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4년동안 사겼구요제나이는 26. 남자친구는 27입니다.4년전 롯데리아앞에있는 저를 보고 한눈에 반해 결국 제번호를 알아냈고 사귀게됬어요.남자친구는 외모도뛰났고 정말 저를 사랑해주는데..................................................... 남친은 직업이 주점실장이며, 오락실에서도 일을하고, 대학교를 나오지도않았고, 집안이 풍족하지도않아요.저희 부모님은 이런 남자친구를 빨리 정리하라면 매일 압력을주시고, 어느순간부터 이남자는 아니구나 싶었어요... 나이를 먹을수록 현실감이 느껴졌고현실감이 느껴질수록 싸움은잦아만가고.......결국 별일아닌일에 전 모든 감정이 폭발했고 울며 불며 불만을 토로하며 소리지르고 헤어지자고했어요...저의 불만은 , 오래사귀어서그런지 말도 막하고, 사람들과 같이있을때다정다감하게 대해주지도않고.... 뭐 그런것들,,이에요 헤어지기로 둘다 합의 보고 삼일후 남자친구에서 문자며,전화며......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잘해주겠다고,, 지금까지 이렇게살아와서 어떻게해야 잘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미친듯이 매달리는거에요 헤어진지 5일후,,제가 동생이랑 자취를 한지 1달이 됬는데 제 자취방 건물에 찾아와서저게 들어올때가지 5시간을 기다린거에요.절보자마다 잘못했다며, 미안하다며 무릎을 꿇고 헤어지기싫다고.........저도 마음은 아팠지만, 우리 아니라고 생각했고 다투는것도 모든상황이 지쳐서제발 날좀 놔달라했더니,,억울해서 못놔주겠대요4년동안 너 하나만 바라본거, 너무억울하대요, 저보고 배신자라며,,,,, 한시간동안 실갱이하다가 제가 몸도마음도 너무 지쳐서 안헤어진다고하고집에들어갔어요,, 다음날 연락이 오는데 그냥 너무 싫어서 연락안했더니퇴근하고집에갔는데 남친이 찾아와 할말있다고 문열어달라고 문을 부슬듯이 주먹으로 차고벨을 누르는데 결국 문을열고 옥상에서 이야기를했어요 남친은 헤어질거면 차라리 같이 죽자고,,,,,눈물을 흘리네요.....................................가슴이 죄여오더라구요..........난 이남자에대한 사랑도 점점 식어가고 좋은남자 직장반듯한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정말 너무 미안한거에요빨리 남친이 저를 잊고 좋은여자만나서 안 아파했으면 좋겠는데자꾸만 집에찾아와서 제피를 말리네요..정말 이제는 이남자와 마침표를 찍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이남자을 이별을 받아드릴까요?어떻게하면 이남자가 덜 아프게 절 잊을수 있을까요?어떻하면 될까요? (사무실인데 눈물이 핑도네요...)
현실감이느껴지니 사랑이 변하네요...
정확히 4년동안 사겼구요
제나이는 26. 남자친구는 27입니다.
4년전 롯데리아앞에있는 저를 보고 한눈에 반해 결국 제번호를 알아냈고 사귀게됬어요.
남자친구는 외모도뛰났고 정말 저를 사랑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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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직업이 주점실장이며, 오락실에서도 일을하고, 대학교를 나오지도않았고,
집안이 풍족하지도않아요.
저희 부모님은 이런 남자친구를 빨리 정리하라면 매일 압력을주시고,
어느순간부터 이남자는 아니구나 싶었어요...
나이를 먹을수록 현실감이 느껴졌고
현실감이 느껴질수록 싸움은잦아만가고.......
결국 별일아닌일에 전 모든 감정이 폭발했고 울며 불며 불만을 토로하며 소리지르고
헤어지자고했어요...
저의 불만은 , 오래사귀어서그런지 말도 막하고, 사람들과 같이있을때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지도않고.... 뭐 그런것들,,이에요
헤어지기로 둘다 합의 보고 삼일후 남자친구에서 문자며,전화며......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잘해주겠다고,, 지금까지 이렇게살아와서 어떻게해야 잘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미친듯이 매달리는거에요
헤어진지 5일후,,
제가 동생이랑 자취를 한지 1달이 됬는데 제 자취방 건물에 찾아와서
저게 들어올때가지 5시간을 기다린거에요.
절보자마다 잘못했다며, 미안하다며 무릎을 꿇고 헤어지기싫다고.........
저도 마음은 아팠지만, 우리 아니라고 생각했고 다투는것도 모든상황이 지쳐서
제발 날좀 놔달라했더니,,
억울해서 못놔주겠대요
4년동안 너 하나만 바라본거, 너무억울하대요,
저보고 배신자라며,,,,,
한시간동안 실갱이하다가 제가 몸도마음도 너무 지쳐서 안헤어진다고하고
집에들어갔어요,,
다음날 연락이 오는데 그냥 너무 싫어서 연락안했더니
퇴근하고집에갔는데 남친이 찾아와 할말있다고 문열어달라고 문을 부슬듯이 주먹으로 차고벨을 누르는데 결국 문을열고 옥상에서 이야기를했어요
남친은 헤어질거면 차라리 같이 죽자고,,,,,
눈물을 흘리네요.....................................
가슴이 죄여오더라구요..........
난 이남자에대한 사랑도 점점 식어가고 좋은남자 직장반듯한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정말 너무 미안한거에요
빨리 남친이 저를 잊고 좋은여자만나서 안 아파했으면 좋겠는데
자꾸만 집에찾아와서 제피를 말리네요..
정말 이제는 이남자와 마침표를 찍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이남자을 이별을 받아드릴까요?
어떻게하면 이남자가 덜 아프게 절 잊을수 있을까요?
어떻하면 될까요? (사무실인데 눈물이 핑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