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산책겸 놀러나가기 좋은 축제의 달입니다!여름도 봄도 아니지만 높은 하늘과 선선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솔로는 슬픈 그런?) 제가 이번에 다녀온 축제는(물론 작년에도 다녀왔지만요.) 대한민국에서 젱리 재미있는 축제! 월드 디제이 페스티발 입니다!5월 8일 토요일 한강난지지구에서 있었던 축제인대요. 이번 슬로건은 DJ = Art 라는 슬로건을 달고 축제가 있었습니다.일단 Line UP 소개부터 해볼까요 Electronic Freemasons (UK), Vandalism (Australia), Dirty Disco Youth (Germany)Fantastic Plastic Machine "FPM" (Japan), Masanori Morita (Studio Apartment) (Japan)2E LOVE, SHUT DA MOUTH , East Collective, Clubber Langz, House Rulez+사파이어SOOLEE, DJ Jaein, DJ BeeJay, UJN & NOVA, EE, Planet Shiver, UltradogVesper family : O&B(DEVIL & JIEUN)+BABY JIN/ SWAN / MJ aka 김민준Fin, Mongoloid(KINGmck&Eugene Blake), MACKAY, KIANN, TRIPLE HOUSE, Limzi, Innu, Kid B, DJ ROEM, DJ KEYSTONED Rock 이상은, 내귀에 도청장치, 국카스텐, 메이트, 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HIP-HOP UMC, Soul Company(Kebee / The Quiett / DJ Wegun / Fana / Loptimist / Loquence), Soul Dive DJ Freekey, DJ Ride, Urbanalog, DJ Jif Rock(Japan), DJ Son, Paloalto, GLV, B-free 360 Sounds(DJ Soulscape / Jinmoo / Plastic Kid / YTst / Andow / MC: Make-1) 각종 참여 부스 와 퍼포먼스 참여 팀 "축제마을" Innertrip, MOI, 조원희, 임지선, 황정연, 10초 완성10원 초상화, 허슈그라피, 가면제작연구소 ‘인간이란 무엇인가’ SKT Sunny, Mastergraphy, Shep, Wall paper, O.F.F 전국대학생패션연합, 세대독립클럽 어쩌면 시집을 다 갈 수 있을지도 모를 BT, 젬베 & 젬베폴라, 라퍼커션, 우쿨렐레 속 행복, Poi people 무사&무사이, Moonbelly, 열매, 골든바르도 트라이벌, 강강예술래 이번에도 역시 엄청나게 넒은 놀이터!! 가 되었답니다. 2시부터 시작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백마디의 말보다 열장의 사진으로 보시는게 훨씬 더 좋으실거 같습니다! 브라질 풍의 삼바! 강~ 강 술래~ 아직 해가 밝은대도 열기가 후끈한 W.D.F ! 슬슬 해가 저물기 시작할 무렵이죠!메인무대에서는 소울컴퍼니의 무대가 지나갔고, Black Zone 에서도 슬슬 열기가 피어오를 무렵이진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더운대 너무나 열심히 해주시던 Staff 분들^^ 제가 제일 관심을 가졌던 Innertrip Stage 입니다올해에 한국에서 가장 유행을 끌었던건 일렉트로니카 하우스 음악이지만,이제 슬슬 유행을 타는건 레게풍의 음악이 아닐까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주목하시라! 해가 슬슬지고저녁밥으로 맥주를(?) 좀 마신 후에 슬슬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블랙존에 있던 부스에서 손으로 직접 봉투에 그림을 그리셨는대,가난한 저에게 너무나 큰... 그래도 제 얼굴로 돌아다니는거 보단 나았던거 같내요^^ 해가 져도 식지 않는 운영본부와 스테프의 열기! 에거 존에서 많은 DJ 분들이 지나갔습니다.다들 유명한 분들이고 실력들이 쟁쟁하셔서, 본업이 DJ인 저도 놀라게 되었다는!! 해가지고 음악이 커지면 다들 한바퀴씩 도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표정이 너무 즐거우셔서 사진 찍는 저도 즐거워졌답니다 프레스끼리도 서로를 찍느나 바쁜 하루였습니다 ^^ 꼭 에거존이 아니여도 블랙존에서도 열기가 화끈하게! 에거존에서 다음 순서를 기다리시던 Artist 분도 찰칵 ^-^ 중앙무대에서는 Main DJ LINE UP인 Vandalism이 등장! 