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들하나 키우는31맘입니다 남편은 동갑이고요 아이가먼저생겨 결혼하게되었네요 임신했다고..서로어떻게할지 고민할때 친구들과곱창을먹게되어써요 전 그때 분명히 싫다고 냄세도싫고..먹지안겠다했는데 친구들데리고 갔었네요..그자리에서제가 화가났기에 그냥 가만히있었더니.. 싸웠네요...택시타고 지베가는저에게 미친년이라하더라고요.. 전그말듣고 멍했습니다..차자고오는길에 헤어지자고 문자를보내고.. 아기는지우라고...비용은니가원하는만큼 줄수없다... 이래저래해서..미안타하고 저희집에서 살다가 아가낳고 식올리게되었어요.. 살면서 6개월만에 대판싸우고 빰막고 고막이나갔네요.. 저희 시엄마사실알고 혼내시드라고요... 너만믿고 시집온애한테 그러식으로 대하지말아라... 시간지나면서 시엄마말도...그상황모면하려는말이였네요... 저도자식이라하지만...팔은안으로굽는다는거.... 이래저래 또지내고...매번싸울때마다 이혼하잔말을하네요.. 저희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전 가정을 지키고싶은맘이 강해요... 하지만 신랑은 싸울때마다 이말을해서 전상처가넘 깊어지네요... 생각없이 감정적으로말하지말아라..그럼우린감정적으로 더 많이싸우게된다.... 들을려하지않아요... 시댁이 말을 험하게하는편이라 그들대화를듣는전..깜짝깜짝놀라요... 지갑에 돈 쳐넣어라...할미 머쳐먹나보자...지랄났다..개소리한다.... 아무렇지않은듯....저만 그말들속에 힘이드네요... 제가친구들과놀다가 2시경에들어왔는데 귀가넘아파 새벽에 응급실을 갔네요.. 링겔맞고 누눠있는 저에게 전화해서 돈아깝게 응급실에 와갔냐면서...쓸데없는짓잘한다면서...질린다면서.. 아픈사람에게 그렇게말하지말라...이문제로 또싸워 아예 이혼서류 들고와 쓰라해서(지베와있는 저에게) 아무렇지안은듯 써줬네요... 전세금7000 반으로나눠3500가지고 애는내가키우고... 난 자원본사하러온게아니다... 전세집얻을돈도안되다 아들까지키워야한다.. 5000내놔라...답이없네요... 저녁에 몸이안좋아져서 입원해야할꺼같아..병원간다고...애 냅두고가라해서.. 너한테 안맞긴다...성질내고소리치는너한텐 절대안맞긴다... 그렇게말하고 시댁으로갔네요...가서 다 설명하니... 가만안둔다면서...하지만결론은 너가참아라네요... 전 이렇게 쉽게 이혼하자는사람이랑은...아닌거 같다고...하겠다하니.. 울시엄말....뭐!!뭐!! 대대로이혼할꺼냐!! 이러시네요... 저...넘화가나 부모랑은 별개다..우리부모이혼해서 나상처 받은적없고.. 우리부모이혼해서 신랑한테 미한함맘없다..하니... 그래..그건 니가나이를먹어서 그런거다... 뭔 소릴하는건지..... 또이래저래해서 신랑이 델러와서 병원가서 입원하고... 꾀병으로 입원하는사람은 너뿐이라 웃긴다..이러면서 애델꼬지베가네요... 담날필요한물건좀가져달라하니 금방나올꺼 뭐필요하냐.... 그러면서 가져오고....서로 어색하면서..어영부영너어갔네요.. 저녁먹고..내가새벽까지놀다온거 일찍온다하고 늦게온거 미안하다 내잘못이다...근데 너 매번싸울때마다 이혼하자할꺼냐... 화를내네요..이런애기하기싫다...그냥 쪼잘쪼잘거리지말고 내가하자는대로해라.. 그사이 아들이와서 아빠놀아줘~~하니 꺼져 이러면서 소릴지르네요... 저 아들하고 멍하니있었습니다...그때 울아들 눈빛을 잊을수가없습니다...... 다시 이 일로너하고 말할일없을꺼다하고 일어났네요.... 미안한맘이 있는지..계속말시키고 아들이랑놀고..그러네요.. 그동안 책읽어줘라하면...엄마한테해달라해... 지엄마닮아서말도 디지게 안들어쳐먹어.... 생활이네요...전.... 힘이듭니다.. 제가전화를해도 쓸데없는 니친구들하고 먼전활하냐 끈어라..전화비아깝다.. 누구냐~왜했냐.... 전 통화도 맘편히 할수가없어요...또뭐라할까...조바심에..긴장하고.. 이런절보면서...내가왜 이렇게..살까... 아들한테 하는 행동보면서..하루하루다짐합니다... 절대 널안버린다...내가키운다...아빠같이안키운다... 너랑 평생 살지않겠다... 한편으론 아들이라 아빠없이 큰다는게....넘 미안하고 걱정이되네요... 결혼전에 미용했었는데..아가낳고안해서..넘오래쉰거같아... 다시 잘할수있을까..두려움도 생기네요...
