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권에 살고있고,재미있는 제목이 있을때만 판을 보는 22살 남자입니다.조금 더 설명드리자면 곧 군대를 가야하는 상황에 다른일 하긴그렇고집에서 백수생활을 하고있는 잉여 청춘입니다.집에 컴퓨터 속도가 거북이 쌈싸먹을정도로 느려서메신저 쪽지조차 잘안하지만 황당한 일을 겪어 어디 말하긴 그렇고판에 한자 올려봅니다. 엔터 신공이여서 그렇지 그리 안길어요 읽어주셔요 ㅜㅜ---------------------- 때는 지지지지난주 월요일쯤이였습니다.집에는 엄마와 엄친께서 담소를 나누고 계셨고그날도 아침과 점심을 겸해먹는 아점을 마치고 저는 열심히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작이 띵동~(벨누르는소리)거실에 있던 엄마가 문을 열어주는 소리가 들리고저는 아랑곳않고 계속해서 하던일을 하는데엄마가 파랗게 질린얼굴로 내방에 오셨습니다. (사실적 상황을 위해 경남 사투리로 대화를..)엄마 : 니 뭐 잘몬했나↗!!?나 : 뭔소리하노↗ 엄마 와?엄마 : 형사가 왔다 강력계 혀엉사!↗↗ 순간저도 당황을 스럽더군요. 나 : 우리집에 만다꼬 형사가 오는데?엄마 : 일단 나와봐라 니 나오라칸다. 순간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무슨 일이지.. 뭘까 난 정말 법치국가에 살면서 법에 반하는행동을 한적도 없는데 강력계 형사라니....!!어리둥절한 저는 현관문으로 나갔습니다. 나갔더니 어떤 아저씨 두분이 문앞에 있더군요,갑작이 티비에서만 보던 지갑열어 경찰임을 증명해주는 한 아저씨경찰1 : xx중부경찰서 강력계 백xx 형삽니다. ㅁㅁㅁ씨 맞습니까?나 : 예.. 그런데요. 무슨일로.....경찰1 : 잠시 이야기좀 합시다나 : 네?? 왜이러시는데요 왜 무슨일이시죠;(당황스러워 왜그러시냐는 말을 순간적으로 다섯번은 한듯합니다..)경찰2 : 아 같이가는건 아니구요 이쪽(아파트 복도 한쪽켠)에서 잠시 이야기좀 하자구요. 그때 마침 집에서 입는 긴원피스형태 잠옷위에 외출용 트렌치코트를 입고급히 나오신 엄마 엄마 : 왜 그라시는데예 야가 뭐잘몬했습니꺼?나 : 엄마 아이다 잠깐 이야기하자칸다.엄마 : 닌 쫌 카만있어봐라!순간 우리대화를 저지시키고 경찰아저씨가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경찰1 : 아 어머님 다른일이 아니라, 지금 이 학생이 시내 금방에서금을 100만원에 해당하는 금을 팔고간 기록이 있어서 조사하러 나왔습니다. 학생, 학생이 금판적 없나? 저는 금이라고는 중학교 졸업당시 선물받았던 1돈짜리 금반지 달랑하나..하지만 실수로 잃어버린뒤로 금이라곤 가져본적도 갖고싶다고생각해본적도없는 물건이였습니다 !나 : 아니요, 절대로 없어요형사1 : 작년 7월에 xx동에서 금방에서 금을 판 기록이 있는데 정말 없나?나 : 저는 xx동 간적도 없고 그렇게 많은 금 본적도 없어요ㅠㅠ형사2 : 근데 왜 금방엔 본인 주민번호와 이름 주소가 있는지 아는가? 잘생각해봐 여기서 말하는게 중요해, 작년 여름에 금판적 없어 정말? 아니면 친구들이랑 같이 금팔았다거나 기억안나도 잘생각해봐. 점점 저를 몰아부치시는 경찰아저씨의 말을 듣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작년 여름이라면......음 갑작이 생각에 잠긴 저 작년여름이라면큰맘먹고 샀던 빈x 신상 장지갑을 잃어버린 사건이 있었던 시즌이였습니다!순간 지갑에 있던 제 운전면허증과 주민등록증이 기억이 났고, 나 : 아 형사님 아무래도 그쯤에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아무래도 신분증을 도용당한 것 같습니다.형사1 : 확실히 본인이 안그랬단 말이지?( 제말은 안믿고 끝까지 안그랬냐고 몰아세우는 경찰아저씨..)나 : 아니라구요 저는 절대 아니라구요, 그때 대화에 끼는 엄마 엄마 : 맞습니더 야가 그때 지갑잃어삐고 와가지고더븐데 다시 다 재발급한다꼬 애묵었습니더 !형사1 : 흠 우선은 알겠고 내일 서(경찰서)로 좀 와줘야겠다.나 : 네 !!? 제가 안그랬는데 왜 가야하나요?