메인무대여서 그런지 다양한분들이 너무나 많았던! 스태프들도 슬슬.... 열기에 익어가는 건가요.. 신상뽐춤의 Bleep로 유명한Dirty Disco Youth의 등장으로 더욱 열기는 뜨거워집니다! 새벽 5시 무렵인가요마지막 DJ LINE UP인 FreeMasons이 등장했습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는대도 열기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월디페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답니다^^하지만, 월디페에 좋은 점만 존재했던건 아니였던거 같아요.제가 축제를 여러군대 다녀봤지만 모두다 문제점은 조금씩 존재했지만,매번 느끼는건 질서의식이 결여되어가고 있다는 겁니다.스테프들이 제재를 가하는 것에는 불쾌해하시면서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리시거나, 줄을 안스신다거나,무대에 뛰어오르시는 행위를 하지 않는건, 즐기시는 사람들 모두가 지켜야할 기본 예의인거 같습니다. 내년에는 사진 기자가 아닌 DJ로 참여하는 기회를 가지고 싶은대..안되겠죠ㅠㅠ 작년 월디페에 비하면 상업적 요소가 좀 줄어들어서 보기 좋았고,매년 프로그램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운거 같습니다.내년의 월디페도 기대하겠습니다! 재밌는 대한민국모든 축제를 둘러보는 그날까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관련 사진의 저작권은 "상상공장"에 있습니다.@Photo By DJ Hwan From Artist Factory 무명 And 힙합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Epidemic@일촌신청 및 문의는 http://www.cyworld.com/DJHwan
대한민국에 제일 재미있는 축제 World DJ Festival !!
5월은 산책겸 놀러나가기 좋은 축제의 달입니다!
여름도 봄도 아니지만 높은 하늘과 선선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솔로는 슬픈 그런?)
제가 이번에 다녀온 축제는(물론 작년에도 다녀왔지만요.)
대한민국에서 젱리 재미있는 축제!
월드 디제이 페스티발 입니다!
5월 8일 토요일 한강난지지구에서 있었던 축제인대요.
이번 슬로건은 DJ = Art 라는 슬로건을 달고 축제가 있었습니다.
일단 Line UP 소개부터 해볼까요
Electronic
Freemasons (UK), Vandalism (Australia), Dirty Disco Youth (Germany)
Fantastic Plastic Machine "FPM" (Japan), Masanori Morita (Studio Apartment) (Japan)
2E LOVE, SHUT DA MOUTH , East Collective, Clubber Langz, House Rulez+사파이어
SOOLEE, DJ Jaein, DJ BeeJay, UJN & NOVA, EE, Planet Shiver, Ultradog
Vesper family : O&B(DEVIL & JIEUN)+BABY JIN/ SWAN / MJ aka 김민준
Fin, Mongoloid(KINGmck&Eugene Blake), MACKAY, KIANN, TRIPLE HOUSE, Limzi, Innu, Kid B,
DJ ROEM, DJ KEYSTONED
Rock
이상은, 내귀에 도청장치, 국카스텐, 메이트, 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HIP-HOP
UMC, Soul Company(Kebee / The Quiett / DJ Wegun / Fana / Loptimist / Loquence), Soul Dive
DJ Freekey, DJ Ride, Urbanalog, DJ Jif Rock(Japan), DJ Son, Paloalto, GLV, B-free
360 Sounds(DJ Soulscape / Jinmoo / Plastic Kid / YTst / Andow / MC: Make-1)
각종 참여 부스 와 퍼포먼스 참여 팀 "축제마을"
Innertrip, MOI, 조원희, 임지선, 황정연, 10초 완성10원 초상화, 허슈그라피, 가면제작연구소 ‘인간이란 무엇인가’
SKT Sunny, Mastergraphy, Shep, Wall paper, O.F.F 전국대학생패션연합, 세대독립클럽
어쩌면 시집을 다 갈 수 있을지도 모를 BT, 젬베 & 젬베폴라, 라퍼커션, 우쿨렐레 속 행복, Poi people
무사&무사이, Moonbelly, 열매, 골든바르도 트라이벌, 강강예술래
이번에도 역시 엄청나게 넒은 놀이터!! 가 되었답니다.
