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의 나레이션으로 화제가 된 실제 학도병의 편지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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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포화속으로>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된 영화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가운데

 

 

 

실제 학도병으로 전투에 참가 하였다가 전쟁에서 전사한

故 이우근 학도병의 시신의 주머니에서 발견된 편지를

빅뱅의 TOP이 직접 나레이션을 했다고 해서 더욱 화제입니다.

 

영화 <포화속으로>는 6.25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쟁인

낙동강 전투에서 실제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펜을 대신해 총을 들었던

71인의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입니다.

 

 

그중에서 전쟁중에 어쩔수 없이 학도병의 중대장을 맡게 되는

故 이우근 학도병의 역할을 TOP군이 맡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학도병의 옷에서 나온 어머니께 쓴 편지가 있는데

그 편지를 TOP군이 직접 나레이션으로

편지를 읽었다고 하네요.

 

 

 

TOP은 랩을 할때에도 목소리가 멋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한 목소리로 나레이션 까지 한다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멋질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탑의 실제 나레이션을 맛보기로 들을 수 있는

<포화속으로> 본 예고편을

감상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