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love way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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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혀 버렸네

 

어쩔?

 

과거 뽀록나시고

 

왜 진작에 솔직하지 못했니

 

깡통같은 자식들아.

 

내가 그렇게 만만해?

 

누가 그따위로 살래?

 

엿 먹으니 쓰리지?

 

카사노바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