형사1 : 여기서 본인 말만 믿고 그럴순 없고 같이 그 금방에가서당시에 금팔았던 주인과 얼굴을보고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해보자 이렇게 말하며 제게 명함 하나를 건내더군요...........↓그럼 내일 오전중에 서로 찾아가기로 이야기를 끝내고 형사님들은 떠났습니다. 엄마와 저는 집으로 들어왔고 엄마는 그때부터 제게 "니가 안그랬제?니는 아니제?" 하며 자꾸만 저에게 쏘아붙이기 시작했습니다.저는 아니라며 방으로 들어갔고 영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내일 금방에 갔는데 주인이 내가 아닌데 나라고 말해서잡혀들어가면 어떻게하지? 부터 시작해서 정말 내가 기억도 못하는 사이에내가 그런일을 한건가 하는 오만가지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저는 경찰서로 찾아갔습니다.말로만 듣던 영화로만 보던 강력계...............................................그곳에 들어가니 구석쪽에 어제 보았던 형사 두분이 앉아계신 곳이 보였습니다.다른사람들 조서를 꾸미는 중이니까 잠시 거기 앉아서 기다리라며 제게 말했습니다괜히 죄짓고 온것 도 아닌데 주눅이 들더라구요. 휴 어쨌든 빨리 이 억울함을 풀고집에가야겠단생각이 앞섰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니 정말 가관이더군요.술취한 손님이 자기를 구타하고 차를 찼다고 주장하는 택시 기사아저씨절대로 저는 그런적이 없고 술이 취해서 차에서 잠들었던 것 뿐이라는 아저씨왜 둘이 말이 안맞냐고 책상에 파일같은걸 퍽퍽치며 신경질내는 형사님까지....살벌했습니다 ㅎㄷㄷ;; 그러다 그중 어제본 한분이 저보고 같이 금은방에 가보자 따라오라고 했습니다.난생처음 차에 창살이 달린........... 경찰봉고차 조수석에 앉아서 시내한복판으로 나갔습니다. 경찰차에서 내리는 저를 여러 사람들이 쳐다보더군요...........(ㅠㅠ) 재빨리 아저씨가 가르키는 금방으로 들어갔고 주인아저씨와 만났습니다.저도 아저씨를 처음보고 아저씨도 저를 처음봤기에 우리는 서로 둘다 처음보는 사이라고말했습니다 아저씨도 이 총각은 아닌데.. 더 키가 작고 체격이 있었다며 말했습니다.그렇게 아저씨에게 제가 범인이 아니란걸 증명받고 다시 차에 올라 경찰아저씨와 경찰서로 돌아갔습니다. 돌아가는 차에서 제 신분을 도용한 사람이 팔고간 금이 장물이라는이야기와 함께범인을 역추적하던 중에 금방 기록에 제 신상기록이 있어서 용의선상에 오를 수 밖에없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범인이 잡히면 남의 신분증까지 도용한 것으로 가중처벌이라는이야기도해주셨고, 내 시간뻇기며 경찰서까지 직접와야하는 번거로움에 짜증도 났지만아니라는게 증명되서 더 가벼워지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경찰서로 돌아와 조서를 작성하고 출력된 서류 장장마다 제 지장을 다받더라구요,그러면서 그때 당시 신분증 분실한걸 증명하기 위해 재발급한 기록을 팩스로 보내달라고하고 수고많았다고 가보라고 하더군요,저는 무사히 무서운 강력계를 빠져나왔습니다. 신분증을 잃어버리면 그냥 고등학생들이 어른인척 하려고 이용하겠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이런 일에 도용됐다니 식은땀이 나네요,여러분도 신분증 관리를 철저히 하시고,만약에 내가 가입하지않은 사이트에 가입되있거나 하시면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 범인 잡을수 있고 처벌도 엄청 엄격하다고해요 여하튼 이런일은 예방이 중요한것같아요 신분증관리를 잘하자는 의미로적다보니 엄청 길어졌군요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남의 신분증 가지고 장난치시는분들,개인 신상정보에 대한 처벌이 엄격해져서 가족이라해도 가족 신분증도용하면처벌받는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4
신분증때문에 강력계에 잡혀갔어요
안녕하세요 경남권에 살고있고,
재미있는 제목이 있을때만 판을 보는 22살 남자입니다.
