요.
그 분께서 피해를 안당하는 방법을 한가지 더 알려주셨습니다.
요즘 PDA식으로 카드단말기를 가지고 다니는데 결제된후에 영수증 #이 있는거는 의심해보라고 합니다.
보통 결제할때 #+주유기번호+주유금액으로해서 영수증이 나오는데 이거는 블루투스로 주유기에서 주유금액을 받아오는거고 만약 오차가 생기면 사무실에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인경우는 강제결제? 인지 뭔지.. 그걸로 강제로 금액을 적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만약 영수증상단에 #만 있는경우에는 꼭 확인해보라고 합니다.
그 아르바이트생은 경찰서로 인계되었구요.
맨날 가는 경부선이니깐 가끔가서 확인도 해볼겁니다.
또 걸리면 그때는 도로공사에 민원 넣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포천시에 살고있는 20 평범男입니다.얼마전 MBC불만제로(주유소)를 보고난뒤 2달전 어이없던일이 생각나서 글을 적어봅니다.2010년 3월 3일 오후5시쯤 저는 대전에서 서울까지 경부선을타고 가던중 이었습니다.얼마쯤 지났을까.. 신탄진쯤 지났을무렵 갑자기 노란불이 들어오더라구요.기름을 넣어야겠다 생각하고 휴게소를 들렸습니다. 휴게소에서 밥먹고, 주유소를 갔는데.. 여기에서부터 문제가 생긴겁니다..10만원을 주유하라고 얘기하고,결제한뒤 저는 네비를 찍고있었습니다.주유원이 계속 저한테 말을 걸더라구요.약간 경상도 사투리쓰는것같은데 어디지역사람이냐는등...잠깐동안 이얘기 ,저얘기 나누고 몇리터가 들어갔는지 확인하려고하는데 계속 가리더라구요.뭔가 수상해서 내려서 확인을 했는데 ㅡㅡ.... 90,000원이 찍혀있더라구요.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깐 맨처음 셋팅을 잘못해서 10,000원을 찍었다고, 그다음 90,000원 넣은거라더라구요.
게다가 알바생이고 월급받으면서 하는거고, 기름 덜넣어봤자 자기한테 남는거 하나라도 있을것같냐고... 뭐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맨처음에는 그냥 아 그런가 싶어서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4월2일 또 그 휴게소 안에있는 주유소를 가게되었습니다.
톨게이트비랑 생각을 안하고..5만원을 주유하라했습니다.(마침 지갑에 딱 5만원있었음)
3만원은 현금결제 2만원 카드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출발을 하려다가 저번일이 생각나서 혹시나하고 후진을 해서 봤는데4만원이 찍혀있는겁니다. 이건 진짜 사기다 싶었고 기분도 너무 나빠서 관리자 있으면 데려오라고 하니깐 자기가 얼마전에 와서 실수한거라고 3만원 돌려드릴테니깐 한번만 봐달라는겁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저번에도 9만원 넣었던 사람이더라구요.
상습범이다 싶어서 사장?총무?인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그 사람한태 갔습니다. 그 사람이 포스?코스?뭔지는 기억안나는데 컴퓨터에 남아있더라구요. 4만원 이전에 주유한기록은 저오기 7분전이였습니다. 제대로 걸린거죠.. 그런데 주유원이 4만원 넣으라해서 4만원주유한건데 어디와서 사기치냐는식으로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참 웃겼습니다..ㅋㅋ 그런데 중요한건 저한테 증거가 있었습니다.
체크카드 2만원결제된거, 현금영수증3만원승인된거...
그 사장님?인지는 기억안나는데 그 사람이 기름가득넣어드릴테니깐 도로공사?에다가는 민원넣지말아달라했습니다.그렇게해서 이일이 해결되었지만 주유금액을 확인을 안했다면 어딘가에서 계속 사기당하고 있었을겁니다.
주유끝나시면 주유금액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