2시부터 시작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백마디의 말보다 열장의 사진으로 보시는게 훨씬 더 좋으실거 같습니다!
브라질 풍의 삼바!
강~ 강 술래~
아직 해가 밝은대도 열기가 후끈한 W.D.F !
슬슬 해가 저물기 시작할 무렵이죠!
메인무대에서는 소울컴퍼니의 무대가 지나갔고, Black Zone 에서도 슬슬 열기가 피어오를 무렵이
진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더운대 너무나 열심히 해주시던 Staff 분들^^
제가 제일 관심을 가졌던 Innertrip Stage 입니다
올해에 한국에서 가장 유행을 끌었던건 일렉트로니카 하우스 음악이지만,
이제 슬슬 유행을 타는건 레게풍의 음악이 아닐까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주목하시라!
해가 슬슬지고
저녁밥으로 맥주를(?) 좀 마신 후에 슬슬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블랙존에 있던 부스에서 손으로 직접 봉투에 그림을 그리셨는대,
가난한 저에게 너무나 큰... 그래도 제 얼굴로 돌아다니는거 보단 나았던거 같내요^^
해가 져도 식지 않는 운영본부와 스테프의 열기!
에거 존에서 많은 DJ 분들이 지나갔습니다.
다들 유명한 분들이고 실력들이 쟁쟁하셔서, 본업이 DJ인 저도 놀라게 되었다는!!
해가지고 음악이 커지면 다들 한바퀴씩 도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표정이 너무 즐거우셔서 사진 찍는 저도 즐거워졌답니다
프레스끼리도 서로를 찍느나 바쁜 하루였습니다 ^^
꼭 에거존이 아니여도 블랙존에서도 열기가 화끈하게!
에거존에서 다음 순서를 기다리시던 Artist 분도 찰칵 ^-^
중앙무대에서는 Main DJ LINE UP인 Vandalism이 등장!
메인무대여서 그런지 다양한분들이 너무나 많았던!
스태프들도 슬슬.... 열기에 익어가는 건가요..
신상뽐춤의 Bleep로 유명한
Dirty Disco Youth의 등장으로 더욱 열기는 뜨거워집니다!
새벽 5시 무렵인가요
마지막 DJ LINE UP인 FreeMasons이 등장했습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는대도 열기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월디페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답니다^^
하지만, 월디페에 좋은 점만 존재했던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제가 축제를 여러군대 다녀봤지만 모두다 문제점은 조금씩 존재했지만,
매번 느끼는건 질서의식이 결여되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스테프들이 제재를 가하는 것에는 불쾌해하시면서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리시거나, 줄을 안스신다거나,
무대에 뛰어오르시는 행위를 하지 않는건,
즐기시는 사람들 모두가 지켜야할 기본 예의인거 같습니다.
내년에는 사진 기자가 아닌 DJ로 참여하는 기회를 가지고 싶은대..
안되겠죠ㅠㅠ
작년 월디페에 비하면 상업적 요소가 좀 줄어들어서 보기 좋았고,
매년 프로그램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운거 같습니다.
내년의 월디페도 기대하겠습니다!
재밌는 대한민국
모든 축제를 둘러보는 그날까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관련 사진의 저작권은 "상상공장"에 있습니다.
@Photo By DJ Hwan From Artist Factory 무명 And 힙합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Epidemic
@일촌신청 및 문의는 http://www.cyworld.com/DJ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