조금 더 설명드리자면 곧 군대를 가야하는 상황에 다른일 하긴그렇고
집에서 백수생활을 하고있는 잉여 청춘입니다.
집에 컴퓨터 속도가 거북이 쌈싸먹을정도로 느려서
메신저 쪽지조차 잘안하지만 황당한 일을 겪어 어디 말하긴 그렇고
판에 한자 올려봅니다.
엔터 신공이여서 그렇지 그리 안길어요 읽어주셔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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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지지지지난주 월요일쯤이였습니다.
집에는 엄마와 엄친께서 담소를 나누고 계셨고
그날도 아침과 점심을 겸해먹는 아점을 마치고 저는 열심히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작이 띵동~(벨누르는소리)
거실에 있던 엄마가 문을 열어주는 소리가 들리고
저는 아랑곳않고 계속해서 하던일을 하는데
엄마가 파랗게 질린얼굴로 내방에 오셨습니다.
(사실적 상황을 위해 경남 사투리로 대화를..)
엄마 : 니 뭐 잘몬했나↗!!?
나 : 뭔소리하노↗ 엄마 와?
엄마 : 형사가 왔다 강력계 혀엉사!↗↗
순간저도 당황을 스럽더군요.
나 : 우리집에 만다꼬 형사가 오는데?
엄마 : 일단 나와봐라 니 나오라칸다.
순간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무슨 일이지.. 뭘까 난 정말 법치국가에 살면서 법에 반하는
행동을 한적도 없는데 강력계 형사라니....!!
어리둥절한 저는 현관문으로 나갔습니다.
나갔더니 어떤 아저씨 두분이 문앞에 있더군요,
갑작이 티비에서만 보던 지갑열어 경찰임을 증명해주는 한 아저씨
경찰1 : xx중부경찰서 강력계 백xx 형삽니다. ㅁㅁㅁ씨 맞습니까?
나 : 예.. 그런데요. 무슨일로.....
경찰1 : 잠시 이야기좀 합시다
나 : 네?? 왜이러시는데요 왜 무슨일이시죠;
(당황스러워 왜그러시냐는 말을 순간적으로 다섯번은 한듯합니다..)
경찰2 : 아 같이가는건 아니구요 이쪽(아파트 복도 한쪽켠)에서 잠시 이야기좀 하자구요.
그때 마침 집에서 입는 긴원피스형태 잠옷위에 외출용 트렌치코트를 입고
급히 나오신 엄마
엄마 : 왜 그라시는데예 야가 뭐잘몬했습니꺼?
나 : 엄마 아이다 잠깐 이야기하자칸다.
엄마 : 닌 쫌 카만있어봐라!
순간 우리대화를 저지시키고 경찰아저씨가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경찰1 : 아 어머님 다른일이 아니라, 지금 이 학생이 시내 금방에서
금을 100만원에 해당하는 금을 팔고간 기록이 있어서 조사하러 나왔습니다.
학생, 학생이 금판적 없나?
저는 금이라고는 중학교 졸업당시 선물받았던 1돈짜리 금반지 달랑하나..
하지만 실수로 잃어버린뒤로 금이라곤 가져본적도 갖고싶다고
생각해본적도없는 물건이였습니다 !
나 : 아니요, 절대로 없어요
형사1 : 작년 7월에 xx동에서 금방에서 금을 판 기록이 있는데 정말 없나?
나 : 저는 xx동 간적도 없고 그렇게 많은 금 본적도 없어요ㅠㅠ
형사2 : 근데 왜 금방엔 본인 주민번호와 이름 주소가 있는지 아는가?
잘생각해봐 여기서 말하는게 중요해, 작년 여름에 금판적 없어 정말?
아니면 친구들이랑 같이 금팔았다거나 기억안나도 잘생각해봐.
점점 저를 몰아부치시는 경찰아저씨의 말을 듣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작년 여름이라면......
음 갑작이 생각에 잠긴 저 작년여름이라면
큰맘먹고 샀던 빈x 신상 장지갑을 잃어버린 사건이 있었던 시즌이였습니다!
순간 지갑에 있던 제 운전면허증과 주민등록증이 기억이 났고,
나 : 아 형사님 아무래도 그쯤에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아무래도 신분증을 도용당한 것 같습니다.
형사1 : 확실히 본인이 안그랬단 말이지?