매번 싸움 매번이혼
지금 아들하나 키우는31맘입니다
남편은 동갑이고요 아이가먼저생겨 결혼하게되었네요
임신했다고..서로어떻게할지 고민할때 친구들과곱창을먹게되어써요
전 그때 분명히 싫다고 냄세도싫고..먹지안겠다했는데
친구들데리고 갔었네요..그자리에서제가 화가났기에 그냥 가만히있었더니..
싸웠네요...택시타고 지베가는저에게 미친년이라하더라고요..
전그말듣고 멍했습니다..차자고오는길에 헤어지자고 문자를보내고..
아기는지우라고...비용은니가원하는만큼 줄수없다...
이래저래해서..미안타하고 저희집에서 살다가 아가낳고 식올리게되었어요..
살면서 6개월만에 대판싸우고 빰막고 고막이나갔네요..
저희 시엄마사실알고 혼내시드라고요...
너만믿고 시집온애한테 그러식으로 대하지말아라...
시간지나면서 시엄마말도...그상황모면하려는말이였네요...
저도자식이라하지만...팔은안으로굽는다는거....
이래저래 또지내고...매번싸울때마다 이혼하잔말을하네요..
저희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전 가정을 지키고싶은맘이 강해요...
하지만 신랑은 싸울때마다 이말을해서 전상처가넘 깊어지네요...
생각없이 감정적으로말하지말아라..그럼우린감정적으로 더 많이싸우게된다....
들을려하지않아요...
시댁이 말을 험하게하는편이라 그들대화를듣는전..깜짝깜짝놀라요...
지갑에 돈 쳐넣어라...할미 머쳐먹나보자...지랄났다..개소리한다....
아무렇지않은듯....저만 그말들속에 힘이드네요...
제가친구들과놀다가 2시경에들어왔는데 귀가넘아파 새벽에 응급실을 갔네요..
링겔맞고 누눠있는 저에게 전화해서 돈아깝게 응급실에 와갔냐면서...쓸데없는짓
잘한다면서...질린다면서..
아픈사람에게 그렇게말하지말라...
이문제로 또싸워 아예 이혼서류 들고와 쓰라해서(지베와있는 저에게)
아무렇지안은듯 써줬네요...
전세금7000 반으로나눠3500가지고 애는내가키우고...
난 자원본사하러온게아니다... 전세집얻을돈도안되다 아들까지키워야한다..
5000내놔라...답이없네요...
저녁에 몸이안좋아져서 입원해야할꺼같아..병원간다고...애 냅두고가라해서..
너한테 안맞긴다...성질내고소리치는너한텐 절대안맞긴다...
그렇게말하고 시댁으로갔네요...가서 다 설명하니...
가만안둔다면서...하지만결론은 너가참아라네요...
전 이렇게 쉽게 이혼하자는사람이랑은...아닌거 같다고...하겠다하니..
울시엄말....뭐!!뭐!! 대대로이혼할꺼냐!! 이러시네요...
저...넘화가나 부모랑은 별개다..우리부모이혼해서 나상처 받은적없고..
우리부모이혼해서 신랑한테 미한함맘없다..하니...
그래..그건 니가나이를먹어서 그런거다...
뭔 소릴하는건지.....
또이래저래해서 신랑이 델러와서 병원가서 입원하고...
꾀병으로 입원하는사람은 너뿐이라 웃긴다..이러면서 애델꼬지베가네요...
담날필요한물건좀가져달라하니 금방나올꺼 뭐필요하냐....
그러면서 가져오고....서로 어색하면서..어영부영너어갔네요..
저녁먹고..내가새벽까지놀다온거 일찍온다하고 늦게온거 미안하다
내잘못이다...근데 너 매번싸울때마다 이혼하자할꺼냐...
화를내네요..이런애기하기싫다...그냥 쪼잘쪼잘거리지말고 내가하자는대로해라..
그사이 아들이와서 아빠놀아줘~~하니 꺼져 이러면서 소릴지르네요...
저 아들하고 멍하니있었습니다...그때 울아들 눈빛을 잊을수가없습니다......
다시 이 일로너하고 말할일없을꺼다하고 일어났네요....
미안한맘이 있는지..계속말시키고 아들이랑놀고..그러네요..
그동안 책읽어줘라하면...엄마한테해달라해...
지엄마닮아서말도 디지게 안들어쳐먹어....
생활이네요...전.... 힘이듭니다..
제가전화를해도 쓸데없는 니친구들하고 먼전활하냐 끈어라..전화비아깝다..
누구냐~왜했냐....
전 통화도 맘편히 할수가없어요...또뭐라할까...조바심에..긴장하고..
이런절보면서...내가왜 이렇게..살까...
아들한테 하는 행동보면서..하루하루다짐합니다...
절대 널안버린다...내가키운다...아빠같이안키운다...
너랑 평생 살지않겠다...
한편으론 아들이라 아빠없이 큰다는게....넘 미안하고 걱정이되네요...
결혼전에 미용했었는데..아가낳고안해서..넘오래쉰거같아...
다시 잘할수있을까..두려움도 생기네요...