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와 함께 아프리카 최강을 뽑으라면 '가나'가 뽑힌다.지난 월드컵에서 나름 죽음의 조에서 체코, 미국등을 제치고 16강에 올랐다.또한 브라질과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보였다.(물론 그 경기의 결과는 3:0의 캐발림이었지만...)튼튼한 중원과 함께 수비진은 가나의 자랑거리다.에시안, 문타리, 아모아 등의 선수들이 공수의 핵심을 주도한다. 예상 순위 : 2위주요 선수 : 에시앙(첼시), 문타리(인터밀란)
D조 가나
코트디부아르 와 함께 아프리카 최강을 뽑으라면 '가나'가 뽑힌다.
지난 월드컵에서 나름 죽음의 조에서 체코, 미국등을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또한 브라질과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보였다.
(물론 그 경기의 결과는 3:0의 캐발림이었지만...)
튼튼한 중원과 함께 수비진은 가나의 자랑거리다.
에시안, 문타리, 아모아 등의 선수들이 공수의 핵심을 주도한다.
예상 순위 : 2위
주요 선수 : 에시앙(첼시), 문타리(인터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