( 제말은 안믿고 끝까지 안그랬냐고 몰아세우는 경찰아저씨..)
나 : 아니라구요 저는 절대 아니라구요,
그때 대화에 끼는 엄마
엄마 : 맞습니더 야가 그때 지갑잃어삐고 와가지고
더븐데 다시 다 재발급한다꼬 애묵었습니더 !
형사1 : 흠 우선은 알겠고 내일 서(경찰서)로 좀 와줘야겠다.
나 : 네 !!? 제가 안그랬는데 왜 가야하나요?
형사1 : 여기서 본인 말만 믿고 그럴순 없고 같이 그 금방에가서
당시에 금팔았던 주인과 얼굴을보고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해보자
이렇게 말하며 제게 명함 하나를 건내더군요...........↓
그럼 내일 오전중에 서로 찾아가기로 이야기를 끝내고 형사님들은 떠났습니다.
엄마와 저는 집으로 들어왔고 엄마는 그때부터 제게 "니가 안그랬제?
니는 아니제?" 하며 자꾸만 저에게 쏘아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니라며 방으로 들어갔고 영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내일 금방에 갔는데 주인이 내가 아닌데 나라고 말해서
잡혀들어가면 어떻게하지? 부터 시작해서 정말 내가 기억도 못하는 사이에
내가 그런일을 한건가 하는 오만가지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저는 경찰서로 찾아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영화로만 보던 강력계...............................................
그곳에 들어가니 구석쪽에 어제 보았던 형사 두분이 앉아계신 곳이 보였습니다.
다른사람들 조서를 꾸미는 중이니까 잠시 거기 앉아서 기다리라며 제게 말했습니다
괜히 죄짓고 온것 도 아닌데 주눅이 들더라구요. 휴 어쨌든 빨리 이 억울함을 풀고
집에가야겠단생각이 앞섰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술취한 손님이 자기를 구타하고 차를 찼다고 주장하는 택시 기사아저씨
절대로 저는 그런적이 없고 술이 취해서 차에서 잠들었던 것 뿐이라는 아저씨
왜 둘이 말이 안맞냐고 책상에 파일같은걸 퍽퍽치며 신경질내는 형사님까지....
살벌했습니다 ㅎㄷㄷ;;
그러다 그중 어제본 한분이 저보고 같이 금은방에 가보자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난생처음 차에 창살이 달린........... 경찰봉고차 조수석에 앉아서 시내한복판으로 나갔습니다. 경찰차에서 내리는 저를 여러 사람들이 쳐다보더군요...........(ㅠㅠ)
재빨리 아저씨가 가르키는 금방으로 들어갔고 주인아저씨와 만났습니다.
저도 아저씨를 처음보고 아저씨도 저를 처음봤기에 우리는 서로 둘다 처음보는 사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저씨도 이 총각은 아닌데.. 더 키가 작고 체격이 있었다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아저씨에게 제가 범인이 아니란걸 증명받고 다시 차에 올라 경찰아저씨와 경찰서로 돌아갔습니다.
돌아가는 차에서 제 신분을 도용한 사람이 팔고간 금이 장물이라는이야기와 함께
범인을 역추적하던 중에 금방 기록에 제 신상기록이 있어서 용의선상에 오를 수 밖에
없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범인이 잡히면 남의 신분증까지 도용한 것으로 가중처벌이라는이야기도
해주셨고, 내 시간뻇기며 경찰서까지 직접와야하는 번거로움에 짜증도 났지만
아니라는게 증명되서 더 가벼워지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경찰서로 돌아와 조서를 작성하고 출력된 서류 장장마다 제 지장을 다받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때 당시 신분증 분실한걸 증명하기 위해 재발급한 기록을 팩스로 보내
달라고하고 수고많았다고 가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무사히 무서운 강력계를 빠져나왔습니다.
신분증을 잃어버리면 그냥 고등학생들이 어른인척 하려고 이용하겠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이런 일에 도용됐다니 식은땀이 나네요,
여러분도 신분증 관리를 철저히 하시고,
만약에 내가 가입하지않은 사이트에 가입되있거나 하시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 범인 잡을수 있고 처벌도 엄청 엄격하다고해요
여하튼 이런일은 예방이 중요한것같아요 신분증관리를 잘하자는 의미로
적다보니 엄청 길어졌군요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남의 신분증 가지고 장난치시는분들,
개인 신상정보에 대한 처벌이 엄격해져서 가족이라해도 가족 신분증도용하면
처벌받는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